세상빛을 보여주지못해 미안한 나의 전생의 아가에게...

김금순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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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속의 아이에게...

 

 

안녕?아가야?꿈속에서 너를 봤을때 니기분 알것같다

 

엄마라는 사람이 자기자식을 버리고 나중에 서야 찾으러가지만 그겋도 못찾았을때...

 

넌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실망이 컸을까....

 

하지만 너가 아직도 내꿈에나타나는것이 궁금하구나..

 

 

하지만 니가..꿈이아닌 ....정말 나의 아이가되어 세상빛을 본다면..

 

 

이엄마 너를 놓지 않을께...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

 

 

정말 우연이라는것으로 너와애가 연을맺었다면...

 

 

담 생에 너를 ...나를 만날수도잇겠구나.....

 

 

사랑한다...이름모를 아가야...사랑한다...

 

 

 

 

 

 

우연이라는것은 정말 믿기힘들죠????????

 

정말 꿈이지만 나도모르게 모정이라는것이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