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회원들 고생시키지 않을려고 클짱과 부클짱이 마트에 가서 장을 봤지요. 인증샷을 찍어달랬더니 저를 못마땅하게 여긴 뚱으니형이 얼굴을 잘라버렸네요 ㅜㅜ 새벽이라 사람은 한명도 없더군요 ㅋㅋ 늦게온 연지양은 무엇이 고단한지 잠을 청하고 우리 어린마초 승균이는 뒤에서 손짓을 하네요 ㅋㅋ 보름간의 폭우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날씨가 너무나 좋더라고요. 파란하늘과 뭉게구름 여행갈 맛 제대로 나지요 ㅋㅋ 평창으로 여행을 가던중 점심시간도 다가오고 과감하게 클짱인 제가 송어회를 쏘기로했지요 ㅋㅋ 들어가는 입구는 차디찬 계곡물이 흐르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송어를 양식한 평창 25년의 역사가 흐르는 남우수산 기대가 되더군요. 배추등 직접 채소를 재배 하더라고요. 건물옆 양식장이 있어 송어를 직접 볼수 있었지요. 밖에서 열심히 사진 찍는 저를 연지양이 무섭게 쳐다보네요 ㅋ 6년전 그녀와 왔을땐 2만5천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가격이 변하더군요 ㅜㅜ 팔딱거리는 송어를 기절시키고 회뜨는 장면은 건너 뛸께요 ㅋㅋ 송어가 노니는걸 보며 식사를 할수 있어요. 얼굴보다 손이 이쁘다는걸 강조하는 걸까요? 배고파 혀라도 깨물기세인 우리 동은형님 회가 나오기 전에 전이 나오고 팥과 옥수수를 쪄서 나오더군요. 송어회와 비벼먹을 채소가 나오고요. 사진찍기 여념이 없는 연지양과 한나양 상추 양배추 오이 당근 깻잎에 콩가루와 초장 깨가루를 넣고 비벼줍니다. 제가 그토록 사랑하는 송어회의 색감이죠 ^^ 채소와 함께 먹고 회 본연의 맛을 위해 그냥도 먹고 고추냉이와 마늘로 간을한 간장소스에도 찍어 먹어주지요^^ 기름진 부위에 된장과 마늘을 같이 먹으면 더욱더 담백하고 기름진 맛이 더해져서 맛있답니다. 아삭한 배추와도 한쌈 카나페처럼 오이위에다가도 한쌈 ㅋㅋ 회를 다먹고 나면 얼큰한 매운탕에 담백한 맛의 나물들과 밥까지 평창에 까지 오셔서 송어회를 안먹는다면 점심을 먹고 우리의 목적지인 평창의 토하인펜션 벽돌집에 우리가 묻는 방은 복층이라 여행기분 제대로 나더군요 ㅋㅋ 물이 많이 불어나서 그렇지 평소엔 물놀이도 하고 견지낚시도 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 가운데 큰나무가 있는곳에 원래 거북이 닮은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가 산에서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저 나무 밑에 파묻으셨다니 과연 .... 펜션에는 족구장과 수영장도 있어요. 본관 건물인데 상당히 크네요 단체룸에 세미나실도 있더라고요. 여긴 마을 도서관인데 기증받은 책에 사장님이 직접 구입하신 책까지 해서 약 3천권 정도 된다고 하네요 ㅋㅋ 여름이라 그런지 꽃이 참 이쁘게 피었지요^^ 저곳이 펜션에서 직접 기르는 복분자밭이라고 하네요. 펜션에서 정리를 마친 우리는 산악바이크를 타러 왔지요^^ 이날 처음으로 알았지요 연지양이 산악바이크에 소질이 많이 필요하단걸 ㅋㅋ 노소를 떠나 즐거운 표정이네요 ㅋㅋ 참 어찌나 해맑은지 ㅋㅋ 산속을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기분 한번 타보시면 그매력에 흠뻑 빠지실겁니다. 카트라이더에서 습득한 드리프트 실력을 유감없지 발휘할려 했으나 단축키가 ㅜㅜ 산악바이크를 전부 마친 우리는 이번엔 래프팅을 타러 고고고~~ 작렬하는 태양마저 왠지 래프팅을 타러 가는 우리를 반겨주는듯 하지요 ㅋㅋ 장비착용 완료 ㅋㅋ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항상 준비 운동을 해야해요. 매트릭스 놀이하는 우리 성문군 자 그럼 배를 타고 떠나볼까요 ㅋㅋ 아주 들뜬 3인방 장항유지님과 응큼한 뚱으니형 비가오고 바로타서인지 물살이 제법쎄서 래프팅 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핼멧에 머리가 나온분은 우리 뚱으니형 열심히 노를 저어가다 중간에 이렇게 물에 다이빙도 하고요. video_start_stop_music();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다시 배를 타고 래프팅을 속행했지요 이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귓가에 하지마 하지마 라는 비명이 들리네요 ㅋㅋ 앞서가는 배에 못된짓하는 나쁜 뚱으니형 래프팅 중간 중간 보는 풍경은 정말 절경이더군요. 이래서 제가 래프팅을 좋아하나봐요 ㅋㅋ 마지막 코스에서 급류를 멋지게 타고 내린 우리 ㅋㅋ 지혜랑 지연 니네는 클짱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알고 담부터 엠티 안데려 갈거야 ㅋㅋ 돌아와 식사를 준비하던 우리에게 7월 10일~8월 20일 여름시즌 동안 예약 객실당 1병씩 선물로 주시는 직접 키우고 담근 복분자 와인입니다 이거 아까봤던 밭에서 직접 재배해서 만드신거라는데 왜 나는 저걸먹고 잠만 잘잤을까요 ㅜㅜ 우리가 패키지로 주문한 C코스엔 송어회 삼겹살과 목살 찌개와 반찬 밥이 같이 나온답니다 점심때도 먹고 저녁에도 또 송어회를 먹으니 이 아니 기쁠소냐 ㅋㅋ 정말 좋은 참숯을 사용하시더라고요. 보통 이런데 오면 그으름 잔뜩 생기는 열탄 이용하는게 대부분인데 ㅋㅋ 해동이 절돼서 통째로 구워버린 양갈비 ㅜㅜ 언제나 음식을 책임지는 우리 성문군 참 우리는 놀러가서 먹는거 하나는 안빠지죠 ㅋㅋ 식사후 저녁엔 불꽃놀이도~~ 다음날 아침 봉산서재에 잠시들려 사진을찍고 봉평 5일장에 갔지요~~ 이젠 이런 재래시장에서만 볼수있게된 수수부꾸미와 묵사발이 가득 쌓여있네요. 시장한켠엔 초벌구이된 돼지껍데기와 먹사남이 너무나 좋아라 하는 족발 그리고 시장하면 역시 떡뽁이 순대 튀김등 먹거리가 빠질수 없지요 ㅋㅋ 이젠 이걸로 뭐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오랫만에 본 추억의 유리구슬 시간이 멈춰진듯한 옛물건들이 가지런히 모여있는 잡화상등 오랫만에온 5일장엔 익숙하지만 이젠 새로운 기분마저 드는 물건들이 가득하더라고요. 뭐 저의 경제적 출혈이 좀 있던 여행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정말 좋지아니한가 ㅋㅋ 다음엔 좋은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게 되길 ㅜㅜ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먹사남을 눌러주세요
평창여행/토하인 펜션 - 동계올림픽 확정된 평창으로의 1박2일 여행
이른 새벽에 회원들 고생시키지 않을려고 클짱과 부클짱이
마트에 가서 장을 봤지요.
인증샷을 찍어달랬더니 저를 못마땅하게 여긴 뚱으니형이
얼굴을 잘라버렸네요 ㅜㅜ
새벽이라 사람은 한명도 없더군요 ㅋㅋ
늦게온 연지양은 무엇이 고단한지 잠을 청하고
우리 어린마초 승균이는 뒤에서 손짓을 하네요 ㅋㅋ
보름간의 폭우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날씨가 너무나 좋더라고요.
파란하늘과 뭉게구름
여행갈 맛 제대로 나지요 ㅋㅋ
평창으로 여행을 가던중
점심시간도 다가오고
과감하게 클짱인 제가 송어회를 쏘기로했지요 ㅋㅋ
들어가는 입구는 차디찬 계곡물이 흐르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송어를 양식한 평창 25년의 역사가 흐르는 남우수산
기대가 되더군요.
배추등 직접 채소를 재배 하더라고요.
건물옆 양식장이 있어 송어를 직접 볼수 있었지요.
밖에서 열심히 사진 찍는 저를 연지양이 무섭게 쳐다보네요 ㅋ
6년전 그녀와 왔을땐 2만5천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가격이 변하더군요 ㅜㅜ
팔딱거리는 송어를 기절시키고
회뜨는 장면은 건너 뛸께요 ㅋㅋ
송어가 노니는걸 보며 식사를 할수 있어요.
얼굴보다 손이 이쁘다는걸 강조하는 걸까요?
배고파 혀라도 깨물기세인 우리 동은형님
회가 나오기 전에
전이 나오고
팥과 옥수수를 쪄서 나오더군요.
송어회와 비벼먹을 채소가 나오고요.
사진찍기 여념이 없는
연지양과 한나양
상추 양배추 오이 당근 깻잎에
콩가루와 초장 깨가루를 넣고 비벼줍니다.
제가 그토록 사랑하는 송어회의 색감이죠 ^^
채소와 함께 먹고
회 본연의 맛을 위해 그냥도 먹고
고추냉이와 마늘로 간을한 간장소스에도 찍어 먹어주지요^^
기름진 부위에 된장과 마늘을 같이 먹으면 더욱더 담백하고 기름진 맛이 더해져서 맛있답니다.
아삭한 배추와도 한쌈
카나페처럼 오이위에다가도 한쌈 ㅋㅋ
회를 다먹고 나면 얼큰한 매운탕에
담백한 맛의 나물들과 밥까지
평창에 까지 오셔서 송어회를 안먹는다면
점심을 먹고 우리의 목적지인 평창의 토하인펜션
벽돌집에 우리가 묻는 방은 복층이라 여행기분 제대로 나더군요 ㅋㅋ
물이 많이 불어나서 그렇지
평소엔 물놀이도 하고 견지낚시도 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 가운데 큰나무가 있는곳에
원래 거북이 닮은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가 산에서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저 나무 밑에 파묻으셨다니
과연 ....
펜션에는 족구장과 수영장도 있어요.
본관 건물인데 상당히 크네요
단체룸에 세미나실도 있더라고요.
여긴 마을 도서관인데 기증받은 책에 사장님이 직접 구입하신 책까지 해서 약 3천권 정도 된다고 하네요 ㅋㅋ
여름이라 그런지 꽃이 참 이쁘게 피었지요^^
저곳이 펜션에서 직접 기르는 복분자밭이라고 하네요.
펜션에서 정리를 마친 우리는
산악바이크를 타러 왔지요^^
이날 처음으로 알았지요
연지양이 산악바이크에 소질이 많이 필요하단걸 ㅋㅋ
노소를 떠나 즐거운 표정이네요 ㅋㅋ
참 어찌나 해맑은지 ㅋㅋ
산속을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기분
한번 타보시면 그매력에 흠뻑 빠지실겁니다.
카트라이더에서 습득한 드리프트 실력을 유감없지 발휘할려 했으나
단축키가 ㅜㅜ
산악바이크를 전부 마친 우리는
이번엔 래프팅을 타러 고고고~~
작렬하는 태양마저
왠지 래프팅을 타러 가는 우리를 반겨주는듯 하지요 ㅋㅋ
장비착용 완료 ㅋㅋ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항상 준비 운동을 해야해요.
매트릭스 놀이하는 우리 성문군
자 그럼 배를 타고 떠나볼까요 ㅋㅋ
아주 들뜬 3인방
장항유지님과 응큼한 뚱으니형
비가오고 바로타서인지 물살이 제법쎄서 래프팅 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핼멧에 머리가 나온분은 우리 뚱으니형
열심히 노를 저어가다
중간에 이렇게 물에 다이빙도 하고요.
video_start_stop_music();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다시 배를 타고 래프팅을 속행했지요
이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귓가에
하지마 하지마 라는 비명이 들리네요 ㅋㅋ
앞서가는 배에 못된짓하는 나쁜 뚱으니형
래프팅 중간 중간 보는 풍경은 정말 절경이더군요.
이래서 제가 래프팅을 좋아하나봐요 ㅋㅋ
마지막 코스에서 급류를 멋지게 타고 내린 우리 ㅋㅋ
지혜랑 지연 니네는 클짱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알고
담부터 엠티 안데려 갈거야 ㅋㅋ
돌아와 식사를 준비하던 우리에게
7월 10일~8월 20일 여름시즌 동안 예약 객실당 1병씩
선물로 주시는 직접 키우고 담근 복분자 와인입니다
이거 아까봤던 밭에서 직접 재배해서 만드신거라는데
왜 나는 저걸먹고 잠만 잘잤을까요 ㅜㅜ
우리가 패키지로 주문한 C코스엔 송어회
삼겹살과 목살
찌개와 반찬 밥이 같이 나온답니다
점심때도 먹고 저녁에도 또 송어회를 먹으니 이 아니 기쁠소냐 ㅋㅋ
정말 좋은 참숯을 사용하시더라고요.
보통 이런데 오면 그으름 잔뜩 생기는 열탄 이용하는게 대부분인데 ㅋㅋ
해동이 절돼서 통째로 구워버린 양갈비 ㅜㅜ
언제나 음식을 책임지는 우리 성문군
참 우리는 놀러가서 먹는거 하나는 안빠지죠 ㅋㅋ
식사후 저녁엔 불꽃놀이도~~
다음날 아침
봉산서재에 잠시들려 사진을찍고
봉평 5일장에 갔지요~~
이젠 이런 재래시장에서만 볼수있게된 수수부꾸미와
묵사발이 가득 쌓여있네요.
시장한켠엔 초벌구이된 돼지껍데기와
먹사남이 너무나 좋아라 하는 족발
그리고 시장하면 역시 떡뽁이 순대 튀김등 먹거리가 빠질수 없지요 ㅋㅋ
이젠 이걸로 뭐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오랫만에 본 추억의 유리구슬
시간이 멈춰진듯한 옛물건들이
가지런히 모여있는 잡화상등
오랫만에온 5일장엔 익숙하지만 이젠 새로운 기분마저 드는 물건들이 가득하더라고요.
뭐 저의 경제적 출혈이 좀 있던 여행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정말 좋지아니한가 ㅋㅋ
다음엔 좋은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게 되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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