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 갈게요 ! 나님은 반려동물을 기르고있음.. 한마리는 남아토끼인 래비를 기르고있고 < 래비 또 한마리는 여아기니피그인 피그를 기르고있음. < 피그 이름 그냥 생각나는걸로 지었음 나님 대학생되서 기숙사생활하면서 래비피그랑 놀아줄 시간이 없었음 방학하고 잉여하게 방콕하며 인제서야 래비피그랑 놀아주고 그럼 여름되고 래비가 유독 더위를 잘타서 스트레스 받는것 같길래 위험을감수하고 산책을 시키기시작함 몸줄 달고 근처 풀밭같은데서 깡총깡총 뛰어다님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임ㅠㅠ 토끼를 데리고 산책하는걸 처음보는 아줌마 아저씨께서 말도 걸어오심 토동토동한게 귀엽다고 하심 래비가 먹을수있는 풀도 챙겨주시는 마음따듯한 분들도 계심^^~ 오늘도 평소처럼 래비를 데리고 산책을 갔음 근데 최근엔 비가 안오지않슴?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꼬맹이들이 많은거임 게다가 우리 래비가 자꾸 꼬맹이들이 많은곳으로 감 ㅠㅠ (토끼는 산책할때 주인이 토끼를 쫓아다녀야하거든요) 그래서 꼬맹이들이 나의 래비를 봄 신기했는지 토끼다~ 하면서 막 달려옴 토끼를 산책시킬땐 주의사항이 많음 주인이 꼭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안심을 시켜줘야하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보면 막 도망가기때문에 주인이 계속 주위를 둘러보며 위험하다싶으면 안아야함 우리 래비는 예민하고 겁이 많아서 사람도 무서워함 근데 애들이 막 달려오는게 아니겠음? 래비 완전 겁먹어서 우선 앉아서 래비등에 손얹고 괜찮다는 표시를 함 그래도 래비는 몸이 굳어있었음 여자애들은 동물을 소중히 해야한다는걸 알고있음 그래서 문제가 되지않았음 근데 남자애들은 어릴땐 장난꾸러기이지않음? 우리래비를보고 뛰어보라고 막 그러는거임 근데 래비가 안움직이니까 갑자기 소리를 악!!!!!!!!하고 지르면서 발로 위협을 하는거임!!!!!!!! 래비가 완전 놀래서 도망갈뻔한걸 내가 정말 간신히 붙잡아서 품에 안았음 그리고 충고를 했음 그러면 토끼가 놀라지않느냐고 그랬더니 이번엔 풀을 뜯어와서 래비에게 먹으라고 함 겁을 먹었는데 냠냠 먹겠슴??ㅡㅡ??? 당연히 안먹었음 그랬더니 이번엔 그 풀을 우리 래비 눈에 찌르려고 하는거임!!!!!!! 한마디 또 하려했더니 여자애들이 막아줬음 그러니까 그 풀들을 마구 뜯어서 우리 래비 머리위에 던졌음^^ 어린애라지만 슬슬 짜증이 솓기 시작했음 여자애들이 하지말라며 풀을 털어줬지만 자꾸 와서 던짐 하도 짜증이 나서 다른데로 안아서 데리고 감 그랬더니 이번엔 멀리서 돌맹이를 찾기시작함 설마..설마...아니겠지... 아닐거라고 믿고싶었음 정말 아무리 어리다지만 개념이 박혀있을줄알았음 그리고 그 꼬맹이는 우리 래비를향해서 돌맹이를 던졌음 할말이 없었음 총 두번을 던졌는데 아직어린데 화를내면 안될것같아 조용히 하지말라고 단 한마디만 했음 정말 잘 참은것같음 근데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우리 래비가 돌맹이 맞을 짓을 한게 없었음 억울하고 래비한테 정말 미안해서 눈물이 핑 돌정도였음 혹여라도 산책을하면서 위험한일있을까봐 조심하고 또 조심했는데 정말 어이가없었음 학교에서 생명은 소중한거라고 작은동물도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못했나보지? 하... 이런 돌맹이 맞는 세상에서 어떻게 마음을 놓고 동물을 산책시킬수있음? 부모님들께선 어린아이들에게 확실하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음 아무리작은 동물이라도 소중히 여겨야하는거라고 혹여라도 이런 세상에 우리 래비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남 어린친구들 그러는거 아니야 !!!!!!! 너네 어디서 맞아오면 너네 부모님들 마음 아파하시는것처럼 동물 기르는사람들도 자식같은 내 동물이 그런거 당하면 마음 아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햇음 ㅠㅠㅠ 동물을 소중히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추천꾸욱 해주세요! 3
꼬맹이들!!!!!! 그러는거 아니야!!!!!!!!!!!!!! ★ 반려동물을 지켜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 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 갈게요 !
나님은 반려동물을 기르고있음..
한마리는 남아토끼인 래비를 기르고있고
< 래비
또 한마리는 여아기니피그인 피그를 기르고있음.
< 피그
이름 그냥 생각나는걸로 지었음
나님 대학생되서 기숙사생활하면서
래비피그랑 놀아줄 시간이 없었음
방학하고 잉여하게 방콕하며 인제서야 래비피그랑 놀아주고 그럼
여름되고 래비가 유독 더위를 잘타서
스트레스 받는것 같길래 위험을감수하고 산책을 시키기시작함
몸줄 달고 근처 풀밭같은데서 깡총깡총 뛰어다님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임ㅠㅠ
토끼를 데리고 산책하는걸 처음보는 아줌마 아저씨께서 말도 걸어오심
토동토동한게 귀엽다고 하심
래비가 먹을수있는 풀도 챙겨주시는 마음따듯한 분들도 계심^^~
오늘도 평소처럼 래비를 데리고 산책을 갔음
근데 최근엔 비가 안오지않슴?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꼬맹이들이 많은거임
게다가 우리 래비가 자꾸 꼬맹이들이 많은곳으로 감 ㅠㅠ
(토끼는 산책할때 주인이 토끼를 쫓아다녀야하거든요)
그래서 꼬맹이들이 나의 래비를 봄
신기했는지 토끼다~ 하면서 막 달려옴
토끼를 산책시킬땐 주의사항이 많음
주인이 꼭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안심을 시켜줘야하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보면 막 도망가기때문에
주인이 계속 주위를 둘러보며 위험하다싶으면 안아야함
우리 래비는 예민하고 겁이 많아서 사람도 무서워함
근데 애들이 막 달려오는게 아니겠음?
래비 완전 겁먹어서 우선 앉아서 래비등에 손얹고 괜찮다는 표시를 함
그래도 래비는 몸이 굳어있었음
여자애들은 동물을 소중히 해야한다는걸 알고있음
그래서 문제가 되지않았음
근데 남자애들은 어릴땐 장난꾸러기이지않음?
우리래비를보고 뛰어보라고 막 그러는거임
근데 래비가 안움직이니까 갑자기 소리를 악!!!!!!!!하고 지르면서 발로 위협을 하는거임!!!!!!!!
래비가 완전 놀래서 도망갈뻔한걸 내가 정말 간신히 붙잡아서 품에 안았음
그리고 충고를 했음 그러면 토끼가 놀라지않느냐고
그랬더니 이번엔 풀을 뜯어와서 래비에게 먹으라고 함
겁을 먹었는데 냠냠 먹겠슴??ㅡㅡ??? 당연히 안먹었음
그랬더니 이번엔 그 풀을 우리 래비 눈에 찌르려고 하는거임!!!!!!!
한마디 또 하려했더니 여자애들이 막아줬음
그러니까 그 풀들을 마구 뜯어서 우리 래비 머리위에 던졌음^^
어린애라지만 슬슬 짜증이 솓기 시작했음
여자애들이 하지말라며 풀을 털어줬지만 자꾸 와서 던짐
하도 짜증이 나서 다른데로 안아서 데리고 감
그랬더니 이번엔 멀리서 돌맹이를 찾기시작함
설마..설마...아니겠지...
아닐거라고 믿고싶었음 정말 아무리 어리다지만 개념이 박혀있을줄알았음
그리고 그 꼬맹이는
우리 래비를향해서 돌맹이를 던졌음
할말이 없었음
총 두번을 던졌는데 아직어린데 화를내면 안될것같아 조용히 하지말라고 단 한마디만 했음
정말 잘 참은것같음
근데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우리 래비가 돌맹이 맞을 짓을 한게 없었음
억울하고 래비한테 정말 미안해서 눈물이 핑 돌정도였음
혹여라도 산책을하면서 위험한일있을까봐
조심하고 또 조심했는데 정말 어이가없었음
학교에서 생명은 소중한거라고 작은동물도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못했나보지?
하...
이런 돌맹이 맞는 세상에서 어떻게 마음을 놓고 동물을 산책시킬수있음?
부모님들께선 어린아이들에게 확실하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음
아무리작은 동물이라도 소중히 여겨야하는거라고
혹여라도 이런 세상에 우리 래비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남
어린친구들 그러는거 아니야 !!!!!!!
너네 어디서 맞아오면 너네 부모님들 마음 아파하시는것처럼
동물 기르는사람들도 자식같은 내 동물이 그런거 당하면 마음 아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햇음 ㅠㅠㅠ
동물을 소중히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추천꾸욱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