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취하지 말라고 하신 성경구절이 있다고 하셨다지만, 대학교에서 술을 마시고 안취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정중하게 말씀들리면 왜 안마시냐고 나도 기독교라고 쟤는 아버님이 장로님이라고...... 쟤는 사이비냐고 ..
교회 기준 개신교를 믿는 사람의 수는 대한민국 사람의 1/4인 것으로 압니다. 천만명 가량이지요. 하지만 진짜 교인인경우는 거의 드물지요. 저 또한 그런 교인중 한명이었지만, 수련회에서 은혜받았고 점차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예수님이 어떤분인지 알아갔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이런 댓글을 자주 봅니다. "예수는 믿지만 교회는 믿지 않는다."라거나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의 집단이 예수가 원하는 것도 모르냐. 지금 니들이 하는게 예수가 원하는 행동 같으냐".. 정말 답답할 떄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교회가 교회 내부에서 갈등을 겪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갈등은 대부분 '어떻게 하나님을 향해 가느냐'라는 공동선 안에서 방법의 차이를 놓고 다투는 경우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큰 교회는 '사업'입니다. 그럴듯한 건물에 그럴듯한 설교를 듣는 '교회'라는 사업체말입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러한 교회를 원하는 '하나님의 삶을 원하지 않는 교인'과 '돈을 깨달은 목사' 서로의 목표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극단적 설명입니다. 아닌 교회도 많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없이 작은 제가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대부분의 교회'입니다. 기본적으로 교인들은 자신의 교회가 더 잘되는(성경에 땅끝까지 하나님 이름을 전파하라는 대목과 관련해)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추어집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같은 노방전도를 볼 때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러한 모습은 좋게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지옥에 가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릴 수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왜 욕먹으면서까지 노방전도를 하는지.. 주변 큰 교회에서 성도를 늘리기 위해 고용하기 때문일까요? 큰 교회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성도는 충분하기 떄문입니다. 또한 모자란다고 해도, 스스로 전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읽기 거북하실 것 같지만 제 가치관에서 서술해야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작은 교회에서 고용이 가능할까요? 아실겁니다. 그렇다면 노방전도 하시는 분들은 왜 굳은일을 하시는걸까요? 한마디로. 미쳐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에게 미쳐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우리를위해 보내신 예수님을 알리고싶어서. 방법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시는건, 예수님에게 미쳐서. 그리고 여러분을 사랑해서입니다.
대부분의 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이 사랑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요즘 시대에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사랑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성경 1독조차 하지 못한 미개한 신앙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살아가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런 사랑을 알려드리고 싶은 것이 마치 교회끼리 세력전이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기본 목적은 이러한 것입니다. 현재 옳지 못한 개신교인 것은 압니다. 하지만 목적은 선합니다.
저는 무척 이기적인 놈입니다. 그리고 욕심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과 다를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무슨소리를 횡설수설 했는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말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가끔 살다보면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내가 정말 부끄러워서요. 이런 제가 너무 못난 것 같아서요. 대부분 교인들께서도 같은 심정이실 겁니다.
정말 횡설수설하네요.... 그냥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교회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작은 저라는 사람의 마음을요... 물어보시면 제가 아는 안에서는 대답해 드릴게요. 비판이 아닌 비방은 하셔도 좋습니다만 개독인으로서 이제 아프지도 않네요..
안녕하세요. 흔한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의 흔한 지방대생입니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많이 답답할 때가 많네요.
교회끼리 싸우고 목사님은 살인하고 교회는 건물에만 신자 수에만 연연하고....
일단 이런 개신교의 더러운 일들은 잘못이며, 분명 제거되어야할 사회악임을 인정합니다..
물론 잘못은 잘못입니다. 하지만 개신교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않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착한 신앙인이라고 완전히 말씀드릴수는 없는 사람이에요...
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취하지 말라고 하신 성경구절이 있다고 하셨다지만, 대학교에서 술을 마시고 안취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정중하게 말씀들리면 왜 안마시냐고 나도 기독교라고 쟤는 아버님이 장로님이라고...... 쟤는 사이비냐고 ..
교회 기준 개신교를 믿는 사람의 수는 대한민국 사람의 1/4인 것으로 압니다. 천만명 가량이지요. 하지만 진짜 교인인경우는 거의 드물지요. 저 또한 그런 교인중 한명이었지만, 수련회에서 은혜받았고 점차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예수님이 어떤분인지 알아갔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이런 댓글을 자주 봅니다. "예수는 믿지만 교회는 믿지 않는다."라거나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의 집단이 예수가 원하는 것도 모르냐. 지금 니들이 하는게 예수가 원하는 행동 같으냐".. 정말 답답할 떄가 많습니다. 물론 많은 교회가 교회 내부에서 갈등을 겪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갈등은 대부분 '어떻게 하나님을 향해 가느냐'라는 공동선 안에서 방법의 차이를 놓고 다투는 경우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큰 교회는 '사업'입니다. 그럴듯한 건물에 그럴듯한 설교를 듣는 '교회'라는 사업체말입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러한 교회를 원하는 '하나님의 삶을 원하지 않는 교인'과 '돈을 깨달은 목사' 서로의 목표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극단적 설명입니다. 아닌 교회도 많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없이 작은 제가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대부분의 교회'입니다. 기본적으로 교인들은 자신의 교회가 더 잘되는(성경에 땅끝까지 하나님 이름을 전파하라는 대목과 관련해)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추어집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같은 노방전도를 볼 때 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러한 모습은 좋게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지옥에 가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릴 수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왜 욕먹으면서까지 노방전도를 하는지.. 주변 큰 교회에서 성도를 늘리기 위해 고용하기 때문일까요? 큰 교회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성도는 충분하기 떄문입니다. 또한 모자란다고 해도, 스스로 전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읽기 거북하실 것 같지만 제 가치관에서 서술해야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작은 교회에서 고용이 가능할까요? 아실겁니다. 그렇다면 노방전도 하시는 분들은 왜 굳은일을 하시는걸까요? 한마디로. 미쳐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에게 미쳐서.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우리를위해 보내신 예수님을 알리고싶어서. 방법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시는건, 예수님에게 미쳐서. 그리고 여러분을 사랑해서입니다.
대부분의 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이 사랑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요즘 시대에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사랑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성경 1독조차 하지 못한 미개한 신앙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살아가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런 사랑을 알려드리고 싶은 것이 마치 교회끼리 세력전이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기본 목적은 이러한 것입니다. 현재 옳지 못한 개신교인 것은 압니다. 하지만 목적은 선합니다.
저는 무척 이기적인 놈입니다. 그리고 욕심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과 다를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무슨소리를 횡설수설 했는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말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가끔 살다보면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내가 정말 부끄러워서요. 이런 제가 너무 못난 것 같아서요. 대부분 교인들께서도 같은 심정이실 겁니다.
정말 횡설수설하네요.... 그냥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교회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작은 저라는 사람의 마음을요... 물어보시면 제가 아는 안에서는 대답해 드릴게요. 비판이 아닌 비방은 하셔도 좋습니다만 개독인으로서 이제 아프지도 않네요..
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