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이 즐거워지는 인포그래픽이미지들을 가볍게 준비해봤습니다! 요즘 그래픽이 날로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인포그래픽 기법을 활용한 사례들을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괜찮은 영상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는데요.(참고로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인포그래픽이란, 정보(Information)와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로, 글과 숫자로 구성된 정보를 그래픽 화하여다량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하자면 그림으로 알기 쉽고 친숙하게 표현해 놓은 것이랍니다.아이들만 그림책이 읽기 편한 것은 아니란 거죠~ㅋㅋ 그래서 근래에 제가 찾은 인포그래픽 관련 자료들을 몇 가지 소개해볼까 합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인포그래픽 영상은이미 세계적으로 대세가 된 페이스북 이야기인데요,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나 변해왔는지를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미국 젊은층의 48%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뉴스거리에 대해 알아 본다고 하며,57% 이상의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이야기를 하고,새해 첫 주에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사진 량이 750million 장이나 되었다고 나오네요. 이처럼 영상에서는 2010년의 페이스북 성장세를 보여주는데,조목조목 보기 쉽게 잘 정리해놓은 것이 정말 인상적이죠~^^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이 두 가지 장면이 재미있었는데요.몇 명의 인구가 얼마의 기간 동안 얼마나 페이스북에 접속을 했는지 등의 내용을친숙한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줍니다.이미지들이 알기 쉬우면서도 귀엽기도 한데,바로 이러한 점들이 인포그래픽의 강점인 거 같아요~ 다음으로 기업에서 캠페인을 활용한 인포그래픽 영상도 있는데요. 위의 이미지는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에서 시행중인 착한 축구공 캠페인의 인포그래픽 영상 입니다. 한 아이가 앉아 있는 곳에 축구공이 굴러 오고,많은 아이들에게 축구공이 주어지게 되어축구를 할 수 있게 된다는 함축적인 내용의 영상들이 나오게 되죠.. 바로 축구를 통해 아이들에게행복을 준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영상인데요, 실제로 스탠다드차타드는 축구 분야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영상을 찾다가 요즘 진행되는 이벤트도 알게 되었는데요.‘헌 축구공을 보내면 새 축구공 2개를 보내주게 되는데,두 개 중 한 개는 헌 축구공 기부자에게,다른 한 개는 축구공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보내지는 뜻 있는 이벤트 입니다. 저도 동생이 축구를 좋아해서 집에 축구공이 있는 것이 생각나바로 참여 해봤는데요~기부도 하면서 새 축구공도 받을 수 있으니 먼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집에 축구공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기 알찬 이벤트 일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소개 드릴 것은 영상이 아닌 이미지 인데요.심해부터 대기권까지의 높이를 그림을 통해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이미지 입니다. 기업의 정보나 요약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정보’ 그 자체를 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죠~ 이미지의 내용은,심해에 어디까지 빛이 들어오는지, 타이타닉은 어느 깊이에 침몰되어 있는지,티벳 라사는 얼마나 높이에 있는지 등한 눈에 싹~ 파악이 되는 이미지죠~숫자와 간단한 그림으로 모든 것이 파악이 되니 좀 신기하지 않나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일 때문에 찾아본 자료들을 보며꽤 눈이 즐거워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저는 직업상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거나, 정보나 메시지를 잘 표현하여 전달해야 하는데개인적으론 축구공 교환 캠페인의 목적과 이유를 알기 쉽게 전달한 스탠다드차타드의 영상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처럼 정보를 전달할 때 사람들이 즐겁게받아들일 수 있다면 기억 속에도 더 확실히 남겠죠?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 고민이 될 때에는이렇게 다양한 인포그래픽 영상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8
독특한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착한 생각?!
안녕하세요^^ 눈이 즐거워지는
인포그래픽이미지들을
가볍게 준비해봤습니다!
요즘 그래픽이 날로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인포그래픽 기법을 활용한 사례들을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괜찮은 영상들을 몇 가지 보게 되었는데요.
(참고로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인포그래픽이란, 정보(Information)와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로,
글과 숫자로 구성된 정보를 그래픽 화하여
다량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하자면 그림으로 알기 쉽고 친숙하게 표현해 놓은 것이랍니다.
아이들만 그림책이 읽기 편한 것은 아니란 거죠~ㅋㅋ
그래서 근래에 제가 찾은 인포그래픽 관련 자료들을
몇 가지 소개해볼까 합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인포그래픽 영상은
이미 세계적으로 대세가 된 페이스북 이야기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나 변해왔는지를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미국 젊은층의 48%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뉴스거리에 대해 알아 본다고 하며,
57% 이상의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이야기를 하고,
새해 첫 주에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사진 량이 750million 장이나 되었다고 나오네요.
이처럼 영상에서는 2010년의 페이스북 성장세를 보여주는데,
조목조목 보기 쉽게 잘 정리해놓은 것이 정말 인상적이죠~^^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이 두 가지 장면이 재미있었는데요.
몇 명의 인구가 얼마의 기간 동안 얼마나 페이스북에 접속을 했는지 등의 내용을
친숙한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줍니다.
이미지들이 알기 쉬우면서도 귀엽기도 한데,
바로 이러한 점들이 인포그래픽의 강점인 거 같아요~
다음으로 기업에서 캠페인을 활용한 인포그래픽 영상도 있는데요.
위의 이미지는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에서 시행중인
착한 축구공 캠페인의 인포그래픽 영상 입니다.
한 아이가 앉아 있는 곳에 축구공이 굴러 오고,
많은 아이들에게 축구공이 주어지게 되어
축구를 할 수 있게 된다는 함축적인 내용의 영상들이 나오게 되죠..
바로 축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을 준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영상인데요,
실제로 스탠다드차타드는 축구 분야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영상을 찾다가 요즘 진행되는 이벤트도 알게 되었는데요.
‘헌 축구공을 보내면 새 축구공 2개를 보내주게 되는데,
두 개 중 한 개는 헌 축구공 기부자에게,
다른 한 개는 축구공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보내지는 뜻 있는 이벤트 입니다.
저도 동생이 축구를 좋아해서 집에 축구공이 있는 것이 생각나
바로 참여 해봤는데요~
기부도 하면서 새 축구공도 받을 수 있으니 먼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집에 축구공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기 알찬 이벤트 일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소개 드릴 것은 영상이 아닌 이미지 인데요.
심해부터 대기권까지의 높이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이미지 입니다.
기업의 정보나 요약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
‘정보’ 그 자체를 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죠~
이미지의 내용은,
심해에 어디까지 빛이 들어오는지, 타이타닉은 어느 깊이에 침몰되어 있는지,
티벳 라사는 얼마나 높이에 있는지 등
한 눈에 싹~ 파악이 되는 이미지죠~
숫자와 간단한 그림으로 모든 것이 파악이 되니 좀 신기하지 않나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일 때문에 찾아본 자료들을 보며
꽤 눈이 즐거워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저는 직업상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거나,
정보나 메시지를 잘 표현하여 전달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론 축구공 교환 캠페인의 목적과 이유를 알기 쉽게 전달한
스탠다드차타드의 영상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처럼 정보를 전달할 때 사람들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기억 속에도 더 확실히 남겠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 고민이 될 때에는
이렇게 다양한 인포그래픽 영상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