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리운 게 아니라

1232011.07.22
조회1,351

 

 

그 때의 감정들이 그립다.

 

내 사소한 행동들더러 의미를 붙여주는 그 때의 너의 표정과 목소리

 

그 말 하나에 안쪽에서부터 울려오던 감정들을 가졌던

 

그 때가 그립다. 네가 그리운 것이 아니다.

 

가끔 그 때를 생각하면 여전히 안쪽이 울려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