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증(비만)를 예방 치료하는 식품

또이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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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이나 중년 남성이나 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근래에는 소아비만까지 발생되고 있어 비만이 중년들의 전유물만은 아닌 것이 사실이다.
비대증이 발병되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이며 또한 각종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다.
이러한 비대증은 심장병,요통과 같은 질병에 쉽게 걸리게 하므로 적정한 체중이 되도록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러한 비대증을 예방,치료하기 위한 민간방법을 재료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동아(甘,寒)-중국의 고전에서도 [신체가 말라서 가볍고 건강하게 되고 싶으면 동아를 장기간 걸쳐 먹으면 좋다.]고 현대인의 비만 대책에 더할 나위없는 식품이라고 쓰여있다.
그 위에 대소변을 잘 배설시키는 힘이 있으므로 수비(水肥)나 변비를 수반하는 비만증인 사람에게 최적의 식품이다.
이러한 동아는 수시로 생식하면 비대증을 개선할 수 있다.

곤약(甘,冷)-곤약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맛난이라는 다당질로 이 맛난이 외는 지방도 단백질도 없다.
더구나 사람의 몸에는 맛난이를 분해하는 효소가 없으므로 대부눔 흡수되지 않고 소통(素通)하고 만다.
거기에 위대는 만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소식으로 끝나는것이다.
이러한 곤약은 상식하거나 곤약의 분말을 물에 타서 식전에 마시면 비대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율무(甘,微,寒)-이수작용(利水作用)이 강하므로 수분대사가 나쁜 물렁하고 뚱뚱한 타잎의 사람에게 효과가 크다.
율무는 잘 달여서 차로 마시면 효과가 좋다.

팥(甘酸,平)-이수약으로서 유명하며 현대의 약물서(藥物書)에도 언급되어 있다.
음식으로서 취급할 때는 우려내기라고 해서 처음 달여서 나온 즙을 버리지만 약으로 쓸 때는 이 우려낸 즙을 마신다.

녹차(甘,苦,微寒)-녹차에는 일반적으로 지방을 잘 용해하는 작용이 있다.
이 녹차는 혀에 남은 수사종(壽司種)의 지방을 용해하고 전에 먹은 물고기 맛을 없애고 새로운 종류의 미각을 보다 순수하게 맛보도록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녹차외에도 보이차와 철관음(鐵觀音)이 비만에는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