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어른들한테 말해보면 저희엄마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더 많은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일단 엄마는 초등학교때 친아빠랑 이혼하셔서 중학교 1학년쯤 재혼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새아빠 엄마 저 동생이랑 같이 살구요
지금 쓰는 이야기들은 정말 극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말 이러한일이 너무많아요
일단 싸우는 패턴이 맨날똑같아요
엄마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려는 듯이 화를 냅니다
화도 앵간히 화내는 정도가아니라 쌍욕을 하면서 사람을 쌍놈으로 몰아요
그걸 듣는 사람으로썬 아무것도 아닌일로 왜 저렇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화를내지? 하면서 화를 내는 입장이구요 그럼 쪽팔리게 밖에 다 들리는데 소리 지르지말라고 또 화를 내십니다 전 조용히 얘기했는데 엄마가 먼저 소리지르면서 화내니까 저도 소리를 지른건데요 그리고 저는 화를 가라앉히고 심호흡을 하고 조근조근 이 상황을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엄마입장 제 입장 다 말을해요 이건 이러이러 해서 이러이러 한데 왜 그렇게 화를내느냐 뭐 그 이유에 대해 말을해라 이런식으로요 그럼 엄마는 제 말을 무시하고 그 사소한 일만 가지고 계속 소리를쳐요 뭐라고 대답도안해요 왜 그게 화났는지 그럼 거기서 제가 화가나서 답답하게 말귀를못알아 먹게 구니까 화를내죠 욕까지 나올정도로 만들어요 사람을 그냥 잘못을 안했는데 화를내면 화나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이것도 제가 예전부터 계속 참아왔어요 싸우다 그냥 말고 그런데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저런행동자체가 이젠 역겨운거에요 그래서 욕까지 합니다 요즘은 그럴떄마다 엄마는 바로 친아빠나 새아빠한테 전화해서 재가 왜 욕을 했는지 그 상황설명은 생략하고 애미한테 욕하는 후레자식이라면서 너가 대려가서 키워라 이런걸 일주일에 3번도 더합니다 어느엄마가 어느부모가 이렇게 쉽게 너가 키워라 이럽니다 제가 애완동물도아니고 싸우기만 하면 이래요 정말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누가 이렇게 쉽게 쉽게 아들은 버리려고해요 저 평소에 정말 어른들한테 예의바르고 엄마도 알아요 친척집이나 어딜가든 애들이 착하게 컸으면 된거지 뭘 더 바라냐고 엄마도 아세요
그런 제가 엄마한테 오직하면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하겠어요 정말 엄마가 말도안되는걸 가지고 밑도끝도없이 쌍욕을 하니까 참다참다 폭발하는거에요 요즘에
이런 말도안되는거를 몇가지 예시를 들게요
작년에 제가 필름카메라를 하나 얻었어요
그걸로 사진도 찍고 해서 현상을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영화를 같이보재서 그러자 하고 같이 현상을하고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때 엄마가 이 필름카메라가 요즘 나오는 DSLR보다 훨씬 잘나온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아니야 엄마 화소는 당연히 요즘 나오는게 좋지~ 근데 이건 좀 몽환적으로 나와서 막 그런 분위기가 좋아~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좋게 말했어요
그러자 엄마가 아니라고 이게 훨씬 잘나온다고 갑자기 막 화를 내는거에요
갑자기 저는 어이가 없죠 필름카메라 사고 바로 블로그,카페 가입해서 정보 다찾아 봤는데요
그래서 또 설명해주고 이건 이게 장점 단점이다 했는데 끝까지 저게 좋다면서 언성이 높아지는거에요
저는 근거도없이 우겨대니까 답답하게 구니까 당연히 화가나죠 억울하잖아요 내말이 맞는데 왜 우기지?제 자체가 답답한걸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저도 언성이 높아지면서 아니 우기지좀 말라고 내가 다 카페 가입해서 찾아봣다고 무슨소리하냐고 하니까 소리지르지 말래요 쪽팔리다고 아무것도 아닌거로 왜그러냐고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자기가 먼저 아무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화를내게 만들어서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으면서 그 소리를 지른걸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거로 화를내는 이상한 애로 몰아가요
이 일은 몇일 지나고 제가 너무 화나나서 A4용지 한2~3장에 이 내용을 다적었어요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만약 저녁밥 반찬이 김치였으면
나:엄마 이거 김치야?
엄마:김치잖아
나:오징어잖아 무슨 오징어보고 김치래
엄마:무슨 소리야 김치보고 왜 오징어래 갑자기
나:아니ㅡㅡ 이거 오징어 잖아
이렇게 말도안되는거로 우기면 엄마가 화를 내겟죠
뭐가 다른 상황입니까 똑같죠 몇가지 예시를 들면서 편지를 썻는데도 엄마는 니 말대로 아무것도 아닌일을 이렇게 질질 끌고 속에 담아두는게 남자가 할짓이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
아니 씨빨 진짜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아닌일을 왜 이렇게 담게 만들어 놓고 그걸 왜 내잘못으로 모냐는거죠 사람 뚜껑열리게 사람 가지고 노는거도아니고 진짜 정신병자 같다니까요
그리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방학을 6월말쯤 했는데 엄마가 방학동안 집에 있지말라고 알바를 하라고 했어요 제가 집에 있는거정말 싫어해요 20살 청춘이 빈둥거리니까 보기 싫겠죠 그건 저도 이해해요 당연히 제가 아빠여도 그럴거구요
그래서 알았다 하다가 결국 7월1일에 알바를 출근했어요
그러다 한 2주후에 제가 평소보다 한 10분정도 늦게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정말 개쌍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10분정도 늦은거 내 잘못이라면서 잘못했다고 하고 그래도 융통성있게 버스나 지하철이 조금 늦게왔다고 잘 말하면 좋게 넘어가는 아무것도 아닌문제라고 잘설명 했어요 그래도 제말은 다무시하고 왜 지각을 하냐고!!!!!!!!!!!!!!!!하시면서 개쌍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지하철폐륜남 그런 애들이 욕하는건 아무것도아니에요 훨씬심하고 목소리도 커요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화가나서 이게뭐라고 말했잔아 저렇게 하면된다고 내가잘못했다고 까지 했는데 왜그러냐고 엄마가 피해볼게 뭐가있냐고 내 일이잖아 하면서 다 또 설명을하면 소리지르지말라고 소리칩니다 자기가 여태 소리쳣으면서요
와 맨날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이젠 제 이성을 잃게해요 저는 이성을 잃어서 엄마한테 욕을합니다 그럼 엄마는 또 친아빠한테 전화해서 모든 일을 생략시키고 부모한테 욕하는 폐륜아다 니가 키워라. 합니다
아니 세상 어느누가 어느부모가 제가 애완동물도 아니고 뭐만 하면 니가 키워라 합니다
솔직히 이걸로만 해도 상처 많이받았어요
그런데 이 일로 새아빠랑 대화를 했었는데 새아빠도 엄마성격 이상한거 다 압니다 친아빠도 알고요
그래서 새아빠가 엄마성격 이상하니까 너가그냥 지각을 하지말거나 지각해서 뭐라해도 대꾸하지말고 잘못했다고하고 그냥 나가면 안싸울거 아니냐 해서 그냥 이제 안싸우려고 앵간하면 제가 그냥 다 지고들어가요. 별거 아닌걸로 욕을 하든 뭘하든 엄마성격 개같으니까 그냥 내가 참자는 식으로요
그런데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엄마가 제가 20살 동생이 17살인데 컴퓨터를 우리아이서비스로
아침9시부터 점심12시//오후5시부터 저녁9시로 컴퓨터를 막아놨어요 저랑 동생은 이거자체도 솔직히 납득이 잘안갔는데 뭐 엄마가 하라는데 어쩌겟냐 하면서 그냥 받아들였어요 제 친구들한테 말해도 무슨 너가 애도아니고 그런걸 왜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뭐 어쩌겟어요 저희엄마가 그러라는데
요즘은 정말 엄마가 이해안가는 행동을해도 에혀 하면서 그냥 참고 많이 넘어갈때가 많아요 속으로만 속앓이하면서
그런데 바로어제 제가 아침8시부터 출근을하고 학원까지 다녀서 밤10시30분에 집에 들어와요
그럼 컴퓨터가 꺼져있을 시간이잖아요? 그럴때마다 컴퓨터로 싸이월드를 할수도있고 네이트온을 할수도있고 해서 해야될때 엄마한테 켜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뭐라 궁시렁 대긴하는데 그냥 켜줬어요 한 1주일간
그런데 갑자기 어제 제가 힘들게 일하고학원다녀와서 켜달라니까 컴퓨터 안되는시간인거 알면서 왜 켜달라고 하냐고 약속을 왜안지키녜요 갑자기
저는 뭐 화나지도 않고 뭐야 갑자기 왜그래 어제도 햇는데 아니 나 오늘 친구랑 뭐 할거 있어 하면서 다시 켜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또 뭐라하시는거에요 컴퓨터 되는 주말에나 하라고
제가 또 여기서 화가 납니다 아니 엄마 엄마가 알바하라고 하두 보채서 알바까지하고 학원까지 다녀서 지금 이시간에 왔고 컴퓨터가 안되는 시간에 오는걸 어떡하냐고 제가 컴퓨터 할시간이 없는거잖아요ㅡㅡ
만약 제가 엄마가 12시까지 끄랫는데 질질끌면서 새벽내내 컴퓨터를 하거나 하면 엄마가 화낼수있어요 그럼 제 잘못인데 저는 제가 잘못을하면 인정하고 맞던뭘하던 인정을합니다 그런데 인정을 못할 문제에요 엄마는
그리고또 큰 요점은 만약 컴퓨터를 막아놓고 못하게하는게 공부를시키거나 뭘 해야되서면 제가 어쩔수없이라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컴퓨터 못할떄 저는 TV보거나 빈둥거리면서 놀아요 그럼 컴퓨터 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다른 목적이 있는거 또한아닌데 그래서 제가 화가나는거에요 말도안되는거로 우기니까 갑자기 쌍욕을하면서 컴퓨터되는 주말에나 하라면서 어제도 켜줫어요 저 일갔오고
그래서 위에 말했다시피 제가 화가나서 아니 엄마가 알바하래서 알바하고 학원다녀서 지금왓는데 어떡하냐고 막 컴퓨터 할 시간이 없지 않느냐 제가 무슨 게임하는거도아니고 네이트온 싸이월드 잠깐 하는건데 거기서 제가 또 빡돌아서 정말 이유하나하나 위에쓴거 다설명했어요
그러나 역시나 엄마는 똑같았습니다 컴퓨터 안되는시간에 왜하려고 하냐면서 욕만 해댑니다
제 논리에 답변도 안해요 그냥 소리만지르면서 우깁니다
아니 제가 정말 뭘 잘못했습니까? 재대로된 이유가 없어요 엄마는
여기서 저는 이성을 잃어버리고 욕을 하는거죠 어제는그냥 개쌍욕했어요 저도
이젠 엄마 아무것도아닌 일로 지랄하는거 역겹다면서 지긋지긋하다고 내가 얼마나 참아왔는지 다얘기하면서 그냥 다얘기했어요 울면서 근데 엄마는 이걸 보시고도 또 친아빠한테 전화해서 이새끼 부모한테 욕한다고 진짜 폐륜아라고 니가키우라고 하는데 저는 거기서 그냥 눈이 돌아갔어요 너무 역겨운거에요 이 매번 똑같은 상황 매번 똑같은 자기탓은 생각안하고 내탓으로 돌리는 저행동 말투
그래서 저는 집을 나와서 친아빠네에서 있습니다 정말 톡커님들 한번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맨날 엄마는 너랑 나랑성격 안맞아서 서로 떨어지는게 날거다 하는데
제 동생 그리고 친아빠 새아빠 다 엄마성격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이렇게 가다간 제동생도 저보다 더하면더했지 100% 집을 나오거나 할것입니다
왜냐면 엄마는 아무것도 아닌을 융통성있게 넘어가도 되는일을 엄청난문제로삼고
사람ㅇ을 죽이려는듯이 쏘아대니까요 쏘아대는거도아니고 정말 상처는 기본이고 그냥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엄마가 이번에 싸우고 삼촌들 다불러서 너 엄마한테 욕한거 알면 가만안둘거라고 했는데 제가 다부르라고했어요 다설명한다고 왜 그랬는지 이 착한 내가 왜 엄마한테 잘하면 잘했지 욕까지 하는 상황인지 다설명한다고 했습니다
이젠 정말 엄마 안볼거 같아요 너무 역겨워요
톡커님들 이건 진짜 엄마문제 아닐까요? 매번 엄마한테 말을해도 이해를 못하는거 같애서 톡까지 쓰네요
제 친구중에 변호사 준비하는 애가 있는데 얘가 정말 논리 언변이 정말 뛰어나요
그런데 얘 조차 이유를 모르겠다고 자기였어도 말이 안통하는데 집을 나왔을 거라하면서
엄마가 그렇게 완벽주의를 구는건 교육이아니라 정말 잘못된거 같다고 병아니냐고 할정도면 정말...아 정말 힘들었어요 엄마랑 사는동안에
자살도 시도 했었고요 정말 몰래 운적도 정말 많아요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아 그리고 분명 무슨일이 있건간에 부모한테 욕을 하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있으실거같은데
정말 맘같아선 죽여버리고 싶어요 제 입장이 되시면 욕은 커녕 진짜 사람 죽일수도 있을걸요
제가 화가나는것 정리하자면
1.매번 재대로된 이유도 없이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욕만 해대는 엄마
2.싸우더라도 다른 사람말은 들으려 하지도않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얘기해도 자기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엄마 전혀 타협하려고 하지 않아요 분명 자기가 잘못한 일도 있을탠데 모든게 제 잘못입니다 지 말이 다맞는줄 알아요
아 진짜 글쓰면서도 성기같네요 이제 엄마 안보고 살거에요 정말 역겨워요 동생도 똑같은 절차를 밟을거 같네요 엄마 성격이 분명 잘못된건데 맨날 다른 저나 동생한테는 맘에 안드는 부분 말하면서 성격 고치라고 하면서 저희가 엄마한테 똑같이 말하면 자기는 40년동안 이러고 살아온 성격인데 그걸 왜 고치려하녜요ㅋㅋㅋㅋ무슨 애새끼도 아니고 이게 무슨 논리죠 정말 이제 역겹네요
엄마랑 말해봤는데 엄마는 이거에요 이유가
제가 고3떄부터 막 지각하고 한것들이 노이로제에 걸리다시피 해서 히스테리를 부리는거 같은데
저희 엄마가 문제인가요 제가 문제인가요?ㅡㅡ 정말 화가나요
저는 20살 남자구요 저희엄마가 문제인지 제 문제인지 정말 화나가서 판까지 써봐요
친구들이나 어른들한테 말해보면 저희엄마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더 많은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일단 엄마는 초등학교때 친아빠랑 이혼하셔서 중학교 1학년쯤 재혼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새아빠 엄마 저 동생이랑 같이 살구요
지금 쓰는 이야기들은 정말 극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말 이러한일이 너무많아요
일단 싸우는 패턴이 맨날똑같아요
엄마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려는 듯이 화를 냅니다
화도 앵간히 화내는 정도가아니라 쌍욕을 하면서 사람을 쌍놈으로 몰아요
그걸 듣는 사람으로썬 아무것도 아닌일로 왜 저렇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화를내지? 하면서 화를 내는 입장이구요 그럼 쪽팔리게 밖에 다 들리는데 소리 지르지말라고 또 화를 내십니다 전 조용히 얘기했는데 엄마가 먼저 소리지르면서 화내니까 저도 소리를 지른건데요 그리고 저는 화를 가라앉히고 심호흡을 하고 조근조근 이 상황을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엄마입장 제 입장 다 말을해요 이건 이러이러 해서 이러이러 한데 왜 그렇게 화를내느냐 뭐 그 이유에 대해 말을해라 이런식으로요 그럼 엄마는 제 말을 무시하고 그 사소한 일만 가지고 계속 소리를쳐요 뭐라고 대답도안해요 왜 그게 화났는지 그럼 거기서 제가 화가나서 답답하게 말귀를못알아 먹게 구니까 화를내죠 욕까지 나올정도로 만들어요 사람을 그냥 잘못을 안했는데 화를내면 화나는게 당연하죠 그래도 이것도 제가 예전부터 계속 참아왔어요 싸우다 그냥 말고 그런데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저런행동자체가 이젠 역겨운거에요 그래서 욕까지 합니다 요즘은 그럴떄마다 엄마는 바로 친아빠나 새아빠한테 전화해서 재가 왜 욕을 했는지 그 상황설명은 생략하고 애미한테 욕하는 후레자식이라면서 너가 대려가서 키워라 이런걸 일주일에 3번도 더합니다 어느엄마가 어느부모가 이렇게 쉽게 너가 키워라 이럽니다 제가 애완동물도아니고 싸우기만 하면 이래요 정말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누가 이렇게 쉽게 쉽게 아들은 버리려고해요 저 평소에 정말 어른들한테 예의바르고 엄마도 알아요 친척집이나 어딜가든 애들이 착하게 컸으면 된거지 뭘 더 바라냐고 엄마도 아세요
그런 제가 엄마한테 오직하면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하겠어요 정말 엄마가 말도안되는걸 가지고 밑도끝도없이 쌍욕을 하니까 참다참다 폭발하는거에요 요즘에
이런 말도안되는거를 몇가지 예시를 들게요
작년에 제가 필름카메라를 하나 얻었어요
그걸로 사진도 찍고 해서 현상을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영화를 같이보재서 그러자 하고 같이 현상을하고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때 엄마가 이 필름카메라가 요즘 나오는 DSLR보다 훨씬 잘나온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아니야 엄마 화소는 당연히 요즘 나오는게 좋지~ 근데 이건 좀 몽환적으로 나와서 막 그런 분위기가 좋아~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좋게 말했어요
그러자 엄마가 아니라고 이게 훨씬 잘나온다고 갑자기 막 화를 내는거에요
갑자기 저는 어이가 없죠 필름카메라 사고 바로 블로그,카페 가입해서 정보 다찾아 봤는데요
그래서 또 설명해주고 이건 이게 장점 단점이다 했는데 끝까지 저게 좋다면서 언성이 높아지는거에요
저는 근거도없이 우겨대니까 답답하게 구니까 당연히 화가나죠 억울하잖아요 내말이 맞는데 왜 우기지?제 자체가 답답한걸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저도 언성이 높아지면서 아니 우기지좀 말라고 내가 다 카페 가입해서 찾아봣다고 무슨소리하냐고 하니까 소리지르지 말래요 쪽팔리다고 아무것도 아닌거로 왜그러냐고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자기가 먼저 아무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화를내게 만들어서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으면서 그 소리를 지른걸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거로 화를내는 이상한 애로 몰아가요
이 일은 몇일 지나고 제가 너무 화나나서 A4용지 한2~3장에 이 내용을 다적었어요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만약 저녁밥 반찬이 김치였으면
나:엄마 이거 김치야?
엄마:김치잖아
나:오징어잖아 무슨 오징어보고 김치래
엄마:무슨 소리야 김치보고 왜 오징어래 갑자기
나:아니ㅡㅡ 이거 오징어 잖아
이렇게 말도안되는거로 우기면 엄마가 화를 내겟죠
뭐가 다른 상황입니까 똑같죠 몇가지 예시를 들면서 편지를 썻는데도 엄마는 니 말대로 아무것도 아닌일을 이렇게 질질 끌고 속에 담아두는게 남자가 할짓이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
아니 씨빨 진짜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아닌일을 왜 이렇게 담게 만들어 놓고 그걸 왜 내잘못으로 모냐는거죠 사람 뚜껑열리게 사람 가지고 노는거도아니고 진짜 정신병자 같다니까요
그리고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방학을 6월말쯤 했는데 엄마가 방학동안 집에 있지말라고 알바를 하라고 했어요 제가 집에 있는거정말 싫어해요 20살 청춘이 빈둥거리니까 보기 싫겠죠 그건 저도 이해해요 당연히 제가 아빠여도 그럴거구요
그래서 알았다 하다가 결국 7월1일에 알바를 출근했어요
그러다 한 2주후에 제가 평소보다 한 10분정도 늦게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정말 개쌍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10분정도 늦은거 내 잘못이라면서 잘못했다고 하고 그래도 융통성있게 버스나 지하철이 조금 늦게왔다고 잘 말하면 좋게 넘어가는 아무것도 아닌문제라고 잘설명 했어요 그래도 제말은 다무시하고 왜 지각을 하냐고!!!!!!!!!!!!!!!!하시면서 개쌍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지하철폐륜남 그런 애들이 욕하는건 아무것도아니에요 훨씬심하고 목소리도 커요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화가나서 이게뭐라고 말했잔아 저렇게 하면된다고 내가잘못했다고 까지 했는데 왜그러냐고 엄마가 피해볼게 뭐가있냐고 내 일이잖아 하면서 다 또 설명을하면 소리지르지말라고 소리칩니다 자기가 여태 소리쳣으면서요
와 맨날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이젠 제 이성을 잃게해요 저는 이성을 잃어서 엄마한테 욕을합니다 그럼 엄마는 또 친아빠한테 전화해서 모든 일을 생략시키고 부모한테 욕하는 폐륜아다 니가 키워라. 합니다
아니 세상 어느누가 어느부모가 제가 애완동물도 아니고 뭐만 하면 니가 키워라 합니다
솔직히 이걸로만 해도 상처 많이받았어요
그런데 이 일로 새아빠랑 대화를 했었는데 새아빠도 엄마성격 이상한거 다 압니다 친아빠도 알고요
그래서 새아빠가 엄마성격 이상하니까 너가그냥 지각을 하지말거나 지각해서 뭐라해도 대꾸하지말고 잘못했다고하고 그냥 나가면 안싸울거 아니냐 해서 그냥 이제 안싸우려고 앵간하면 제가 그냥 다 지고들어가요. 별거 아닌걸로 욕을 하든 뭘하든 엄마성격 개같으니까 그냥 내가 참자는 식으로요
그런데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엄마가 제가 20살 동생이 17살인데 컴퓨터를 우리아이서비스로
아침9시부터 점심12시//오후5시부터 저녁9시로 컴퓨터를 막아놨어요 저랑 동생은 이거자체도 솔직히 납득이 잘안갔는데 뭐 엄마가 하라는데 어쩌겟냐 하면서 그냥 받아들였어요 제 친구들한테 말해도 무슨 너가 애도아니고 그런걸 왜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뭐 어쩌겟어요 저희엄마가 그러라는데
요즘은 정말 엄마가 이해안가는 행동을해도 에혀 하면서 그냥 참고 많이 넘어갈때가 많아요 속으로만 속앓이하면서
그런데 바로어제 제가 아침8시부터 출근을하고 학원까지 다녀서 밤10시30분에 집에 들어와요
그럼 컴퓨터가 꺼져있을 시간이잖아요? 그럴때마다 컴퓨터로 싸이월드를 할수도있고 네이트온을 할수도있고 해서 해야될때 엄마한테 켜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뭐라 궁시렁 대긴하는데 그냥 켜줬어요 한 1주일간
그런데 갑자기 어제 제가 힘들게 일하고학원다녀와서 켜달라니까 컴퓨터 안되는시간인거 알면서 왜 켜달라고 하냐고 약속을 왜안지키녜요 갑자기
저는 뭐 화나지도 않고 뭐야 갑자기 왜그래 어제도 햇는데 아니 나 오늘 친구랑 뭐 할거 있어 하면서 다시 켜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또 뭐라하시는거에요 컴퓨터 되는 주말에나 하라고
제가 또 여기서 화가 납니다 아니 엄마 엄마가 알바하라고 하두 보채서 알바까지하고 학원까지 다녀서 지금 이시간에 왔고 컴퓨터가 안되는 시간에 오는걸 어떡하냐고 제가 컴퓨터 할시간이 없는거잖아요ㅡㅡ
그리고 여기서 제일큰 요점이 뭐냐면
11시쯤 컴퓨터를해도 엄마가 12시에 끄고 자라고합니다 그럼 저는 군말없이 꺼요 맨날 그래왔어요
만약 제가 엄마가 12시까지 끄랫는데 질질끌면서 새벽내내 컴퓨터를 하거나 하면 엄마가 화낼수있어요 그럼 제 잘못인데 저는 제가 잘못을하면 인정하고 맞던뭘하던 인정을합니다 그런데 인정을 못할 문제에요 엄마는
그리고또 큰 요점은 만약 컴퓨터를 막아놓고 못하게하는게 공부를시키거나 뭘 해야되서면 제가 어쩔수없이라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컴퓨터 못할떄 저는 TV보거나 빈둥거리면서 놀아요 그럼 컴퓨터 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다른 목적이 있는거 또한아닌데 그래서 제가 화가나는거에요 말도안되는거로 우기니까 갑자기 쌍욕을하면서 컴퓨터되는 주말에나 하라면서 어제도 켜줫어요 저 일갔오고
그래서 위에 말했다시피 제가 화가나서 아니 엄마가 알바하래서 알바하고 학원다녀서 지금왓는데 어떡하냐고 막 컴퓨터 할 시간이 없지 않느냐 제가 무슨 게임하는거도아니고 네이트온 싸이월드 잠깐 하는건데 거기서 제가 또 빡돌아서 정말 이유하나하나 위에쓴거 다설명했어요
그러나 역시나 엄마는 똑같았습니다 컴퓨터 안되는시간에 왜하려고 하냐면서 욕만 해댑니다
제 논리에 답변도 안해요 그냥 소리만지르면서 우깁니다
아니 제가 정말 뭘 잘못했습니까? 재대로된 이유가 없어요 엄마는
여기서 저는 이성을 잃어버리고 욕을 하는거죠 어제는그냥 개쌍욕했어요 저도
이젠 엄마 아무것도아닌 일로 지랄하는거 역겹다면서 지긋지긋하다고 내가 얼마나 참아왔는지 다얘기하면서 그냥 다얘기했어요 울면서 근데 엄마는 이걸 보시고도 또 친아빠한테 전화해서 이새끼 부모한테 욕한다고 진짜 폐륜아라고 니가키우라고 하는데 저는 거기서 그냥 눈이 돌아갔어요 너무 역겨운거에요 이 매번 똑같은 상황 매번 똑같은 자기탓은 생각안하고 내탓으로 돌리는 저행동 말투
그래서 저는 집을 나와서 친아빠네에서 있습니다 정말 톡커님들 한번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맨날 엄마는 너랑 나랑성격 안맞아서 서로 떨어지는게 날거다 하는데
제 동생 그리고 친아빠 새아빠 다 엄마성격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이렇게 가다간 제동생도 저보다 더하면더했지 100% 집을 나오거나 할것입니다
왜냐면 엄마는 아무것도 아닌을 융통성있게 넘어가도 되는일을 엄청난문제로삼고
사람ㅇ을 죽이려는듯이 쏘아대니까요 쏘아대는거도아니고 정말 상처는 기본이고 그냥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엄마가 이번에 싸우고 삼촌들 다불러서 너 엄마한테 욕한거 알면 가만안둘거라고 했는데 제가 다부르라고했어요 다설명한다고 왜 그랬는지 이 착한 내가 왜 엄마한테 잘하면 잘했지 욕까지 하는 상황인지 다설명한다고 했습니다
이젠 정말 엄마 안볼거 같아요 너무 역겨워요
톡커님들 이건 진짜 엄마문제 아닐까요? 매번 엄마한테 말을해도 이해를 못하는거 같애서 톡까지 쓰네요
제 친구중에 변호사 준비하는 애가 있는데 얘가 정말 논리 언변이 정말 뛰어나요
그런데 얘 조차 이유를 모르겠다고 자기였어도 말이 안통하는데 집을 나왔을 거라하면서
엄마가 그렇게 완벽주의를 구는건 교육이아니라 정말 잘못된거 같다고 병아니냐고 할정도면 정말...아 정말 힘들었어요 엄마랑 사는동안에
자살도 시도 했었고요 정말 몰래 운적도 정말 많아요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아 그리고 분명 무슨일이 있건간에 부모한테 욕을 하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있으실거같은데
정말 맘같아선 죽여버리고 싶어요 제 입장이 되시면 욕은 커녕 진짜 사람 죽일수도 있을걸요
제가 화가나는것 정리하자면
1.매번 재대로된 이유도 없이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욕만 해대는 엄마
2.싸우더라도 다른 사람말은 들으려 하지도않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얘기해도 자기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엄마 전혀 타협하려고 하지 않아요 분명 자기가 잘못한 일도 있을탠데 모든게 제 잘못입니다 지 말이 다맞는줄 알아요
아 진짜 글쓰면서도 성기같네요 이제 엄마 안보고 살거에요 정말 역겨워요 동생도 똑같은 절차를 밟을거 같네요 엄마 성격이 분명 잘못된건데 맨날 다른 저나 동생한테는 맘에 안드는 부분 말하면서 성격 고치라고 하면서 저희가 엄마한테 똑같이 말하면 자기는 40년동안 이러고 살아온 성격인데 그걸 왜 고치려하녜요ㅋㅋㅋㅋ무슨 애새끼도 아니고 이게 무슨 논리죠 정말 이제 역겹네요
엄마랑 말해봤는데 엄마는 이거에요 이유가
제가 고3떄부터 막 지각하고 한것들이 노이로제에 걸리다시피 해서 히스테리를 부리는거 같은데
이거 조차 제가 지각하는거지 엄마한테 피해오게는 절대안하거든요 그런데 엄마성격상 제가 뭘하든
자기가 피해보듯이 자기가 화를내요 직접적으로 피해는 절대안주는데 말이지요
제가 알바를 조금늦건 뭘하건 다른엄마들은 솔직히 별상관안하거나 물론 상관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그러나 이렇게 까지 욕을하거나 사람죽이려고 하는사람 있습니까? 없어요 이건 100% 엄마성격문제인데
그걸 제가 왜 언제까지 쳐들으면서 참아야 하냐는거죠
솔직히 알바지각 이든뭐든 누구든 할수있는 평범한일 아닙니까? 전 그일로 미친새끼가되요
진짜 tv프로그램 엑소시스트 그런 귀신 빙의된 사람 같다니까요
제 주위 친구들이 진지하게 귀신들린거 아니냐 굿한번 받게해라 그냥 집 나와라 어떻게 여태 참앗냐
정말 고생하고산다 불쌍하다 이런소리합니다 정말 와 미치겠어요 자기 성격죽일생각은 안하고
자기성격에 남들이 다맞추길 바라니 뭐하자는건지 모르겟어요 말귀도 안통해요 논리가 없어요 뇌가 없는거 같애요 악이나 쓸줄알지 에혀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어딜가면 자기 다 성격좋다고 하고 그러지 정신병자란말은 저한테만 듣는다는데 아니 당연하죠 어디 일을하거나 취직해서 다른 직원들이나 사장이 늦게온다고 지랄하거나 하진 않을거아니에요
저희 엄마도 저런거뺴면 잘챙겨주고 정말 좋아요 근데 저런 미친짓이 역겹다는거죠 이해가 안가고
저한테만 그러는게 자식이라 뭐 더 사랑하든 뭘하든 저렇게 집착하는건 저한테 어떠한 도움도 안되요 오히려 스트레스만주고 사랑도아니고 이건 고문입니다 분명 잘못됐어요 그런데 고치려하지않네요
제가 어려운거 요구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누구나 하는거 그냥 평범한거 입니다
그냥 해결은 너무쉬워요 엄마가 사소한일에 집착하지않고 오바하지않고 자신을 좀 내려놓는다면
제가 엄마랑 싸우고 할일이 뭐가있겠습니까? 그냥 너무 쉬운 문제인데 고치려고 하질 않고
제 탓으로 모네요 절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