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알아야할 왜곡된 진실~~!

유허보국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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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시민단체, 그리고 MBC가 감추는 무서운 사실은 무엇일까요?

일반약슈퍼판매를 위한 입법개정은 헌법조항에 위배되는 사항입니다!

헌법 제 76조 제1항~4항을 보면 대통령은 교전(전쟁) 중대한 재정, 경제상의 위기 발생으로.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만 국회의 승인을 얻어 입법개정을 할 수 있는데, 정부는 초법적 권한으로 슈퍼 판매를 강행하였습니다.

1.정부가 은폐하려는 진실은 슈퍼 판매 뒤에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 실시로 매년 1조3천억씩 쌓이는

공단재정 적자를 전가하여 공보험을 포기하는것입니다!

2010년 12월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재부는 정부 부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리병원 순차도입을 강조하였습니다.

2.의사협회는 국민불편해소 핑계로 슈퍼 판매 주장말고 야간과 공휴일에 근무합시다!

야간과 공휴일에 근무 못하겠다면,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처방전 리필제 수용과 장기복용 전문약의

일반판매인데, 왜 의협은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을 강력 반대하고 진실을 외면할까요?

3. 시민단체는 정부의 계획은 은폐한채 진실을 숨기고 슈퍼 판매만 주장합니다.

시민단체 상당수가 정치 등용문으로 입문 정부의 어용단체를 활동한다는 것이며, 정부계획대로 영리병원,

민간의료보험이 설립되면 국민들이 의료보험료 때문에 파산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부의 뜻을 쫓아

슈퍼 판매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BC는 신이 내린 직장으로 직원들의 평균연봉이 대부분 1억대 이상으로 귀족회사, 귀족사원입니다.

서민들과 거리가 멀지요. 그런데 고수입을 유지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2011년 6월15일자 MBC 기획방송은 진실은 외면한채 사실을 왜곡, 광우병 파동 때처럼 대국민을 상대로

기만한 방송이라 여겨집니다.

미국은 우리처럼 공보험이 없으며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 제도로, 해마다 파산하는 시민 50%가 의료보험

때문이며, 또한 17%인 5400만명이 보험료 지불능력이 없이 병원을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미국정부는

슈퍼에서 200 가지 이상의 일반약을 판매할 수 박에 없었습니다. 미국내 일반약 판매정책의 진실은

편리성이 아닌 고육지책의 자구수단 이었습니다.

SAMHSA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미국내 청소년의 5.3% 3100만명이 OTC감기약 등의 약물 오남용으로

환각, 시력 손상, 복통, 폭력성, 정신착란 등의 심각한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며 매년 70만명이

응급실로 실려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MBC는 미국 시민들의 이런 비참한 현실을 알면서도 광우병 파동처럼 진실을 숨기고 슈퍼에서

의약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마치 미국 시민들이 행복한 것처럼 사실을 철처하게 왜곡했다는 것입니다.

MBC가 사실을 왜곡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대기업들이 일반약을 슈퍼판매하기 위해 수천억대의 광고료를 지불할 것이고, MBC는 광고 스폰서를 잡기

위해 광우병 파동 때처럼 진실을 외면한채 사실을 왜곡한 것은 아닐까요.

결론 : 대한민국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

정부는 매년 늘어나는 건강보험재정 적자가 공단의 방만한 경영인 것을 알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

니다.

일반약을 슈퍼에서 판매하게 하고 규제완화를 통해 대기업들이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을 설립하게 하면

적자를 대신할 의도로 시민 불편 해소를 빌미로 삼은 것이며 대기업 참여후는 공보험을 포기할 것입니다.

정부와 시민단체, MBC가 하나되어 일본과 미국의 제조를 강조하는것, 또한 공보험 포기와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제도로 전환하려는 정보의 의도, 정치입문을 위한 시민단체의 야욕, 대기업의 광고스폰서를

잡기 위한 MBC의 욕망이 함께 맞아 떨어진 결과입니다.

 

일반약이 슈퍼로 넘어가고 영리병원과 민간의료보험이 계획대로 차근 차근 진행되면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민들은 보험료로 인한 파산 내지는 고통에 시달리며 병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고 신음하다 비참하게

죽어 갈 것입니다.

과연 MB정권이 지금까지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해왔을까요?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