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꺼 신발을 사고 집에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걷고있는데 충장서림 앞에 있는 궁전제과의 1000원짜리 불참치 빵이 저를 유혹하더군요.
항상 충장로를 가면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은 그 빵을 먹었던터라 오늘도 먹으려고 친구와 궁전제과를 갔습니다.
(참고로 충장로 궁전제과빵집은 문 안에 바게뜨나 케익이나 팥빙수 등등 여러 가지를 팔고 문밖에서는 아이스크림, 불참치 빵, 주스 등을 파는 구조입니다.)
친구는 불참치빵을 안먹겠다고 했고, 저는 현금이 없고 카드만 있던터라 카드로 1000원만 사먹기 좀 그래서 바나나주스도 시켰습니다.
문밖에서 일하시는 분께 바나나주스랑 불참치빵을 달라고 하며 카드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카드로 구입하시려면 안쪽에서 카드로 계산하시고 영수증을 주셔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카드로 계산을 하려고 마침 계산을 하고 계시는 할머님 뒤에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앞에 할머니께서 빵을 계산하시는데 알바생으로 보이는 체격 괜찮으시고 아이라인을 그리신 여성 분께서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듣는이도 기분이 나빠지는 말투로 손님을 대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님께서 빵계산을 다하시고 저희차례가 되었습니다.
불참치하나 바나나주스하나 계산해달라고 하며 카드를 내밀었는데 카드가 어찌된 일인지 계산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14000원이 들어있는 광주은행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카드로 되지 않았습니다. 알바생이 한번해보고 안되니까 그게 그리 짜증이 났던지 ‘손님 이거 안되는데요’라며 공손하다기보다는 기분나쁜말투로 말하였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알바생이 2000원을 잘못찍어서 20000원이라고 계산을 할뻔했더군요. 자신이 잘못된건 모르고 손님인 저에게 말로 표현하지못할 남을짜증나게 만드는 스킬을 쓴것이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결국 제 친구가 현금으로 계산해 줬고 영수증을 가지고 문밖으로 나가서 불참치와 주스를 달라고 했지만 영수증에는 그냥 빵-2000원이라고만 쓰여져 있어서 불참치와 주스를 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 때부터 너무 이 상황이 짜증이났지만 짜증을 억누르며 궁전제과문안에 들어가서 영수증이 잘못 찍혔다며 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황이 잘 안끝나자 사장님이 옆에서 저쪽으로 오시더니 어떤상황이시냐고 이 아이가 처음이라 그런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전 그 사장님께 영수증이 잘못찍혔으며 위의 이야기를 이야기했습니다
단, 그 알바생의 말로 표현할수 없는 손님을 기분나쁘게 대하는 행동이나 말투, 성실하지 못한 태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제가 화를 내고 언성이 높아질까봐 참았습니다. 옆에 친구도 있었기에 더 참았던것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무튼 결국 불참치와 바나나 주스를 받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맛이 하나도 없더군요.
전에는 항상 충장로에 오면 꼭 먹었던 빵인데 이제는 가지 않으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런 알바생이 있는곳에 두 번다시 가기 싫군요.
하아... 제발 요즘 모든 알바생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알바하는 곳이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책임감있게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위의 궁전제과 알바생에게 꼭해주고 싶은 말이군요.
제가 화가 나서나갈 때 옆의 제 친구가 해주는 말이 ‘옆에 있는 나도 그 알바생의 태도에 화가 났지만 옆에 사장이 이 아이가 알바라 처음이라서 서툴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어’라고 하더군요.
그 사장님이 그런 알바생을 만나서 무슨 고생인지 안쓰러웠습니다. 계산잘못을 하고 태도가 바르지 못한 알바생은 죄송하다는 말은 하지않고 입만 다물고 있더군요.
아 진짜 개념없는 알바생 짜증나네요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오늘 낮에 친구 운동화사러 광주 충장로에가서 신발을 샀습니다
친구꺼 신발을 사고 집에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걷고있는데 충장서림 앞에 있는 궁전제과의 1000원짜리 불참치 빵이 저를 유혹하더군요.
항상 충장로를 가면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은 그 빵을 먹었던터라 오늘도 먹으려고 친구와 궁전제과를 갔습니다.
(참고로 충장로 궁전제과빵집은 문 안에 바게뜨나 케익이나 팥빙수 등등 여러 가지를 팔고 문밖에서는 아이스크림, 불참치 빵, 주스 등을 파는 구조입니다.)
친구는 불참치빵을 안먹겠다고 했고, 저는 현금이 없고 카드만 있던터라 카드로 1000원만 사먹기 좀 그래서 바나나주스도 시켰습니다.
문밖에서 일하시는 분께 바나나주스랑 불참치빵을 달라고 하며 카드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카드로 구입하시려면 안쪽에서 카드로 계산하시고 영수증을 주셔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카드로 계산을 하려고 마침 계산을 하고 계시는 할머님 뒤에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앞에 할머니께서 빵을 계산하시는데 알바생으로 보이는 체격 괜찮으시고 아이라인을 그리신 여성 분께서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듣는이도 기분이 나빠지는 말투로 손님을 대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님께서 빵계산을 다하시고 저희차례가 되었습니다.
불참치하나 바나나주스하나 계산해달라고 하며 카드를 내밀었는데 카드가 어찌된 일인지 계산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14000원이 들어있는 광주은행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카드로 되지 않았습니다. 알바생이 한번해보고 안되니까 그게 그리 짜증이 났던지 ‘손님 이거 안되는데요’라며 공손하다기보다는 기분나쁜말투로 말하였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알바생이 2000원을 잘못찍어서 20000원이라고 계산을 할뻔했더군요. 자신이 잘못된건 모르고 손님인 저에게 말로 표현하지못할 남을짜증나게 만드는 스킬을 쓴것이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결국 제 친구가 현금으로 계산해 줬고 영수증을 가지고 문밖으로 나가서 불참치와 주스를 달라고 했지만 영수증에는 그냥 빵-2000원이라고만 쓰여져 있어서 불참치와 주스를 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 때부터 너무 이 상황이 짜증이났지만 짜증을 억누르며 궁전제과문안에 들어가서 영수증이 잘못 찍혔다며 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황이 잘 안끝나자 사장님이 옆에서 저쪽으로 오시더니 어떤상황이시냐고 이 아이가 처음이라 그런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전 그 사장님께 영수증이 잘못찍혔으며 위의 이야기를 이야기했습니다
단, 그 알바생의 말로 표현할수 없는 손님을 기분나쁘게 대하는 행동이나 말투, 성실하지 못한 태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제가 화를 내고 언성이 높아질까봐 참았습니다. 옆에 친구도 있었기에 더 참았던것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무튼 결국 불참치와 바나나 주스를 받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맛이 하나도 없더군요.
전에는 항상 충장로에 오면 꼭 먹었던 빵인데 이제는 가지 않으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런 알바생이 있는곳에 두 번다시 가기 싫군요.
하아... 제발 요즘 모든 알바생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알바하는 곳이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책임감있게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위의 궁전제과 알바생에게 꼭해주고 싶은 말이군요.
제가 화가 나서나갈 때 옆의 제 친구가 해주는 말이 ‘옆에 있는 나도 그 알바생의 태도에 화가 났지만 옆에 사장이 이 아이가 알바라 처음이라서 서툴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어’라고 하더군요.
그 사장님이 그런 알바생을 만나서 무슨 고생인지 안쓰러웠습니다. 계산잘못을 하고 태도가 바르지 못한 알바생은 죄송하다는 말은 하지않고 입만 다물고 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알바생 만나지 마시고 기분좋게 돈쓰시고 알바생만나더라도 친절한 알바생만나서 기분이 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오늘 그 알바생 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서 한번 주저리 이야기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추천하면 이런 알바생 안만남
추천하면 좋은 알바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