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간간히 이용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어제 있었던일을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제 5시정도에 4호선을 타고 사당역까지 가고 있었습니다... 제앞에는 여러사람들이 앉아있었고 제가 마주보는 자리 옆에옆에 있던 할머니가 있었죠.. 그리구 제옆에는 모녀지간이 앉아있었고 모퉁이에 할머니가 앉아있었는데요.. 서울역을 지나가고 있는도중에 갑자기 이상한소리를 하면서 왜 그렇게 때렸냐 하면서 일어나는겁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그할머니에게로 이목이 집중이 됬죠... 그러더니 자기랑 마주보는 할머니한테 가더니 뺨을 때리더니 무차별 폭행을 하는겁니다... 쳐다보는 사람들도 의아해하는 표정으로 보고있었죠.. 말리진 못하고요 ...괜히 끼어 들었다간 피볼수도 있다라는 생각때문이랄까... 그리고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폭행을 한거였으면 말리기라도 했을텐데... 왜 그렇게 때렸냐 넌 사람도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때리시니깐...사람들도 저도 함부로 말리기가 좀 그랬었나봅니다... 15초정도 지났나 그때 역에서 정차하여서 내리는사람들도 있고 타는 사람들도 있었고 할머니를 때리시니깐 중년의 아저씨가 말리셨고 폭행은 그이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아저씨는 피해자인 할머니가 내리실때까지 앞을 막아주면서 갔습니다.. 그걸보고 난후 그래도 우리나라도 아직 살만하구나 라는 생각도 하면서 그때 왜 나는 못도와줬을까라는 후회도 조금 들었고요.. 다음에 이런일이 생기면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일어났던 실화 이야기★★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간간히 이용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어제 있었던일을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제 5시정도에 4호선을 타고 사당역까지 가고 있었습니다...
제앞에는 여러사람들이 앉아있었고 제가 마주보는 자리 옆에옆에 있던 할머니가 있었죠..
그리구 제옆에는 모녀지간이 앉아있었고 모퉁이에 할머니가 앉아있었는데요..
서울역을 지나가고 있는도중에 갑자기 이상한소리를 하면서 왜 그렇게 때렸냐 하면서 일어나는겁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그할머니에게로 이목이 집중이 됬죠... 그러더니 자기랑 마주보는 할머니한테 가더니
뺨을 때리더니 무차별 폭행을 하는겁니다... 쳐다보는 사람들도 의아해하는 표정으로 보고있었죠..
말리진 못하고요 ...괜히 끼어 들었다간 피볼수도 있다라는 생각때문이랄까... 그리고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폭행을 한거였으면 말리기라도 했을텐데...
왜 그렇게 때렸냐 넌 사람도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때리시니깐...사람들도 저도 함부로 말리기가 좀
그랬었나봅니다... 15초정도 지났나 그때 역에서 정차하여서 내리는사람들도 있고 타는 사람들도 있었고
할머니를 때리시니깐 중년의 아저씨가 말리셨고 폭행은 그이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아저씨는 피해자인 할머니가 내리실때까지 앞을 막아주면서 갔습니다..
그걸보고 난후 그래도 우리나라도 아직 살만하구나 라는 생각도 하면서
그때 왜 나는 못도와줬을까라는 후회도 조금 들었고요.. 다음에
이런일이 생기면 꼭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