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음슴체가 대세라는 써도 되겟죠??? 지금부터 ㄱㄱㄱ 나님은 타국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학교다니는 학생임 지금은 잠시 토플에 국어에 수학에 공부하러 왔음 이것도 쉬운일이 아님ㅠㅠㅠ 하루종일 학원에만 있구 ㅠㅠㅠ 원래는 원룸에 있을려다가 이모네 집에서 머무르게 됫음 지금은 좀 몸이 않 좋아서 집에서 쉬고이씀 ㅠㅠㅠㅠㅠ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 위에서 말햇다시피 나님은 지금 몸이 않좋아서 집에서 쉬는중 병원도 갔다왓다 막그럼 어제는 서울대 병원 갓다왓음 만약 거기서 비둘기들을 쫒아다니는 학생을봣다면 아마 나일꺼임 내 유일한 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에 아침부터 쭉~~있다가 7시에 겨우겨우 집에 왓음 그런데 엘레베이터에서 급히 나오는 울 사촌꼬맹이를 만난거임!!! 엄마랑 웃으면서 오오옹ㅋㅋㅋ이런 우연이 있나 하며 웃으면서 올라갓는데 문 열자마자 이모가 하는말 뽀로리 너 왜 ㅇㅇ이 학원가라고 말 안햇니?? 아니그걸 왜 나한테 물음??? 나는 계속 병원에서 골골거리다 왓는데???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엇는데 계속 나한테 화를 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개가 불끄고 이모전화 안받고 몇시간을 그러다가 지 엄마오니까 급히 나간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그게 왜 내잘못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이 대박이었음;;;;; 나는 오늘 아침 뒹글거리면서 그꼬맹이가 카트라이더를 하는걸 보앗음 ㅋㅋㅋ 아 나도 하고시펏는데 왠지 하는거 주라고 하기 좀그랫음ㅋㅋ아잉 소심해 근데 어머니께서 병원가자고 가기시른데 ㅠㅠㅠㅠ 결국 꼬맹이한테 너 꼭 학원가라고 하고 나왓음 나 피뽑혓음 ㅠㅠㅠ님들 위로해줘여 ㅠㅠ 그리구 2시간 뒤, 집에 갓더니 그 꼬맹이가 아까입던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잇는게 아니겟음?????!? 학원 갓냐고 물어보니....예에에에하고 말하는 게 딱!!!!! 봐도 학원 안간거임 뭐,,,,어차피 우리가 혼내봣자 이모한테 또 혼날텐데 한번만 혼나면 됏지..하는 마음으로 그냥 내할일을 했음 근데 생리대를 버려야되는데 솔직히 배두아프고... 그냥 쓰레기 봉지로 보이는 곳에 버려두고.. 계속 삼각함수를 풀엇음..<어려븜 ㅠ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 나랑 나이 똑같은 사촌놈 오고 이모도 왓음 근데 한시간쯤?? 지나고 이모가 하는말... 야 뽀로리!! 너 왜 여기다 버려?? 이 생리대 여기다 버리면 안돼! 이거 재활용 쓰레기통인데!!! 헐;;;;;;;;;;;;;;;;;;;;;;;;;;;;;;;;;;;;;;;;;;;;;;;;; 나 솔직히 왜 여기다 버리냐고 할 때 뜨끔햇음;;; 원래 베란다에 있는 봉지에다 버리는데 거기 가자니 춥고 그래서 쓰레기 같은거 있길래 그런건데... 그런데 나 이모가 생리대라고 할때 솔직히 깜짝 놀랏음;;; 작게 말한것도 아니고;; 게다가 나랑 나이같은 사촌(B라고 하겟음)방문도 활~~~~짝 열려잇엇음;; 아니 솔직히 그런거 아는여자끼리나 말하지 남자애들 있는데 그렇게 크게말함?? 솔직히 쪽팔리지 않음??? 나는 무지무지 쪽팔린데 그리고 나 b랑 안친한데.....애도좀 이상함 지엄마때문에 인생망친 불쌍한 애임....지엄마가 공부시킨다고 애 배려놧음 진짜 애에 대해서는 톡되면 쓰겟으 하여간에 나랑 엄마랑 이모 때문에 3초간 정적.... 엄마도 어지간히 화나셧나봄 이모한테 너는 어떻게 저기 방문도 다 열렷는데 그럴수 있냐고 c~~8 이러셧음 근데 솔직히 8은 진짜 작게 말햇음 게다가 엄마랑 이모랑 가까이 잇고 나는 좀 떨어진 상태... 근데 이모가 큰소리로 너는 애가 듣는데 그렇게 c8이라고 욕하니까 좋냐?? 그러는 당신은 그렇게 소중히 아끼는 아들이 듣는데 그렇게 말하니 좋던??? 나 진심 빡돌뻔햇음... 그렇게 엄마랑 이모랑 싸우는데 이모주장이 자기는 사전에 있는단어를 쓴거라고, 그건 정식으로 인정된 단언데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거임;;;; 그리고 나한테 물어봄 '너 아까 이모가 이렇게 말햇을 때 부끄러웟니??' 나님 솔직하게 말함 부끄럽기 보단 창피하죠 ㅡㅡ 이모가 딸자식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이모는 만약에 어떤사람이 남자들 다있는데서 이모가 그거 버렸다고 큰소리로 말하면 기분이 어떻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솔직한 뇨자 ㅋㅋ 이말 하니까 지도 할말 없엇나봄.....뭐라뭐라하더니 삐져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 아 통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행복해 ㅋㅋ 솔직히 이제까지 이모가 완젼 우리 구박해왓는데 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이 사람 직업이 상담사라는 거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그런 마음 상태로 어떻게 상담을함??? 그것도 중학교에서? 그런데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그 상담한 내용 말하면 안돼는거 아님??? 자기 상담 잘했다고 완젼 뻐기고 ㅋㅋㅋ상담내용 다말하고 ㅋㅋ 나솔직히 어이없음 심지어 듣기 거북한 성에 관련된것도 있엇음 나는 솔직히 그 상담받은 학생들 불쌍함,,,, 생각해보셈 믿고 말햇는데 그 인간이 다 말하고다니면.... 솔직히 개념이 없는듯.... 아이거 어케 끗내야되지??? 댓글달아주시면 이런 남친 만나요~~~~ 1
★★완전 무개념 상담사우리이모ㅡㅡ★★
판이 음슴체가 대세라는 써도 되겟죠???
지금부터 ㄱㄱㄱ
나님은 타국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학교다니는 학생임
지금은 잠시 토플에 국어에 수학에 공부하러 왔음
이것도 쉬운일이 아님ㅠㅠㅠ
하루종일 학원에만 있구 ㅠㅠㅠ
원래는 원룸에 있을려다가 이모네 집에서 머무르게 됫음
지금은 좀 몸이 않 좋아서 집에서 쉬고이씀 ㅠㅠㅠㅠㅠ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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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햇다시피 나님은 지금 몸이 않좋아서 집에서 쉬는중
병원도 갔다왓다 막그럼
어제는 서울대 병원 갓다왓음
만약 거기서 비둘기들을 쫒아다니는 학생을봣다면
아마 나일꺼임
내 유일한 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에 아침부터 쭉~~있다가 7시에 겨우겨우 집에 왓음
그런데 엘레베이터에서 급히 나오는 울 사촌꼬맹이를 만난거임!!!
엄마랑 웃으면서 오오옹ㅋㅋㅋ이런 우연이 있나 하며 웃으면서 올라갓는데
문 열자마자 이모가 하는말
뽀로리 너 왜 ㅇㅇ이 학원가라고 말 안햇니??
아니그걸 왜 나한테 물음???
나는 계속 병원에서 골골거리다 왓는데???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엇는데 계속 나한테 화를 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개가 불끄고 이모전화 안받고 몇시간을 그러다가 지 엄마오니까 급히 나간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그게 왜 내잘못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이 대박이었음;;;;;
나는 오늘 아침 뒹글거리면서 그꼬맹이가 카트라이더를 하는걸 보앗음 ㅋㅋㅋ
아 나도 하고시펏는데 왠지 하는거 주라고 하기 좀그랫음ㅋㅋ
아잉 소심해
근데 어머니께서 병원가자고
가기시른데 ㅠㅠㅠㅠ
결국 꼬맹이한테 너 꼭 학원가라고 하고 나왓음
나 피뽑혓음 ㅠㅠㅠ님들 위로해줘여 ㅠㅠ
그리구 2시간 뒤, 집에 갓더니 그 꼬맹이가 아까입던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잇는게 아니겟음?????!?
학원 갓냐고 물어보니....예에에에하고 말하는 게 딱!!!!! 봐도 학원 안간거임
뭐,,,,어차피 우리가 혼내봣자 이모한테 또 혼날텐데 한번만 혼나면 됏지..하는 마음으로 그냥 내할일을 했음
근데 생리대를 버려야되는데 솔직히 배두아프고... 그냥 쓰레기 봉지로 보이는 곳에 버려두고.. 계속 삼각함수를 풀엇음..<어려븜 ㅠ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 나랑 나이 똑같은 사촌놈 오고 이모도 왓음
근데 한시간쯤?? 지나고 이모가 하는말...
야 뽀로리!! 너 왜 여기다 버려?? 이 생리대 여기다 버리면 안돼! 이거 재활용 쓰레기통인데!!!
나 솔직히 왜 여기다 버리냐고 할 때 뜨끔햇음;;; 원래 베란다에 있는 봉지에다 버리는데 거기 가자니 춥고 그래서 쓰레기 같은거 있길래 그런건데...
그런데 나 이모가 생리대라고 할때 솔직히 깜짝 놀랏음;;;
작게 말한것도 아니고;;
게다가 나랑 나이같은 사촌(B라고 하겟음)방문도 활~~~~짝 열려잇엇음;;
아니 솔직히 그런거 아는여자끼리나 말하지 남자애들 있는데 그렇게 크게말함??
솔직히 쪽팔리지 않음??? 나는 무지무지 쪽팔린데
그리고 나 b랑 안친한데.....애도좀 이상함
지엄마때문에 인생망친 불쌍한 애임....지엄마가 공부시킨다고 애 배려놧음 진짜
애에 대해서는 톡되면 쓰겟으
하여간에 나랑 엄마랑 이모 때문에 3초간 정적....
엄마도 어지간히 화나셧나봄 이모한테 너는 어떻게 저기 방문도 다 열렷는데 그럴수 있냐고 c~~8
이러셧음 근데 솔직히 8은 진짜 작게 말햇음 게다가 엄마랑 이모랑 가까이 잇고 나는 좀 떨어진 상태...
근데 이모가 큰소리로
너는 애가 듣는데 그렇게 c8이라고 욕하니까 좋냐??
그러는 당신은 그렇게 소중히 아끼는 아들이 듣는데 그렇게 말하니 좋던???
나 진심 빡돌뻔햇음...
그렇게 엄마랑 이모랑 싸우는데 이모주장이 자기는 사전에 있는단어를 쓴거라고, 그건 정식으로 인정된 단언데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거임;;;;
그리고 나한테 물어봄 '너 아까 이모가 이렇게 말햇을 때 부끄러웟니??'
나님 솔직하게 말함
부끄럽기 보단 창피하죠 ㅡㅡ 이모가 딸자식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이모는 만약에 어떤사람이 남자들 다있는데서 이모가 그거 버렸다고 큰소리로 말하면 기분이 어떻겟어요???
이말 하니까 지도 할말 없엇나봄.....뭐라뭐라하더니 삐져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
아 통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행복해 ㅋㅋ
솔직히 이제까지 이모가 완젼 우리 구박해왓는데 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이 사람 직업이 상담사라는 거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그런 마음 상태로 어떻게 상담을함??? 그것도 중학교에서?
그런데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그 상담한 내용 말하면 안돼는거 아님???
자기 상담 잘했다고 완젼 뻐기고 ㅋㅋㅋ상담내용 다말하고 ㅋㅋ 나솔직히 어이없음
심지어 듣기 거북한 성에 관련된것도 있엇음
나는 솔직히 그 상담받은 학생들 불쌍함,,,, 생각해보셈 믿고 말햇는데 그 인간이 다 말하고다니면....
솔직히 개념이 없는듯....
아이거 어케 끗내야되지???
댓글달아주시면
이런 남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