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것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패망한 일본에서 있었던 실화 일본 히로시마의 한 지역, 한 젊은이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한 노파가 젊은이를 부르는 것이었다. 젊은이는 가는 길이 바빠서 노파의 말을 못 들은 척 하고 갈 길을 갔다. 그 노파가 자기를 계속 부르자, 결국 그 젊은이는 노파를 보았다. 노파가 그 젊은이에게 한 편지를 내밀면서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젊은이 부탁이 하나 있네..." "무엇입니까? 어르신?" "이 편지를 ㅇㅇ현에 갖다 주면 안되겠나?" (참고로 전쟁이 끝난 상황인데다 히로시마에 원자폭격을 맞은 후라 우체국이고 뭐고 황폐화 된 상황임) "네? 하지만 이곳은.. 제가 갈 곳과 방향이 살짝 다른데요.." "젊은이... 부탁이네.. 이 힘 없는 늙은이 한 번만 도와주면 안되겠나" ".... 후,,, 네, 알겠습니다. 뭐, 길 돌아가면 되니까요.." "고맙네... 근데 그 편지를 읽지는 말아주게." 날이 어두워지고, 그 젊은이는 가는 도중 한 숙박 집에서 하루를 묵고 가기로 했다. 젊은이는 잠도 안 오고 하도 심심해서, 그 노파가 말한 편지를 읽어 보기로 했다. .... 그 편지를 본 젊은이는....... 다음날 그 편지를 찢어버리고 자기 갈 길을 갔다 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바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의 고기는 이게 마지막일세......" 2 어느 수박 농가에서 상습적으로 밭에 몰래 들어와 수박 서리를 하는 놈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좋은 대책이 없을까 궁리를 한 끝에 멋진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간판을 만들어 수박밭에 세워두었다. 「경고! 이 밭에는 청산가리가 들어 있는 수박 1 개 있다.」 그 다음날 농부가 밭에 나와 수박을 확인하니 하나도 없어진 것 없이 수박은 모두 무사했다. 다만 간판 아래쪽에 한구절이 덧붙여져 있었다. 「지금은 2 개」 이미 봤을지두,,,,그럼 에플은 이까지....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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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패망한 일본에서 있었던 실화
일본 히로시마의 한 지역, 한 젊은이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한 노파가 젊은이를 부르는 것이었다.
젊은이는 가는 길이 바빠서 노파의 말을 못 들은 척 하고 갈 길을 갔다.
그 노파가 자기를 계속 부르자, 결국 그 젊은이는 노파를 보았다.
노파가 그 젊은이에게 한 편지를 내밀면서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젊은이 부탁이 하나 있네..."
"무엇입니까? 어르신?"
"이 편지를 ㅇㅇ현에 갖다 주면 안되겠나?" (참고로 전쟁이 끝난 상황인데다 히로시마에 원자폭격을 맞은 후라 우체국이고 뭐고 황폐화 된 상황임)
"네? 하지만 이곳은.. 제가 갈 곳과 방향이 살짝 다른데요.."
"젊은이... 부탁이네.. 이 힘 없는 늙은이 한 번만 도와주면 안되겠나"
".... 후,,, 네, 알겠습니다. 뭐, 길 돌아가면 되니까요.."
"고맙네... 근데 그 편지를 읽지는 말아주게."
날이 어두워지고, 그 젊은이는 가는 도중 한 숙박 집에서 하루를 묵고 가기로 했다.
젊은이는 잠도 안 오고 하도 심심해서, 그 노파가 말한 편지를 읽어 보기로 했다.
.... 그 편지를 본 젊은이는.......
다음날 그 편지를 찢어버리고 자기 갈 길을 갔다 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바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의 고기는 이게 마지막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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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박 농가에서 상습적으로 밭에 몰래 들어와 수박 서리를 하는 놈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좋은 대책이 없을까 궁리를 한 끝에 멋진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간판을 만들어 수박밭에 세워두었다.
「경고! 이 밭에는 청산가리가 들어 있는 수박 1 개 있다.」
그 다음날 농부가 밭에 나와 수박을 확인하니 하나도 없어진 것 없이 수박은 모두 무사했다.
다만 간판 아래쪽에 한구절이 덧붙여져 있었다.
「지금은 2 개」
이미 봤을지두,,,,그럼 에플은 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