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Kgun 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3일간 많은 에피소드를 들고 찾아왔어요 !! 많은사람들이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사실 제가 베스트에 올린게 없어갖고 많은사람이라 해봐야 몇명뿐 ... 슬픕니다 ..ㅋㅋㅋ 그냥 대충 에피소드나 끄적댈께요 쩝 잡소리가 길었네요 ,. --------------------------------------------------------------- Kgun이 운영하는 소설카페 : cafe.naver.com/sonet0 가입많이해주세용 ! ---------------------------------------------------------------- 음 .. 어제인가 인터넷보니까 옥수역귀신 ? 유행이더라구요 네이버웹툰에서 뜬거같은데 그거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 ㅋㅋ 하긴 제가 본 무서운귀신도 많은데 말이죠 그 3d손 뻗어나오는게 압권이던데요 ? 저도 그런 사진 종종 올려야겠어요 . 깜짝깜짝 놀래켜야지 .. 음 이번 에피소드도 약간 무서운거에요 . 그 형체 어른거리는게 원귀라고 하더라구요 . 누가 알려줫음 . 그 원귀를 봤는데요 . 음 .. 예전에 엑소시스트라는 영화를 본적이있어요 거기서 나오는 소녀가 그 관절 뒤로꺾여서 계단내려오는 씬 아시나요 ? 어렸을때 그 씬보고 너무 무서워서 티비끄고 이불덮고 잤는데요 이불덮었더니 산소가 부족해서 머리를 뺏죠. 헠헠 .. 숨개막히더라구요 이런 ;; 그랬더니 천장에 붙어있는건 누구 ? 형체 어른거리는데 모습은 않보이는게 있는거에요 ; 뭐 대충 이렇게 천장에 붙어있었음 .. 형태는 안보이는데 그냥 사진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퍼왔음 ..ㅋㅋㅋ 어쨋든 붙어있더라구요 . 가위눌린것도 아니고 잠도 않자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보였다는건 그만큼 기가쌔고 한이 많다는거겠죠. 저는 꼼짝않고 몸이 굳어있었어요 . 가위눌린거 100% 확실하게 아닌데 그냥 무서워서 몸이 안움직였어요. 그래서 그 천장귀신 안볼라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려고 애를쓰고 고개를 돌렸어요 사실 이런 여자애같은거 없었는데 그냥 보는님 놀래켜주고싶었어요. 죄송합니다 ~ 그냥 고개돌렸어요 그리고 안봤어요 그 천장에 붙어있는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봤는데 그냥 맥이 탁풀리면서 기절같은거 했었어요 . 그리곤 한 새벽3시에 병원에 있는 절봤죠. 엄마가 보고 깜짝놀라서 병원에 데려갔다나 뭐라나 ... 뭐 그런일 겪고나서 절도 다니고 무당집도가고 굿도 하고 제사같은것도 지내고 참 다양각색으로 귀신 떨치려고 했던거 같네요 . 형태가 안보여서 그런가 무서움이 그렇게 높진않았는데 그래도 귀신은 무서운것입니다 !! 다음 에피소드 내일 10시에 올릴께요 ! 저한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ㅋㅋ 3
(스압)(사진有)귀신이 보여요 #6
안녕하세요 . Kgun 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3일간 많은 에피소드를 들고 찾아왔어요 !!
많은사람들이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사실 제가 베스트에 올린게 없어갖고
많은사람이라 해봐야 몇명뿐 ... 슬픕니다 ..ㅋㅋㅋ
그냥 대충 에피소드나 끄적댈께요 쩝 잡소리가 길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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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un이 운영하는 소설카페 : cafe.naver.com/sonet0 가입많이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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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어제인가 인터넷보니까 옥수역귀신 ? 유행이더라구요 네이버웹툰에서 뜬거같은데
그거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 ㅋㅋ 하긴 제가 본 무서운귀신도 많은데 말이죠
그 3d손 뻗어나오는게 압권이던데요 ? 저도 그런 사진 종종 올려야겠어요 .
깜짝깜짝 놀래켜야지 ..
음 이번 에피소드도 약간 무서운거에요 .
그 형체 어른거리는게 원귀라고 하더라구요 . 누가 알려줫음 .
그 원귀를 봤는데요 . 음 .. 예전에 엑소시스트라는 영화를 본적이있어요
거기서 나오는 소녀가 그 관절 뒤로꺾여서 계단내려오는 씬 아시나요 ?
어렸을때 그 씬보고 너무 무서워서 티비끄고 이불덮고 잤는데요
이불덮었더니 산소가 부족해서 머리를 뺏죠.
헠헠 .. 숨개막히더라구요 이런 ;;
그랬더니 천장에 붙어있는건 누구 ? 형체 어른거리는데 모습은 않보이는게 있는거에요 ;
뭐 대충 이렇게 천장에 붙어있었음 ..
형태는 안보이는데 그냥 사진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퍼왔음 ..ㅋㅋㅋ
어쨋든 붙어있더라구요 . 가위눌린것도 아니고 잠도 않자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보였다는건 그만큼 기가쌔고 한이 많다는거겠죠.
저는 꼼짝않고 몸이 굳어있었어요 .
가위눌린거 100% 확실하게 아닌데 그냥 무서워서 몸이 안움직였어요.
그래서 그 천장귀신 안볼라고 옆으로 고개를 돌리려고 애를쓰고 고개를 돌렸어요
사실 이런 여자애같은거 없었는데 그냥 보는님 놀래켜주고싶었어요.
죄송합니다 ~
그냥 고개돌렸어요 그리고 안봤어요 그 천장에 붙어있는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봤는데 그냥 맥이 탁풀리면서 기절같은거 했었어요 .
그리곤 한 새벽3시에 병원에 있는 절봤죠.
엄마가 보고 깜짝놀라서 병원에 데려갔다나 뭐라나 ...
뭐 그런일 겪고나서 절도 다니고 무당집도가고
굿도 하고 제사같은것도 지내고 참 다양각색으로 귀신
떨치려고 했던거 같네요 .
형태가 안보여서 그런가 무서움이 그렇게 높진않았는데
그래도 귀신은 무서운것입니다 !!
다음 에피소드 내일 10시에 올릴께요 !
저한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