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소개하자면 인천살고 슴세살 직딩녀입니다 지금부터 쓰는 얘기는 실화이고 우리모녀가 겪은 그대로 입니다 (음슴체사용하겠음) 일단 나는 무남독녀 외동딸에 우리 맘 사십세에 본 늣둥이임 4.1키로로 태어난 나는 엄마 속을 무지 썩였음 이젠 아니까 잘하고 있음♥ 우리엄마는 기가 쌤 근데 내가 더 쌤ㅋ 엄마랑 나랑 싸우면 집안이 흔들림 (뻥아님) 1 우리엄마는 점집에 가면 쫒겨남 10번가면 9번 쫒겨남 1번은 사기꾼무당이었음 ㅋ 중학교때 엄마한테 끌려서 점집 간적이있음 나한테 걸음귀신이 씌인거 같다면서(그때진짜 질풍노도의 시기ㅋ) 근데 거기 무당이 문앞에 기다리고 있는 우리엄마한테 이랬음 "니가 더 잘알텐데? 돌아가 " 헐랭... 나진짜 걸음 귀신 씌인거임???????????????????????????????? 엄마가 갈때마다 이런식으로 퇴짜맞음 어린 나였지만 뭐가 있다고 생각은 했음 ㄷㄷ... 2 이것도 중학교때임 태풍 매미가 불던 날 이었음 하늘에서 비오고 천둥치고 번개치고 완전 똥싸고 난리 났던날임 진심 ㄷㄷ해서 엄마방에 갔는데 엄마 화장실에서 응가 하고 있었음 먼저 누울려고 엄마 베개 배고 누웟는데 뒷통수 뭔가 딱딱한거임 지퍼열고 꺼냈는데 칼이어씀.. 엄청큰 식도.... 말 안 들어서 날 죽일려나 보다하고 조용히 다시 내방와서 문잠금 ......(진짜무서웠음 ) 다음날 밥먹다가 욱해서 칼 왜있냐고 물어봤는데 말을 안해주는거임 (진짜 짐싸서 나갈려고했음 ㅠㅠ) 보름인가 ? 지나서 엄마가 먼저 입을 열었음 ... 듣고 나서 기절 할뻔했음 ...... 꿈에서 외 할머니가 나온다고 함 우리 외할머니는 외삼촌이라는 인간한데 죽음을 당함 간접적이었지만 죽인거나 마찬가지임 그때 엄마가 몸이 자주 아팠음 일도 못가고 누어있기만 했었는데 꿈속에서 외할머니가 같이가자고 했다고 함 엄마가 외할머니를 진짜 좋아해서 같이 갈려고했는데 내가 울면서 엄마를 불렀다는거임 엄마~~가지마!!가지마!!11 하면서 ... 그래서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OO(내이름) 시집 갈때까지만 있다가 간다고 하고 꿈에서 깼음 그리고 삼일뒤에 또 할머니 꿈 을 꿨음 이번엔 할머니가 팔목을 붙잡고 끌고 갈려고 했는데 힘이 엄청쌨다고 함 근데 내가 할머니 손을 물어서 꿈에서 깼음 엄마가 그때 따라가면 죽겠구나 ... 하고 안거임 (어쩐지 엄마가 아침부터 3만원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칼 베게 에 넣고 잤는데 한동안 안나오다가 다시 할머니가 꿈에서 나왔음 할머니가 팔목을 두손으로 잡고 억지로 끌고 갈려고 했고 나는 어떤 사람들한테 붙잡혀있었다는 거임 힘이 너무쌔서 절반까지 끌려갔었는데 엄마 왼손에 갑자기 칼이 쥐어졌음 그래서 바로 할머니 팔 목을 자르고 꿈에서 깸 그후로 엄마는 안아프고 다시 쌩쌩했음 .. (그후부터 외할머니가 싫어졋음 ㅠㅠ..) 3 우리 외할머니는 무당 이었음 그래서 우리엄마도 21살때 신내림 받음 신내림받으러 박수무당이랑 산밑에 정자에서 몇일살았다고함 3일째밤에 배고프고 모기 뜯겨서 못해먹겠다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산중턱에 포크레인만한 호랑이 눈동자를 봤다가 사라졌다고함 헛거보는지알고 냇가로갔다고함 세수하고 있는데 멀리서 남자랑 여자가 걸어오는거임 사람인지알고 걍 세수마저하고 일어날려고했는데 바로앞에 아까 그 남자랑 여자랑 서있었다고함 근데....... 얼굴이 없었다는..... 더무서운건 엄마를 빙글빙글 돌면서 막 외계인 소리 ㅗㅕㅑㅝㅏㅗㅕㄹㅇㄲㄸㅇㄲㄹ 하더니 다시 산길로 올라갔다고함 근데 이상한건 한개도 안무서웠다는거임 박수무당한테 가서 다 말하니까 신이 정신력테스트한거라면서 도망갔으면 죽었을꺼라 함 근데 그뒤에 엄마는 무당을 안했다는.. 4.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음 약속 시간보다 한 친구가 늣게 오는거임 오자마자 쓰레기에서 뒹군 냄새가 쩌렸음 쓰레기장에서 자다왔냐고 놀렸더니 죽은 사람 구경했다면서 같이가자고 하길래 따라갔음 단칸방에 혼자살던 아저씨였는데 배에 칼 찔러서 자살한거임.. 갔을때 구급대원들이 랩으로 시체를 꽁꽁 말고있었음 발이 보라색이었음 ..ㄷㄷ 실려가는거 보고 무섭다 생각했음 밖에서 몇시간동안 놀다가 저녁에 집에들어갔음 문을열었음 엄마가 나 보자마자 킁킁하더니 "나가" 이러는거임 늣게와서 화난지 알았음 왕소금 가지고 나오더니 몸에 계속 뿌렸음 그리고 " 밖에 나가서 죽은 사람 보고 오지마 "이러는거임 ???????????????????????? 진짜 오줌 지릴 뻔했음 몇시간이 지났는데... 난 암말도 안했는데 아직 대박이었음 그때부터 엄마의 신기는 무서울 정도로 들어맞기 시작했음 나도 그후부터 이상한 일 만 생겼던 거같음 아 ... 마지막은 어케 마무리 지어야함? ㅋ:;; 여튼 잘되면 시리즈 낼생각임 추천해주삼♥ 411
귀신보다 더 무서운엄마(실화)
간단히소개하자면
인천살고 슴세살 직딩녀입니다
지금부터 쓰는 얘기는 실화이고
우리모녀가 겪은 그대로 입니다
(음슴체사용하겠음)
일단 나는 무남독녀 외동딸에 우리 맘 사십세에 본 늣둥이임
4.1키로로 태어난 나는 엄마 속을 무지 썩였음
이젠 아니까 잘하고 있음♥
우리엄마는 기가 쌤
근데 내가 더 쌤ㅋ
엄마랑 나랑 싸우면 집안이 흔들림 (뻥아님)
1
우리엄마는 점집에 가면 쫒겨남
10번가면 9번 쫒겨남
1번은 사기꾼무당이었음 ㅋ
중학교때 엄마한테 끌려서 점집 간적이있음
나한테 걸음귀신이 씌인거 같다면서(그때진짜 질풍노도의 시기ㅋ)
근데 거기 무당이 문앞에 기다리고 있는 우리엄마한테 이랬음
"니가 더 잘알텐데? 돌아가 "
헐랭... 나진짜 걸음 귀신 씌인거임????????????????????????????????
엄마가 갈때마다 이런식으로 퇴짜맞음
어린 나였지만 뭐가 있다고 생각은 했음 ㄷㄷ...
2
이것도 중학교때임
태풍 매미가 불던 날 이었음
하늘에서 비오고 천둥치고 번개치고 완전 똥싸고 난리 났던날임
진심 ㄷㄷ해서 엄마방에 갔는데 엄마 화장실에서 응가 하고 있었음
먼저 누울려고 엄마 베개 배고 누웟는데
뒷통수 뭔가 딱딱한거임
지퍼열고 꺼냈는데 칼이어씀..
엄청큰 식도....
말 안 들어서 날 죽일려나 보다하고
조용히 다시 내방와서 문잠금 ......(진짜무서웠음 )
다음날 밥먹다가 욱해서 칼 왜있냐고 물어봤는데 말을 안해주는거임
(진짜 짐싸서 나갈려고했음 ㅠㅠ)
보름인가 ?
지나서 엄마가 먼저 입을 열었음
...
듣고 나서 기절 할뻔했음 ......
꿈에서 외 할머니가 나온다고 함
우리 외할머니는 외삼촌이라는 인간한데 죽음을 당함
간접적이었지만 죽인거나 마찬가지임
그때 엄마가 몸이 자주 아팠음
일도 못가고 누어있기만 했었는데
꿈속에서 외할머니가 같이가자고 했다고 함
엄마가 외할머니를 진짜 좋아해서 같이 갈려고했는데
내가 울면서 엄마를 불렀다는거임
엄마~~가지마!!가지마!!11 하면서 ...
그래서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OO(내이름) 시집 갈때까지만 있다가 간다고 하고 꿈에서 깼음
그리고 삼일뒤에 또 할머니 꿈 을 꿨음
이번엔 할머니가 팔목을 붙잡고 끌고 갈려고 했는데 힘이 엄청쌨다고 함
근데 내가 할머니 손을 물어서 꿈에서 깼음
엄마가 그때 따라가면 죽겠구나 ... 하고 안거임
(어쩐지 엄마가 아침부터 3만원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칼 베게 에 넣고 잤는데 한동안 안나오다가
다시 할머니가 꿈에서 나왔음
할머니가 팔목을 두손으로 잡고 억지로 끌고 갈려고 했고
나는 어떤 사람들한테 붙잡혀있었다는 거임
힘이 너무쌔서 절반까지 끌려갔었는데 엄마 왼손에 갑자기 칼이 쥐어졌음
그래서 바로 할머니 팔 목을 자르고 꿈에서 깸
그후로 엄마는 안아프고 다시 쌩쌩했음 ..
(그후부터 외할머니가 싫어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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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할머니는 무당 이었음
그래서 우리엄마도 21살때 신내림 받음
신내림받으러 박수무당이랑 산밑에 정자에서 몇일살았다고함
3일째밤에
배고프고 모기 뜯겨서 못해먹겠다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산중턱에 포크레인만한 호랑이 눈동자를 봤다가 사라졌다고함
헛거보는지알고 냇가로갔다고함
세수하고 있는데 멀리서 남자랑 여자가 걸어오는거임
사람인지알고 걍 세수마저하고 일어날려고했는데 바로앞에 아까 그 남자랑 여자랑 서있었다고함
근데.......
얼굴이 없었다는.....
더무서운건
엄마를 빙글빙글 돌면서 막 외계인 소리 ㅗㅕㅑㅝㅏㅗㅕㄹㅇㄲㄸㅇㄲㄹ
하더니 다시 산길로 올라갔다고함
근데 이상한건 한개도 안무서웠다는거임
박수무당한테 가서 다 말하니까 신이 정신력테스트한거라면서 도망갔으면 죽었을꺼라 함
근데 그뒤에 엄마는 무당을 안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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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고 있었음
약속 시간보다 한 친구가 늣게 오는거임
오자마자 쓰레기에서 뒹군 냄새가 쩌렸음
쓰레기장에서 자다왔냐고 놀렸더니 죽은 사람 구경했다면서 같이가자고 하길래 따라갔음
단칸방에 혼자살던 아저씨였는데 배에 칼 찔러서 자살한거임..
갔을때 구급대원들이 랩으로 시체를 꽁꽁 말고있었음 발이 보라색이었음 ..ㄷㄷ
실려가는거 보고 무섭다 생각했음
밖에서 몇시간동안 놀다가 저녁에 집에들어갔음
문을열었음
엄마가 나 보자마자 킁킁하더니
"나가"
이러는거임
늣게와서 화난지 알았음
왕소금 가지고 나오더니 몸에 계속 뿌렸음
그리고 " 밖에 나가서 죽은 사람 보고 오지마 "이러는거임
????????????????????????
진짜 오줌 지릴 뻔했음
몇시간이 지났는데...
난 암말도 안했는데 아직
대박이었음
그때부터 엄마의 신기는 무서울 정도로 들어맞기 시작했음
나도 그후부터 이상한 일 만 생겼던 거같음
아 ... 마지막은 어케 마무리 지어야함? ㅋ:;;
여튼
잘되면 시리즈 낼생각임
추천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