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 읽기만 하다가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ㅎ 올해 스무살 대학생인데요 요즘들어 여름이라 그런지 거기가 자꾸 가렵고 찝찝해서 혹시 염증인가 싶어 엄마랑 병원에 가보기로 했거든요 방학이라 집에 와있고 해서, 시간 될 때 가보려구요.. 근데 요즘 톡 보면 학생이 산부인과 가면 사고치고 다니는 애 취급 하면서 막 안좋게 본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닌데 뭐 어때!!!!'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막상 가서 간호사 언니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는다면 급 작아질듯 ㅠㅠㅠㅠ 그니까 용기를 주세요ㅠㅠㅠ 나 너무나도 소심한 AAA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몸 내가 아껴서 검사 받겠다는데 그게 눈치 볼 일인가요!?!
그냥 검진 받으러 병원 갈껀데 용기를 주세요 ㅠㅠㅠㅠ
맨날 톡 읽기만 하다가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ㅎ
올해 스무살 대학생인데요
요즘들어 여름이라 그런지 거기가 자꾸 가렵고 찝찝해서
혹시 염증인가 싶어 엄마랑 병원에 가보기로 했거든요
방학이라 집에 와있고 해서, 시간 될 때 가보려구요..
근데 요즘 톡 보면 학생이 산부인과 가면 사고치고 다니는 애 취급 하면서
막 안좋게 본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닌데 뭐 어때!!!!'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막상 가서 간호사 언니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는다면 급 작아질듯 ㅠㅠㅠㅠ
그니까 용기를 주세요ㅠㅠㅠ 나 너무나도 소심한 AAA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몸 내가 아껴서 검사 받겠다는데 그게 눈치 볼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