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핸드폰으로 눈팅만하다가 문득 헤어진 여자칭구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습니다^^ 욕은 하시지 마시고 용기를 주셧으면 좋겟네여^^ 지금으로 부터 약 5개월전 까지 에게는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7년되기 한달전에 헤어 졌구요!ㅜㅜ 지금은 취업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올해 대학교 4학년 27남 입니다^^ 여지껏 살면서 연예는 딱 2번 해봤구여~두번다 꾀 오래 연예를 하였습니다. 성격은 남자들끼리있으면 쫌 또라이 (?)짓도 하고 욕도 잘하지만 여자한테는 욕도 못하고 참 착합니다.ㅜㅜ 매일 톡을 눈 팅하다니보 사랑이야기도 있고 아픈 이별이야기도 있고 해서, 읽다니 자꾸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 는 군여^^ 그래서 저두 한번 용기를 내서 글을 써보기로 햇습니다. 제 옛날여자칭구는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만낫습니다. 그때는 정말;;케안습!ㅜㅜ 참고로 재가 키가 171인데~ 지금 부터 여자 칭구는 그녀라고 하겟슴^^ 그녀는 173...ㅎㄷㄷ 그때는 정말 살도 쪄서~몸무게가 아마도~저보다 더 나갓을껏 같다는!ㅎㅎㅎㅎㅎ 어쨋든~처음에는 칭구로 지냇슴니다. 그러다~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대학교를 가서 사귀게 되었고, 전 재수를 하 였습니다.ㅜㅜ 그래서 그녀를 자주 보지 못햇는데~그동안 폭풍 다이어트로 15키로를 감냥하고 그녀는 새로 태어 났죠!^^ㅎㅎㅎㅎㅎ 그뒤로 우리는 7년이란 세월을 함께 햇습니다. 제 군대도 기다려주고;;엄밀히 말하면~기다려 준건 아니구요. 재가 없는 2년 동안 하고싶었던거 다하고 지냇습니다!!!!유럽배낭여행을 1달동안 갓다오고;; 참고로 우리는 부산에서 살고 있는데~제가 군생활을 서울에서 하였습니다!문제는!!2년동안 면회를 한번도 안왔다 는ㅡㅡ;; 그래도 나름 우리는 주위에서 부러움 사는 커플이였습니다^^ 정말;;일년에 한두번 싸울까 말까 할정도로 사이 좋게 지냈구여^^ 지금도 그녀에 얼굴이 눈에 선 합니다;; 참고로 그녀는 먹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한번은 뷔페를 간적이 있었는데~한참 잘먹고는~속이 안좋다고 해서 위청수를 사다줫는데~길에서 오바이트를 햇다는!ㅎㅎ어쨋는~맛집있으면 맨처음 그녀부터 데리고 다녔습니다^^ 예전에 레드망고라는 아이스크림 집에 한참 유행일때~레드망고 먹으러 가자고 하면~눈을 빤짝거리던 그녀를 아 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또 여행가는걸 엄청 좋아햇습니다, 대학교때부터 돈만 생겻다면 같이 여행부터 갓다는^^ㅎㅎ 비록 재가 학생일때 헤어져서 헤외 여행은 못가 봣어도~국내 여행은 거의 안가본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다녓엇죠!ㅜㅜ 그랫던 그녀가;;지금은 제곁에 없습니다; 내;;헤어졌죠;;인재;;5개월이 다 되가네여;; 7년이란 세월이 무색할 만큼 정말 깔끔하게 헤어졌습니다. 연락한번도 서로 하지 않았습니다;;;; 사소한 다틈이 있었고,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죠..처음에는 믿어 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헤어진다는 사실을;;이유죠차 알수 없었죠;; 그런 그녀는 저에게;; "이재 너 없이 한번 살아 보고 싶다고;;" 그런 그녀를 저는 더이상 붙잡을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재곁을 떠났습니다.....그리고 얼마후;;좋은 사람이 생겻다고;;저는 그녀에 행복을 위해 더이상 그 녀 곁에 머무를 수가 없었습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학교4학년;;취업스트레스에 가뜩이나 힘든 시기 에;; 정말 삶에 이유를 느낄수가 없었습니다..자살;;왜하는지 알겠더군여^^ 한동안 술도 마시지 못햇습니다.. 혹시나 술김에 그녀에서 연락을 할까봐요;; 그렇게 반쯤은 정신 나간사람처럼 하루에서 몇번씩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면서 3달정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지금도 정상인 상태는 아닙니 다; 헤어진 이후로 하루에 4시간이상 잠을 자본적이 없습니다;;매일 밤 눈만 감으면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행복햇 던 순간들;;아쉬움과 미련들;;후회들;;이런것들 때문에 보통 3시간 이상은 매일 뒤척이다 잠이듬니다. 그러다 꿈에 그녀가 나오는 날이면 다음 날은 하루종이 우울하구요;; 칭구들한테 그녀 이야기를 하면 무조껀 잊으랍니다. 아무도 긍정적인 이야기는 해주지 안더 군요!ㅜㅜ 지금도 매일 생각합니다;;그래도 7년을 함께 했는데;;안부 정도 물어 볼수 있지 안냐고;;그렇게;;가끔 문자 정도 보 낼수 있지 안냐고;;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나 다시 핸드폰을 재자리에 내려 놓습니다;; 그건 내 욕심이지;;결코 그녀에 행복을 위한것이 아니라고^^ 20살에 처음 저를 만나 여지껏 절 웃게 해주고 행복 하게 해주었던 그녀;;이재 는 그녀에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가 없이 행복할수 있단 사실이 아직 낮설고 인정하기 어렵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안습니다^^ 재가 정말 목숨처럼 사랑햇던그녀;; 2년전에 저에게 정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모든걸 내려놓고 인생을 포 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일이였죠; 그때도 저는 재발 그녀만 지킬수있게 도와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햇습니다. 모든 인생에 기준이 그녀였고 그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재는 저를 위해 살아야 겟지요; 눈빛만봐도;;심지어 문자만 봐도 그녀가 배가 고픈지 졸린지 전부 알수있었던 재 자신 보다 더 소중했던 그녀를 인재를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저의 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에고;;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디 악플보다는 위로에 글들이 많 았으면 좋겟네요~더운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즐거운 여름 보내세요~ㅎㅎ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여자친구엿습니다;
매일 핸드폰으로 눈팅만하다가 문득 헤어진 여자칭구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습니다^^
욕은 하시지 마시고 용기를 주셧으면 좋겟네여^^
지금으로 부터 약 5개월전 까지 에게는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7년되기 한달전에 헤어
졌구요!ㅜㅜ 지금은 취업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올해 대학교 4학년 27남 입니다^^
여지껏 살면서 연예는 딱 2번 해봤구여~두번다 꾀 오래 연예를 하였습니다. 성격은 남자들끼리있으면 쫌 또라이
(?)짓도 하고 욕도 잘하지만 여자한테는 욕도 못하고 참 착합니다.ㅜㅜ
매일 톡을 눈 팅하다니보 사랑이야기도 있고 아픈 이별이야기도 있고 해서, 읽다니 자꾸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
는 군여^^ 그래서 저두 한번 용기를 내서 글을 써보기로 햇습니다.
제 옛날여자칭구는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만낫습니다. 그때는 정말;;케안습!ㅜㅜ 참고로 재가 키가 171인데~
지금 부터 여자 칭구는 그녀라고 하겟슴^^ 그녀는 173...ㅎㄷㄷ 그때는 정말 살도 쪄서~몸무게가 아마도~저보다
더 나갓을껏 같다는!ㅎㅎㅎㅎㅎ
어쨋든~처음에는 칭구로 지냇슴니다. 그러다~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대학교를 가서 사귀게 되었고, 전 재수를 하
였습니다.ㅜㅜ 그래서 그녀를 자주 보지 못햇는데~그동안 폭풍 다이어트로 15키로를 감냥하고 그녀는 새로 태어
났죠!^^ㅎㅎㅎㅎㅎ 그뒤로 우리는 7년이란 세월을 함께 햇습니다. 제 군대도 기다려주고;;엄밀히 말하면~기다려
준건 아니구요. 재가 없는 2년 동안 하고싶었던거 다하고 지냇습니다!!!!유럽배낭여행을 1달동안 갓다오고;;
참고로 우리는 부산에서 살고 있는데~제가 군생활을 서울에서 하였습니다!문제는!!2년동안 면회를 한번도 안왔다
는ㅡㅡ;; 그래도 나름 우리는 주위에서 부러움 사는 커플이였습니다^^ 정말;;일년에 한두번 싸울까 말까 할정도로
사이 좋게 지냈구여^^ 지금도 그녀에 얼굴이 눈에 선 합니다;;
참고로 그녀는 먹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한번은 뷔페를 간적이 있었는데~한참 잘먹고는~속이 안좋다고 해서
위청수를 사다줫는데~길에서 오바이트를 햇다는!ㅎㅎ어쨋는~맛집있으면 맨처음 그녀부터 데리고 다녔습니다^^
예전에 레드망고라는 아이스크림 집에 한참 유행일때~레드망고 먹으러 가자고 하면~눈을 빤짝거리던 그녀를 아
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또 여행가는걸 엄청 좋아햇습니다, 대학교때부터 돈만 생겻다면 같이 여행부터 갓다는^^ㅎㅎ 비록 재가 학생일때
헤어져서 헤외 여행은 못가 봣어도~국내 여행은 거의 안가본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다녓엇죠!ㅜㅜ
그랫던 그녀가;;지금은 제곁에 없습니다; 내;;헤어졌죠;;인재;;5개월이 다 되가네여;;
7년이란 세월이 무색할 만큼 정말 깔끔하게 헤어졌습니다. 연락한번도 서로 하지 않았습니다;;;; 사소한 다틈이
있었고,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죠..처음에는 믿어 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헤어진다는 사실을;;이유죠차
알수 없었죠;;
그런 그녀는 저에게;; "이재 너 없이 한번 살아 보고 싶다고;;" 그런 그녀를 저는 더이상 붙잡을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재곁을 떠났습니다.....그리고 얼마후;;좋은 사람이 생겻다고;;저는 그녀에 행복을 위해 더이상 그
녀 곁에 머무를 수가 없었습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학교4학년;;취업스트레스에 가뜩이나 힘든 시기
에;; 정말 삶에 이유를 느낄수가 없었습니다..자살;;왜하는지 알겠더군여^^
한동안 술도 마시지 못햇습니다.. 혹시나 술김에 그녀에서 연락을 할까봐요;; 그렇게 반쯤은 정신 나간사람처럼
하루에서 몇번씩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면서 3달정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지금도 정상인 상태는 아닙니
다; 헤어진 이후로 하루에 4시간이상 잠을 자본적이 없습니다;;매일 밤 눈만 감으면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행복햇
던 순간들;;아쉬움과 미련들;;후회들;;이런것들 때문에 보통 3시간 이상은 매일 뒤척이다 잠이듬니다. 그러다 꿈에
그녀가 나오는 날이면 다음 날은 하루종이 우울하구요;; 칭구들한테 그녀 이야기를 하면 무조껀 잊으랍니다.
아무도 긍정적인 이야기는 해주지 안더 군요!ㅜㅜ
지금도 매일 생각합니다;;그래도 7년을 함께 했는데;;안부 정도 물어 볼수 있지 안냐고;;그렇게;;가끔 문자 정도 보
낼수 있지 안냐고;;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나 다시 핸드폰을 재자리에 내려 놓습니다;;
그건 내 욕심이지;;결코 그녀에 행복을 위한것이 아니라고^^ 20살에 처음 저를 만나 여지껏 절 웃게 해주고 행복
하게 해주었던 그녀;;이재 는 그녀에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가 없이 행복할수 있단 사실이 아직
낮설고 인정하기 어렵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안습니다^^
재가 정말 목숨처럼 사랑햇던그녀;; 2년전에 저에게 정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모든걸 내려놓고 인생을 포
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일이였죠; 그때도 저는 재발 그녀만 지킬수있게 도와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햇습니다.
모든 인생에 기준이 그녀였고 그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재는 저를 위해 살아야 겟지요;
눈빛만봐도;;심지어 문자만 봐도 그녀가 배가 고픈지 졸린지 전부 알수있었던 재 자신 보다 더 소중했던 그녀를
인재를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저의 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에고;;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디 악플보다는 위로에 글들이 많
았으면 좋겟네요~더운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즐거운 여름 보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