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01099888639 이건 글 쓴 저의 싸이구요~ http://www.cyworld.com/jindda222 이건 다이어리의 주인공 저 친구의 싸이에요^-^ 안녕하세요ㅎㅎ★★★★일상이시트콤인내친구의다이어리★★★★올렸었는데인기좋아서ㅎㅎ많이많이추천해준덕에톡커됫어요 3위씩이낭..ㅎㅎ정말감사합니당ㅎㅎ그래서 몇분이원하시는거같아서 2탄 올릴려구요ㅎㅎㅎㅎㅎㅎㅎ!!그때올렸던 친구의 다이어리말구 그때 올리지못했던 것중에 웃긴다이어리몇개를더써볼께요~~~~~~~~~^-^이번에도 재밌게봐주세요~~~~~!!!글고 1탄 못본사람들도 1탄도봐주세요~~!3탄은 추천수 더 높아지면 올릴게요 ㅎㅎㅎㅎㅎ더많이많이추천해줘요~~~~~^0^~~~~~~~! 3탄에서는 더 재밌는걸로 올릴게욧ㅎㅎ친구의성대모사ㅎㅎㅎㅎㅎㅎㅎ친구성대모사진짜~잘함ㅎㅎ재미씀!웃김!!ㅎㅎ *좀이따 3탄 올림* ↑아그리구 ! ! 저친구 남자라고생각하는사람많은데ㅠㅠ저친구..여자에요...ㅎㅎㅎ 2011.07.19 화 16:1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우정 파괴의 길이다 황마!!!!!!!!!!!!!!!!!!!!!!!!! 2011.06.01 수 21:57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옛날에 중국 갓을때가 갑자기 생각낫다 중국에는 양꼬치 파는 거리가잇는데 그거리 가운데에 큰 롤러스케이트 장이잇다 내가 갓엇을때 그 곳은 롤러스케이트밖에는 없엇다 그 바퀴 네개만 달린 것 언니가 롤러스케이트 타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롤러브레이드를 꺼냇다 타면 불빛나는거로 그건 한국에서도 자주보기 힘든거엿다 언니가 그 롤러브레이드를 꺼내자마자 중국인들이 우와! 하는소리가 들렷다 타면서 불빛을 내자 더욱 놀라워하는소리가 들렷다 난 언니를 비웃으며 힐리스를 꺼냇다 내가 그것을 탈땐 중국인들이 기립박수를 쳐줫다 뿌듯햇다 2011.01.19 수 19:39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늘은 왕궁예식장옆에 잇는 오렌지 약국에 가야 할일이 잇엇음 그래서 난 편한복장을 한뒤 엠피쓰리를 꼽고 오렌지약국에 가서 이것 저것 산뒤 집에 돌아오고 잇엇음 근데 기나긴 횡단보도를 건너야 햇음 사람이 무지 많이 신호가 바뀌기만을기다리고 잇엇음 그런데 그 바로옆에 맛잇는 꿀바나나 무조건 한송이에 이천원이라고 써잇는 트럭이 멈춰잇엇음 근데 난 오늘 새로운걸 깨달앗음 엠피쓰리를 끼고잇으면 내목소리가 나도모르게 커지나봄 난 분명히 중얼거림으로 "오어ㅏ아 바↗나→나다~↘"라고 햇음 난 거의 마음속으로 말한줄 알앗음 나에게는 내목소리가 들리지 않앗음 그런데 그게 아니엇나봄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사람들이 모두하나같이 나를 쳐다봣음 순간손나 당황햇음 어떻게든 대처 하고싶엇음 이미 난 뭘해도 그들에게 이상한사람 이엇음 날 경멸하는 그들의 눈빛을 난 보앗음 난 장애인인척 "헤헤에ㅔ헿ㅇ바나↗나 바나↗나바나↗나바나↗나 으흥ㅎㅇ" 이러면서 그냥 무작정 뛰엇음 뒤도 돌아보지않앗음 근데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길건널껄 후회하고잇음 아니야 솔직히 그상황에는 내가 뭘해도 이상한사람이엇음 아짜증나 시발 밖에안나가 ↗ 욕은 이해해줘욧 ㅠ0ㅠ 2010.06.16 수(2010.06.18 22:21)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늘은 학원을 가야햇음 내가 조금 준비를 늦게햇음 밑에서 이슬이가 기다리고 잇을줄알앗음 이슬이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자 귤 여덟개를 양손에 네개씩 힘겹게 들고 교복을 대충껴입고 뛰어나갓음 없엇음 이슬이는 없엇음 없엇음 전혀 귤여덟개를 들고 교복이 후줄근한 내가 귤을 훔쳐서 도망나온 사람같이 보엿음 학원 혼자 걸어가지 처량함 그것도 귤들고 그래서 버스를탓음 귤 손에 잇는거 생각못함 버스카드 어렵게 찍음 버스안에 버스기사아자씨 잘생긴 남자애 두명 나 넷이 잇엇음 난 멀찍히 앉앗음 내릴곳이 되엇음 귤 아직도 쥐고잇음 일어낫음 중심 안잡힘 넘어졋음 굴럿음 무릎꿇엇음 귤 쥐고잇는 손으로 바닥 짚엇음 귤 다터졋음 살아잇는 귤네개 주움 내릴때 버스카드 찍어야하는데 떨어트림 주으려다 또 휘청해서 엉덩이 보임 남자애들 아까부터 웃고잇엇음 나재빨리 내렷음 내리는 문 반대쪽에 잇던 애들이 어느새 문쪽으로 딱 붙어서 창문열고 내얼굴 보면서 소리내어 웃음 내가 이뻐서 그런것이라 생각할것임 2011.01.31 월 21:0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명동에는 항상 사람이 참많음 아이스크림 한덩이 떨어진곳에 개미떼마냥 방학에 일주일동안 안감은 내머리의 비듬마냥 우리언니가 졸업식날 받은뒤 까먹고 잊혀더가던 백설기가 품은 곰팡이마냥 오오츠크해안 돌고래 떼죽음마냥 부영양화로 인해 적조현상이 일어난 바다의 플랑크톤마냥 이나영이 하우젠드럼세탁기 살균세탁하셧나요 라고 외치던 드럼세탁기의 은나노마냥 참 많앗음 무지하게 많앗음 난 오늘 명동에 갓음 무지 상쾌한기분이엇음 난 그사람이 많은곳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어떻게든 넘어지지않겟다고 발버둥치는 내몸부림을 뒤로하고 인어공주마냥 넘어졋음 한쪽발이 미끄러졋는데 난 나머지 한쪽발이 중심을 잡아줄거라고 믿엇음 여태까지 내 두꺼운 허벅지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앗음 그까짓 얼음 미끄러움따위에 쓰러질 내다리가 아니라고 믿엇음 누구보다 단단햇음 근데 한쪽다리가 미끄러지면서 반대쪽 다리를 찻음 무지하게 튼튼한다리가 무지하게 튼튼한 다리를 찻음 이것은 무엇이든 다막는 창이 무엇이든 다뚫는 창에게 진셈임 모순임 미안 헛소리임 내옆에 걷고잇던 은영인 놀랫음 놀랫을만함 그냥 걷고잇엇는데 옆을보니 친구가 사라졋음 바닥으로 사라졋음 난그래도 은영이를 위할줄 아는친구엿음 은영이에게 나 모르는척해 하고 뛰엇음 빛의 속도로 사라졋음 은영이를 위해 나같은 친구를 두어 창피햇을 은영이를 위해 역시 밖은 나가지 않는게 좋앗음,.. 2010.06.11 금(2010.06.12 10:23)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나갓음 가볍게 흰반팔티하나와 중학교내내 입어 흐물거리는 중학교 체육복을 입고 나갓음 대한교까지 갓음 돌아오는길에 지렁이 만낫음 추운건 아니엇던거 같은데 계속 콧물이 흘럿음 그래서 손으로 닦앗음 또흘럿음 또닦앗음 또또 흘럿음 또또 닦앗음 손으로는 주체할수없이 계속 흘럿음 반팔티로 닦앗음 또흘러서 또닦앗음 반팔티가 콧물로 젖어가는걸 느꼇음 하지만 난 달리는 중이엿기에 내옷을 볼순없엇음 사람들도 이게 콧물이 아닌 땀이라 생각하겟지 하고 기쁘게 내달렷음 집에 도착햇음 거울을봣음 손과 얼굴과 티가 피로 물들어잇엇음 맞음 그거슨 콧물이아닌 코피엿음 사람들이 피로얼룩져가며 자전거를 타고 내달리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햇을지 궁금해져옴 어쩐지 날 미친듯이 피하더라 2011.07.22 금 09:49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우리핑키 머리숱이 더많아졋넹 ↑그 1탄에서 말했던 ㅎㅎ친구가 만든 인형올리겠다고 한게 이거에욧ㅎㅠㅎ 많은애들의 희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카락이생긴인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친구 맨날 여기다가 마스카라해주고 머리감겨줘요,. 좀무서움) 이번편도 인기많으면 다음탄에는 제친구가 성대모사하는거 올릴께요 그리고 아직 다이어리 많이 남아잇어요 친구가 싫다해도 억지로 시켜서 올릴께요! 저친구가 성대모사 진짜잘해요^-^ (도라에몽 아구몬 게살사장 등등 많아요~) 이번에도많이많이 추천 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엄마는 그 불에 그만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아빠는 90%이상 화상을 입었습니다. 아빠또한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어린소녀 또한 전신 60%가 모두 불에타버린 상황입니다. 희지 불타버린 살을 띄어 낼 수 있는건 어려분의 무료콩이 모이면 가능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269 74130
★★★★일상이시트콤인내친구의다이어리★★★★2탄
http://www.cyworld.com/01099888639 이건 글 쓴 저의 싸이구요~
http://www.cyworld.com/jindda222 이건 다이어리의 주인공 저 친구의 싸이에요^-^
안녕하세요ㅎㅎ★★★★일상이시트콤인내친구의다이어리★★★★올렸었는데인기좋아서ㅎㅎ많이많이추천해준덕에톡커됫어요 3위씩이낭..ㅎㅎ정말감사합니당ㅎㅎ그래서 몇분이원하시는거같아서 2탄 올릴려구요ㅎㅎㅎㅎㅎㅎㅎ!!그때올렸던 친구의 다이어리말구 그때 올리지못했던 것중에 웃긴다이어리몇개를더써볼께요~~~~~~~~~^-^이번에도 재밌게봐주세요~~~~~!!!글고 1탄 못본사람들도 1탄도봐주세요~~!3탄은 추천수 더 높아지면 올릴게요 ㅎㅎㅎㅎㅎ더많이많이추천해줘요~~~~~^0^~~~~~~~!
3탄에서는 더 재밌는걸로 올릴게욧ㅎㅎ친구의성대모사ㅎㅎㅎㅎㅎㅎㅎ친구성대모사진짜~잘함ㅎㅎ재미씀!웃김!!ㅎㅎ
*좀이따 3탄 올림*
↑아그리구 ! ! 저친구 남자라고생각하는사람많은데ㅠㅠ저친구..여자에요...ㅎㅎㅎ
2011.07.19 화 16:1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우정 파괴의 길이다
황마!!!!!!!!!!!!!!!!!!!!!!!!!
2011.06.01 수 21:57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옛날에 중국 갓을때가 갑자기 생각낫다
중국에는 양꼬치 파는 거리가잇는데
그거리 가운데에
큰 롤러스케이트 장이잇다
내가 갓엇을때 그 곳은
롤러스케이트밖에는 없엇다
그 바퀴 네개만 달린 것
언니가 롤러스케이트 타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롤러브레이드를 꺼냇다
타면 불빛나는거로
그건 한국에서도 자주보기 힘든거엿다
언니가 그 롤러브레이드를
꺼내자마자 중국인들이
우와! 하는소리가 들렷다
타면서 불빛을 내자
더욱 놀라워하는소리가 들렷다
난 언니를 비웃으며 힐리스를 꺼냇다
내가 그것을 탈땐 중국인들이
기립박수를 쳐줫다
뿌듯햇다
2011.01.19 수 19:39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오늘은 왕궁예식장옆에 잇는
오렌지 약국에 가야 할일이 잇엇음
그래서 난 편한복장을 한뒤
엠피쓰리를 꼽고 오렌지약국에 가서
이것 저것 산뒤 집에 돌아오고 잇엇음
근데 기나긴 횡단보도를 건너야 햇음
사람이 무지 많이 신호가
바뀌기만을기다리고 잇엇음
그런데 그 바로옆에 맛잇는 꿀바나나
무조건 한송이에 이천원이라고
써잇는 트럭이 멈춰잇엇음
근데 난 오늘 새로운걸 깨달앗음
엠피쓰리를 끼고잇으면
내목소리가 나도모르게 커지나봄
난 분명히 중얼거림으로
"오어ㅏ아 바↗나→나다~↘"라고 햇음
난 거의 마음속으로 말한줄 알앗음
나에게는 내목소리가 들리지 않앗음
그런데 그게 아니엇나봄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사람들이
모두하나같이 나를 쳐다봣음
순간손나 당황햇음 어떻게든 대처 하고싶엇음
이미 난 뭘해도 그들에게 이상한사람 이엇음
날 경멸하는 그들의 눈빛을 난 보앗음
난 장애인인척 "헤헤에ㅔ헿ㅇ바나↗나 바나↗나바나↗나바나↗나 으흥ㅎㅇ" 이러면서 그냥 무작정 뛰엇음 뒤도 돌아보지않앗음
근데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길건널껄 후회하고잇음
아니야 솔직히 그상황에는
내가 뭘해도 이상한사람이엇음
아짜증나 시발 밖에안나가
↗ 욕은 이해해줘욧 ㅠ0ㅠ 2010.06.16 수(2010.06.18 22:21)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오늘은 학원을 가야햇음
내가 조금 준비를 늦게햇음
밑에서 이슬이가 기다리고 잇을줄알앗음
이슬이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자
귤 여덟개를 양손에 네개씩 힘겹게
들고 교복을 대충껴입고 뛰어나갓음
없엇음 이슬이는 없엇음 없엇음 전혀
귤여덟개를 들고 교복이 후줄근한
내가 귤을 훔쳐서 도망나온
사람같이 보엿음
학원 혼자 걸어가지 처량함
그것도 귤들고 그래서 버스를탓음
귤 손에 잇는거 생각못함
버스카드 어렵게 찍음
버스안에 버스기사아자씨
잘생긴 남자애 두명 나 넷이 잇엇음
난 멀찍히 앉앗음 내릴곳이 되엇음
귤 아직도 쥐고잇음 일어낫음 중심 안잡힘
넘어졋음 굴럿음 무릎꿇엇음
귤 쥐고잇는 손으로 바닥 짚엇음
귤 다터졋음 살아잇는 귤네개 주움
내릴때 버스카드 찍어야하는데 떨어트림 주으려다 또 휘청해서 엉덩이 보임
남자애들 아까부터 웃고잇엇음
나재빨리 내렷음 내리는 문 반대쪽에
잇던 애들이 어느새 문쪽으로 딱
붙어서 창문열고 내얼굴 보면서 소리내어
웃음 내가 이뻐서 그런것이라 생각할것임
2011.01.31 월 21:08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명동에는 항상 사람이 참많음
아이스크림 한덩이 떨어진곳에 개미떼마냥
방학에 일주일동안 안감은 내머리의 비듬마냥
우리언니가 졸업식날 받은뒤 까먹고
잊혀더가던 백설기가 품은 곰팡이마냥
오오츠크해안 돌고래 떼죽음마냥
부영양화로 인해 적조현상이 일어난
바다의 플랑크톤마냥
이나영이 하우젠드럼세탁기 살균세탁하셧나요
라고 외치던 드럼세탁기의 은나노마냥
참 많앗음 무지하게 많앗음
난 오늘 명동에 갓음 무지 상쾌한기분이엇음
난 그사람이 많은곳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어떻게든 넘어지지않겟다고 발버둥치는
내몸부림을 뒤로하고 인어공주마냥 넘어졋음
한쪽발이 미끄러졋는데 난 나머지 한쪽발이
중심을 잡아줄거라고 믿엇음 여태까지
내 두꺼운 허벅지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앗음
그까짓 얼음 미끄러움따위에 쓰러질
내다리가 아니라고 믿엇음 누구보다 단단햇음
근데 한쪽다리가 미끄러지면서 반대쪽 다리를
찻음 무지하게 튼튼한다리가 무지하게 튼튼한
다리를 찻음 이것은 무엇이든 다막는 창이
무엇이든 다뚫는 창에게 진셈임 모순임
미안 헛소리임 내옆에 걷고잇던 은영인 놀랫음
놀랫을만함 그냥 걷고잇엇는데
옆을보니 친구가 사라졋음 바닥으로 사라졋음
난그래도 은영이를 위할줄 아는친구엿음
은영이에게 나 모르는척해 하고 뛰엇음
빛의 속도로 사라졋음 은영이를 위해
나같은 친구를 두어 창피햇을 은영이를 위해
역시 밖은 나가지 않는게 좋앗음,..
2010.06.11 금(2010.06.12 10:23)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나갓음
가볍게 흰반팔티하나와 중학교내내 입어
흐물거리는 중학교 체육복을 입고 나갓음
대한교까지 갓음 돌아오는길에 지렁이 만낫음
추운건 아니엇던거 같은데 계속 콧물이 흘럿음
그래서 손으로 닦앗음
또흘럿음 또닦앗음
또또 흘럿음 또또 닦앗음
손으로는 주체할수없이 계속 흘럿음
반팔티로 닦앗음 또흘러서 또닦앗음
반팔티가 콧물로 젖어가는걸 느꼇음
하지만 난 달리는 중이엿기에
내옷을 볼순없엇음
사람들도 이게 콧물이 아닌 땀이라
생각하겟지 하고
기쁘게 내달렷음 집에 도착햇음 거울을봣음
손과 얼굴과 티가 피로 물들어잇엇음
맞음 그거슨 콧물이아닌 코피엿음
사람들이 피로얼룩져가며
자전거를 타고 내달리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햇을지 궁금해져옴
어쩐지 날 미친듯이 피하더라
2011.07.22 금 09:49 다이어리 내용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우리핑키 머리숱이 더많아졋넹
↑그 1탄에서 말했던 ㅎㅎ친구가 만든 인형올리겠다고 한게 이거에욧ㅎㅠㅎ 많은애들의 희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카락이생긴인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친구 맨날 여기다가 마스카라해주고 머리감겨줘요,. 좀무서움) 이번편도 인기많으면 다음탄에는 제친구가 성대모사하는거 올릴께요 그리고 아직 다이어리 많이 남아잇어요 친구가 싫다해도 억지로 시켜서 올릴께요! 저친구가 성대모사 진짜잘해요^-^ (도라에몽 아구몬 게살사장 등등 많아요~) 이번에도많이많이 추천 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엄마는 그 불에 그만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아빠는 90%이상 화상을 입었습니다.
아빠또한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어린소녀 또한 전신 60%가
모두 불에타버린 상황입니다.
희지 불타버린 살을 띄어 낼 수 있는건
어려분의 무료콩이 모이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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