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랜 기억속에 묻어두었던 YJ아 이제서야 꺼내본다. 그 일 이 후로 넌 한참이나 행복해 보였었는데.. 난 그저 멀리 숨어서 너를 볼수밖에 없었어. 홈피만 봐도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 꼭 예전에 그 느낌만 같아서.. 5년전에 내가 널 두고 그렇게 비겁하게 도망만 가지 않았어도.. 지금처럼 넌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될텐데.. 마지막 약속 내가 못지켰지,, 넌 아무것도 모르고.. 저 멀리 운동장에서 앉아있던 니모습.. 그땐 정말 니가 미웠어 아무리 바보같은 나라도 배신감에 정말 화가났어.. 니가 용서가 안되더라.. 아직또 그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네 더이상은 울컥 감정이 올라올것 같아서 못쓰겠어. 이제는 연락할 방법도 니 연락처도 모르는 내가.. 너무나도 멀리 있는 니가.. 후.. 유정아 너 내목소리 기억하니..? 나는..이제 니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이 안나 그냥 같이잡고 걸어가던 니 손...느낌만 조금.. 행복해져야지 넌.. 우리의 만남이 언제가 될지 모르니... 운명이라면 언젠가 만나게 되어있다고는 하는데 . 나는 아직도 믿고있어. 너는 어떠니..? 세월이 너무 오래지났나.. 너는 벌써 스물여섯이 되었을테고 넌 너랑 내가 동갑이라그랬지만 난 너보다 한살 많은 오빠야.. 언젠가를 기약하며.. 나의 소망..언젠가의 재회.....그때는 내가 널 지켜줘야지... 1
닫혀버린 너의 싸이...
내 오랜 기억속에 묻어두었던 YJ아 이제서야 꺼내본다.
그 일 이 후로 넌 한참이나 행복해 보였었는데..
난 그저 멀리 숨어서 너를 볼수밖에 없었어.
홈피만 봐도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 꼭 예전에 그 느낌만 같아서..
5년전에 내가 널 두고 그렇게 비겁하게 도망만 가지 않았어도..
지금처럼 넌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될텐데..
마지막 약속 내가 못지켰지,,
넌 아무것도 모르고..
저 멀리 운동장에서 앉아있던 니모습..
그땐 정말 니가 미웠어 아무리 바보같은 나라도 배신감에 정말 화가났어..
니가 용서가 안되더라..
아직또 그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네
더이상은 울컥 감정이 올라올것 같아서 못쓰겠어.
이제는 연락할 방법도 니 연락처도 모르는 내가.. 너무나도 멀리 있는 니가..
후..
유정아 너 내목소리 기억하니..?
나는..이제 니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이 안나
그냥 같이잡고 걸어가던 니 손...느낌만 조금..
행복해져야지 넌.. 우리의 만남이 언제가 될지 모르니...
운명이라면 언젠가 만나게 되어있다고는 하는데 .
나는 아직도 믿고있어.
너는 어떠니..?
세월이 너무 오래지났나..
너는 벌써 스물여섯이 되었을테고
넌 너랑 내가 동갑이라그랬지만 난 너보다 한살 많은 오빠야..
언젠가를 기약하며.. 나의 소망..언젠가의 재회.....그때는
내가 널 지켜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