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마법사 레미 되게 시리즈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가장 처음이랑 두번째 시리즈만보고 그 이후엔 본 기억이 없음. 그래도 변신장면은 안 본 거라도 몇몇개 기억하는데 그거 몸 탁탁 치면서 변신하는거 제일 좋아했음ㅋㅋㅋㅋ 꽃천사 메리벨 사실 이런 만화가 있는지도 몰랐음... 검색하다가 알게됨... 내가 태어났을때 나온 건데 대충 줄거리는 동화책에 소원을 빌었더니 메리벨이 툭 튀어나왔다나.. 그렇다고함. 꽃천사 루루 1979년에 나온 애니임. 꽤 오래 됐는데도 사람들이 꽤나 많이 아는 듯. 79년에 나왔다보니 당연히 난 본적은 없지만 제목이나 사진 같은 건 많이 봄. 달빛천사 이거.. 많이 알거라고 믿음.. 항상 미츠키를 보면서 변신하는게 부러웠음. 개인적으론 타토보다 에이치오빠가 더 잘생긴 것 같음... 리리카 sos 리리카 되게 열심히 봤는데.. 심지어 집에 인혀도 있었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남. 결말은 새드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맞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ㅠㅠ 오프닝이 제일 기억에 남아있음. 마법기사 레이어스 이것도 꽤 유명한 것 같은데 나는 이거 되게 단편적인 기억밖에 없음. 뭔가 세일러문이랑 웨딩피치랑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것 같은데 그거 모코난가 그게 기억에 많이 남아있음. 클램프 다른 작품에도 나와서 그런듯... 마법의 스테이지 팬시라라 유명한 것 같기도하고 유명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한 만화임. 이것도 초등학생이 변신해서 인기가수가 된다는 내용이였나 그랬었음. 그 라라 옆에 있던 공룡? 그게 너무 귀여웠었음. 마법천사 루비 이것도 분명 초딩때 봤는데 별 기억이 없음... 기억에 남는 거라곤 그거 주인공 친구가 적이였나? 여튼 그런데 주인공보다 주인공 친구가 더 이뻤다는거.. 베리베리 뮤우뮤우 이거는 아예 본적이 없음. 투니버스에 방영하는 거 몇번 지나가다가 봤는데 이거 제목만보면 고양이랑 무슨 카페? 뭐.. 그런거 밖에 생각이 안남. 별나라 요정 코미 일요일 아침 항상 일찍 일어나게 만든 장본인 중 하나였음. 정말 열심히 봤는데 결국 결말은 어떻게 됐는지 못봐서 항상 궁금해하고있음 ㅠㅠ.. 빨간망토 차차 차차 평소에도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변신하면 여신.. 사랑! 용기! 희망! 나는 빙빙을 좋아해서 항상 차차가 빙빙이랑 잘되길 빌었었음. 뾰로롱 꼬마마녀 이것도 이 글 올리려고 찾다가 오늘 처음 알게 된 만화임. 전체적인 줄거리는 마법소녀가 인간세상의 일상생활에 적응해내가면서 주위 사람들 고민을 들어준다는 내용이라고 함 샛별공주 이것또한 검색하면서 처음 알게 된 만화인데 전체적인 줄거리가 아프리카 태생인 주인공이 부모님이 귀국하여서 슈퍼를 운영하는데 그리로 돌아왔는데 요정들의 여왕의 부탁으로 요정의 나라를 구하는 힘을 모으는 내용이라고 함. 세일러문 이건 정말 나 유치원때부터 주위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대박이었었음. 노래도 다 외우고 다니고 나는 항상... 주인공이 싫었음.. 맨날 찡찡대고 비너스랑 마스랑 넵튠을 좋아했었었음. 슈가슈가 룬 마녀후보 2명이 남자애들한테서 하트 뺏어오면서 여왕 되려는 내용이라고 하는데.. 나도 사실 이걸 채널돌리면서 투니버스에서 한다는 것만봐서 잘 모르겠음. 슬레이어즈 슬레이어즈, 마법소녀 리나, 말괄량이 전사 이렇게 여러 이름이 있던 만화. 항상 볼때마다 제목이 바껴서 어? 싶었었음. 나는 그거 맨날 눈감고 다니는애.. 제로스였나 걔가 좋았음. 신의 괴도 잔느 초딩시절 내 이상형 중 하나였던 진서....가 나오는 신의 괴도 잔느.. 악마를 처치한다는 걸 빼면 좋은 의미로 도둑질을 한다는건 네티랑 비슷한 것 같음. 요술공주 밍키 난 이거 우리나라 건 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이것도 꽤 오래 된 걸로 아는데 다들 제목 얘기하면 알 거라고 생각함. 결말이.. 정말 인상적이 였음. 요술공주 샐리 샐리는 무려 1966년 만화였음.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나도 실제로 본적은 없음 ㅠㅠ 그래도 그 노래 요술 공주 샐리가 찾아왔어요~ 그러면서 불려지는 그 노래는 기억남. 요술소녀 1993년도에 나왔는데 연재 당시에 세일러문과 쌍벽을 이루는 대인기 작품이였다고함. 울트라 매니악 이건 퀴니였나 투니버스가 아니라 퀴니에서 방영 했던 것 같은데 항상 챙겨 보던게 아니라 채널 돌리면 봤었던 것 같음. 저 머리 긴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 마음 얻으려고 연기하다가 저 주인공이 전학와서 주인공이 마법소녀인 걸 알게 되서 뭐 도와주려고 마법 사용하고 그랬었던 것 같음. 웨딩피치 내 주위에선 세일러문과 라이벌이였던 만화임. 2단변신이라는 소재가 신선했었던 것 같음. 처음 변신했을때 입었던 웨딩드레스 보면서 입어보고 싶기도했음. 나는.. 사루비아가 쿨해보여서 좋았었음. 천사소녀 네티 이것도 초반에 일요일 아침에 방송했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오늘밤엔 무슨 일을 할까 이 노래 기억이 남.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샐리가 셜록스한테 잡혔던 장면이 인상적이었음. 천사소녀 새롬이 이것 또한 나에게는 생소한 작품이었는데 팬시라라나 달빛천사의 원조격? 이라고 보면 됨. 10살짜리 여자애가 인기절정 아이돌로 변신하는 내용임. 카드캡터 체리 도진앓이를 하게 만들고, 인라인타고 등교하는 꿈을 만든 만화임. 큐티하니 1970년대에 나온 만화임! 영화화도 된 것 같은데 제목은 많이 들어봤으나 나에겐 조금 생소함. ㅠㅠ.. 피치피치핏치 그 뭐였지 7바다의 인어공주였나 여튼 그래서 인어공주로 변신해서 노래를 이용해서 적을 물리친다는 내용인데 만화책을 본적이 있는데 항상 뭔가 좀 쉽게 적에게 이기는 느낌이었음. =======--------------------------------------------------------------------------------------------------- 출처 : 다음쭉빵카페 아련하다ㅠㅠㅠㅠ 엑박수정!! 3
어렸을 때 한번쯤 본 미소녀 변신만화!!
꼬마마법사 레미
되게 시리즈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가장 처음이랑 두번째 시리즈만보고 그 이후엔 본 기억이 없음.
그래도 변신장면은 안 본 거라도 몇몇개 기억하는데 그거 몸 탁탁 치면서 변신하는거 제일 좋아했음ㅋㅋㅋㅋ
꽃천사 메리벨
사실 이런 만화가 있는지도 몰랐음... 검색하다가 알게됨...
내가 태어났을때 나온 건데 대충 줄거리는 동화책에 소원을 빌었더니 메리벨이 툭 튀어나왔다나.. 그렇다고함.
꽃천사 루루
1979년에 나온 애니임. 꽤 오래 됐는데도 사람들이 꽤나 많이 아는 듯.
79년에 나왔다보니 당연히 난 본적은 없지만 제목이나 사진 같은 건 많이 봄.
달빛천사
이거.. 많이 알거라고 믿음.. 항상 미츠키를 보면서 변신하는게 부러웠음.
개인적으론 타토보다 에이치오빠가 더 잘생긴 것 같음...
리리카 sos
리리카 되게 열심히 봤는데.. 심지어 집에 인혀도 있었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남.
결말은 새드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맞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ㅠㅠ 오프닝이 제일 기억에 남아있음.
마법기사 레이어스
이것도 꽤 유명한 것 같은데 나는 이거 되게 단편적인 기억밖에 없음.
뭔가 세일러문이랑 웨딩피치랑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것 같은데 그거 모코난가 그게 기억에 많이 남아있음.
클램프 다른 작품에도 나와서 그런듯...
마법의 스테이지 팬시라라
유명한 것 같기도하고 유명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한 만화임.
이것도 초등학생이 변신해서 인기가수가 된다는 내용이였나 그랬었음. 그 라라 옆에 있던 공룡? 그게 너무 귀여웠었음.
마법천사 루비
이것도 분명 초딩때 봤는데 별 기억이 없음...
기억에 남는 거라곤 그거 주인공 친구가 적이였나? 여튼 그런데 주인공보다 주인공 친구가 더 이뻤다는거..
베리베리 뮤우뮤우
이거는 아예 본적이 없음. 투니버스에 방영하는 거 몇번 지나가다가 봤는데
이거 제목만보면 고양이랑 무슨 카페? 뭐.. 그런거 밖에 생각이 안남.
별나라 요정 코미
일요일 아침 항상 일찍 일어나게 만든 장본인 중 하나였음.
정말 열심히 봤는데 결국 결말은 어떻게 됐는지 못봐서 항상 궁금해하고있음 ㅠㅠ..
빨간망토 차차
차차 평소에도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변신하면 여신..
사랑! 용기! 희망! 나는 빙빙을 좋아해서 항상 차차가 빙빙이랑 잘되길 빌었었음.
뾰로롱 꼬마마녀
이것도 이 글 올리려고 찾다가 오늘 처음 알게 된 만화임.
전체적인 줄거리는 마법소녀가 인간세상의 일상생활에 적응해내가면서 주위 사람들 고민을 들어준다는 내용이라고 함
샛별공주
이것또한 검색하면서 처음 알게 된 만화인데 전체적인 줄거리가 아프리카 태생인 주인공이
부모님이 귀국하여서 슈퍼를 운영하는데 그리로 돌아왔는데 요정들의 여왕의 부탁으로 요정의 나라를 구하는 힘을
모으는 내용이라고 함.
세일러문
이건 정말 나 유치원때부터 주위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대박이었었음.
노래도 다 외우고 다니고 나는 항상... 주인공이 싫었음.. 맨날 찡찡대고 비너스랑 마스랑 넵튠을 좋아했었었음.
슈가슈가 룬
마녀후보 2명이 남자애들한테서 하트 뺏어오면서 여왕 되려는 내용이라고 하는데..
나도 사실 이걸 채널돌리면서 투니버스에서 한다는 것만봐서 잘 모르겠음.
슬레이어즈
슬레이어즈, 마법소녀 리나, 말괄량이 전사 이렇게 여러 이름이 있던 만화.
항상 볼때마다 제목이 바껴서 어? 싶었었음. 나는 그거 맨날 눈감고 다니는애.. 제로스였나 걔가 좋았음.
신의 괴도 잔느
초딩시절 내 이상형 중 하나였던 진서....가 나오는 신의 괴도 잔느..
악마를 처치한다는 걸 빼면 좋은 의미로 도둑질을 한다는건 네티랑 비슷한 것 같음.
요술공주 밍키
난 이거 우리나라 건 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이것도 꽤 오래 된 걸로 아는데
다들 제목 얘기하면 알 거라고 생각함. 결말이.. 정말 인상적이 였음.
요술공주 샐리
샐리는 무려 1966년 만화였음.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나도 실제로 본적은 없음 ㅠㅠ
그래도 그 노래 요술 공주 샐리가 찾아왔어요~ 그러면서 불려지는 그 노래는 기억남.
요술소녀
1993년도에 나왔는데 연재 당시에 세일러문과 쌍벽을 이루는 대인기 작품이였다고함.
울트라 매니악
이건 퀴니였나 투니버스가 아니라 퀴니에서 방영 했던 것 같은데 항상 챙겨 보던게 아니라
채널 돌리면 봤었던 것 같음. 저 머리 긴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 마음 얻으려고 연기하다가 저 주인공이 전학와서
주인공이 마법소녀인 걸 알게 되서 뭐 도와주려고 마법 사용하고 그랬었던 것 같음.
웨딩피치
내 주위에선 세일러문과 라이벌이였던 만화임.
2단변신이라는 소재가 신선했었던 것 같음. 처음 변신했을때 입었던 웨딩드레스 보면서 입어보고 싶기도했음.
나는.. 사루비아가 쿨해보여서 좋았었음.
천사소녀 네티
이것도 초반에 일요일 아침에 방송했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오늘밤엔 무슨 일을 할까 이 노래 기억이 남.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샐리가 셜록스한테 잡혔던 장면이 인상적이었음.
천사소녀 새롬이
이것 또한 나에게는 생소한 작품이었는데 팬시라라나 달빛천사의 원조격? 이라고 보면 됨.
10살짜리 여자애가 인기절정 아이돌로 변신하는 내용임.
카드캡터 체리
도진앓이를 하게 만들고, 인라인타고 등교하는 꿈을 만든 만화임.
큐티하니
1970년대에 나온 만화임! 영화화도 된 것 같은데 제목은 많이 들어봤으나 나에겐 조금 생소함. ㅠㅠ..
피치피치핏치
그 뭐였지 7바다의 인어공주였나 여튼 그래서 인어공주로 변신해서
노래를 이용해서 적을 물리친다는 내용인데 만화책을 본적이 있는데 항상 뭔가 좀 쉽게 적에게 이기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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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쭉빵카페
아련하다ㅠㅠㅠㅠ
엑박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