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가 들려주는 소름끼치는 이야기#19#

레모2011.07.23
조회31,462

 

 

 

 

 

 

와썹맨ㅋㅋㅋ

레모왔어용ㅋㅋㅋ

 

 

오늘은 아침 근무라 아침부터 이러고있네여ㅋㅋ

저희집엔 컴퓨..터..가....없....없....흐규흐규ㅠㅠㅠㅠㅠ

 

 

 

그래서 집에서 편하게 올리고 싶어도

이렇게 직장에서....이러고있답니다 ㅠㅠ

 

 

 

다 한번씩 읽어본얘기라는분들...

그래요ㅠㅠ그럴수도있져ㅠㅠ

 

 

저도 나름대로 제가알고있는 이야기중에서

신선한거만 올리려고 노력하는데...자꾸 그러시면...히융 ㅠㅠ

힘빠져........나 왜이러고있는거야....

그냥.....판...접어..?접어버려...?ㅠㅠ

요즘 이거 올리는 재미로 사는데..?ㅠㅠ응???접어...?ㅠㅠ

 

아침을 못먹고 출근했더니 허기가....

그렇다면 뭐???????

빙고~♥

추천을 냠냠 먹고시퍼효 > <

[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송]

 

 

무튼무튼!!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꼬고고~~~~~~~~~~~~

 

 

 

 

 

 

 

 

 

 

 

 

 

 

 

 

나의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었어.

 

 

 

집안에서 친구들 모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한 것이 비쳐 버렸어.

 

 

 

 

등뒤의 장농에서 하얀 얼굴에 새빨간 눈을 한 낯선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었어.

 

 

 

 

 

우리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영능력자를 수소문해서 그 사진을 감정 받았지.

그랬더니

 

 

 

 

" 이 사진에서는 여기가 느껴지지 않는군요, 심령사진이 아닙니다."

라지뭐야

 

 

 

 

에이~ 괜히 깜짝 놀랐잖아.

난 또 귀신인줄 알았네. 다행이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