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 예쁜외모로 뽑혓는데 부담이 ㅠㅠ

?2011.07.23
조회6,221

처음으로 회사란데를취직했는데요,,

 

일자리구하는데만 2달걸렸습니다

 

경력도없고 나이는있는데 제가 사무실같은데선일한적이없어서요,,,

 

일자리구했는데

 

면접보는데마다 오라곤했습니다,,,

 

여기는 사장님이 성이 황씨인데 저도 황씨라서 뽑았는데

 

첫달부터 여름휴가잡히고 휴가비도 주신다네요 거기다가 생일까지 챙겨주는회산데

 

제가생일이7월 21일이였어요ㅡㅡ입사한지 일주일만에 ㅠㅠ

 

민망,,,, 제생일이라고 스테이크사주시고,,,

 

케익에 샴페인까지 사주셨ㅇ요 얼마나 고마운지 ㅡㅡ

 

휴가비도 주신다고 ㅡㅡ

 

근데중요한게 제가거의 외모 때문에??뽑힌건데,,,

 

ㅇ사무실에 오는사람들이,,,

 

제얼굴보고 잘웃고 머 인상이 좋다고???하셧는데 그냥 외모가 예쁜편???이라서 그런거겠죠

 

주위에다그랬음 ㅡㅡ암튼.,,

 

근데 제가 일할떄는꾸미고다니기싫거든요

 

그땐면접본다고 화장도이쁘게하고머리도하고 온거라서 이뻐보였지만

 

사무실에서 내일하는데

어떻게

 

면접볼때처럼이쁘게 하고다닐순없자나요

 

근데 사장님께서  인상이좋아서 머 뽑아따고하는데

 

후질근하게 다닐수도없고

 

아침마다 화장하랴렌즈끼라 너무피곤해죽곘어요 ㅠㅠ

 

준비하는데만 한시간 반이걸리니 잠도부족하고

 

모니터만 게속보고있는데,,,

렌즈때문에 피곤하고 ㅠㅠ

 

어쩌조이걸.,,,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 꾸미고 다니기싫은데

 

전원래 평상시에도화장아예안하고 다니거든요 ㅠㅠ

여잔꾸민거랑안꾸민거랑 차이많이나자나요

 

이것때문에 사장님도 좋고다좋은데,,

월급은작아도 일년지나면올려주신댓고

사장님이 결혼해서도일해도상관없다고 오래오래 일하자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아침마다 죽겠어요 피곤해서

 

어떻게햐할지 ㅠㅠ

 

전화장해서 예뻐보이는얼굴이랍니다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