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생 일대의 최대의 구원

진심봐줘라2011.07.23
조회154

안녕? 일단 시작을 산뜻하게 시작해보자꾸나 ...

어릴때 팬티에다가 지린적 있잖아 ... 소변 말고 대변말여 ...

난 그 경험담을 쓸라고 한다 . 싯팔... 내가 이런얘기 잘 않하는데 길가다가 똥마려우면 이런 방법을 써보아라 ... 난 진짜 실제 경험담이고 아니 본 담이고 경험도 해본 길거리 똥싸는법이야 ...

 

 

----------------------------------------------------------------------------------------------

똥이니깐 더러운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상황에서 이것이 더러운 방법이라고 생각않해봤다 .

일단 길을 걷고있었음 ... 내가 중1때 까지는 아버지 사업이 흥했음 개흥했음 그래서 방학때만 돼면 해외에서 죽치고 놀정도로 잘됐었음 ... 지금 생각하면 참 사치라고 생각하는데 중1인 나의 시각으로는 나는 매우 부자고 깨끗한 새`끼라고 나름 자부했었음 ... 근대 중2때부터 아버지 사업이 개 망하기 시작함 진심임 매일 딩동 소리 들어서 열으면 아버지 있냐며 쌍욕을 하던 새`끼도 한동안 매일 왔었음 ... 드라마 에서 사업망하면 지주들이 와서 지`랄하는거 그거 드라마 보면서 개공감 했음 근대 다행히도 어머니가 능력이 조금 있었음 , 자랑은 아니지만 중1때 72평 개인주택에서 살았었음 2층집임 동네가 부자동네라 우리껀 그냥 보통수준이였음 아무튼 중2때부터 개망하기 시작했는대 어머니가 능력이 조금 있었음 어머니가 작가이셨는대 유명한 작가는 아니지만 그냥 그냥 팔리는 정도였음 근대 이번에 나름 유명해진 책도 내고 강연도 막 다니셔서 그나마 빌린돈 차근차근 값고 엄마 혼자서 먹여 살렸다는개 사실임 그래서 17평짜리 집으로 옮기고 막 약간 가난하게 살았음 ... 근대 애당초 우린 2층 은 안쓰고 1층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많이 평이 줄어들었다는건 그때 못느겼음 아무튼 그렇게 나의 가정 불행은 시작됌 그래도 한번도 앉싸웠음 가끔 보면 돼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대 내가 그때 철없이 막 게임기 사달라고 하고 그랬었는대 엄마는 나를 않꿀리게 만들려고 사달라는거 거의다 사줬던것 같었음 ...

 

그래서 우리 집안이 몰락했어도 나는 청결하고 부자라고 여전히 환상에 빠져있었을 찰나 그렇게 중2때 집안이 몰락해도 나는 청결 을 굉장히 중시했었음 나의 가방에는 항상 물티슈가 3개있었음 진심 ...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참 찐따 라는 생각도 가끔함 뭔 깔끔떠는개 지금은 참 추태라고 생각하고 사치라고 생각했음 ... 그렇게 가난해도 엄마는 날 과외 까지 보내며 게임기도 사주며 날 금이야 옥이야 라고 키운것 같애

그때 성격을 고쳤어야함 나의 깔끔떠는 성격 ... 깔끔이 오타쿠 수준까지는 아니여도 약간 깔끔을 떨었었음 그러던 찰나 내가 친구 2명이랑 만나서 내가 같이 걸어가고있는대 물론 나는 과외를 받으러 가는 길에 만난 친구지 ... 그러다가 전방에 보이는건 한새`끼였음 나랑 경로도 같았고 그때 까지만 해도 이새`끼의 걸음이 분명 이상하다는걸 느끼지 못했음 그러다가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대 시`벌 ... 이때부터 나의 불행은 시작됌 옆에 간이화장실이 있었지만 친구들이 있기에 못갔음 내가 애당초 컨셉을 잘못잡았나봄 내 일생을 걸고 그당시에는 내가 똥마렵다는걸 항문에 느낌이 왔어도 난 묵언하고 항문의 경고를 무시한채 계속 걷고있었음 그러다가 친구들이다 가고 간이화장실로 돌아가려는대 너무 멀어져 버림 그래서 과외선생님 화장실에서 싸는것도 추태일것 같아서 시간 많길래 그냥 지나치고 다음 간이화장실을 들어가서 쌀려고 함 한 20분 정도 걸어야돼는대 가다가 전방에 있던 새`끼를 우연히 보았음 그런대 걸음걸이가 좀 이상함 이거리 자체가 사람이 없어서 그새`끼는 날 발견을 못했는지 엉덩이 에 손을 넣고 걷고 있었음

 

그러니깐 막 눈물이 나오려고함 그때 저새`끼도 똥이 마렵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어느 톡을 보니깐

항문이 용암으로 지진것 같다 했음 난 아님 똥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대 그중 난 죽빵똥이 나오는것 같았음 그러니깐 막 왠지 똥이 굵은탓인지 모르겠는대 시`발 내 항문에다가 항문에다가 마치 죽빵을 날린것처럼 엉덩이가 매우 아팠음 ... 그때 찢어지는줄 알았음 너무 아픔 ... 걷지도 못할것 같은대 조금만 참으면 저기서 쌀수 있다는 말에 난 기어이 참고 걷고있었는대 망할 신호등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음 근대 옆에 새`끼를 보았음 근대 교복을 입고있는걸로 보아서는 그리고 키가 작고 이런 교복 중학생을 못보았음 딱보니 초등학교 였음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교복을 입었음 그러다가 그냥 막 참고있는대 이제 파란불이 켜졌지 근대 난 움직이지도 못하고 막 괄약근에 힘조절 밀당하고 있는대 옆에보니 그새`기 얼굴이 편안해 보임 아 쌌나 보다 하고 있었는대 그새`끼가 지나간 자리에 똥이 있음 분명히 앉지도 않았는대 어떻게 똥을 싼거지 라고 생각을 하고있었던 찰나 그새`기가 저 만치에서 갑자기 바지 아래에서 똥이 떨어지는걸 보았음 아슈`발 머지 ? 그땐 존`나 신기하다는 생각도 않들고 더럽다는 생각도 않들었음 그냥 부럽다라는 생각뿐임 저런 스킬이 있으면 얼마나 좋지 ? 라며 생각했음 보니깐 대충 경로를 알았음 그러니깐

 이렇게 똥을 발사하는거 였음 아마 쬐지 않는 사각팬티를 입었고 그리고 저 교복자체가 통이 넓은 바지라 저렇게 흘러 내릴수도 있었나봄 근대 내 똥은 이미 바깥세상을 충분히 감상하고 있었음 이제 어떻게할 방법이 없음 그러다가 바지에 지린다면나는 과외가야돼는대 과외선생님 똥내난다고 쪽팔림을 줄게 분명함  과외가 3명이서 하는대 나랑 어떤 여자 애랑 다른 여자애 이렇게 서 3명이서 과외를 함 근대 시`발 한명은 매우 못생겼는대 한명은 공부도 잘하고 이쁜애였음 그리고 우리반이였는대 아무튼 그 이쁜 여자애가 허파에 바람이 잔뜩 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여자애 성격이 참 머같음 그래서 똥싼개 걸리면 난 인생종칠꺼란 생각 밖에 않들었음 그러다가 문득 저 아이의 방법이 생각남 어차핀 이번 이 똥은 이미 괄약근의 한계를 넘어섰고 괄약근에 힘주면 똥이 짤린다고 해야하나 오히려 엉덩이가 뜨거워 지는 크리티컬을 받게 돼니깐 일단 저 방법을 쓰자라며 해봤음 마침 내가 스판이 아닌 사각을 입고왔음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음 그래서 해봤음 근대 진짜 진심 장난아니고 똥이 오래 엉덩이에 머물러 있어서 숙성이 됐는지 몰라도 약간 그러니깐 밀가루 반죽처럼 떡이 돼서 저렇게 흘러내리는게 가능하더라고 ... 그때 나도 성공했다는 아니 살았다는 마음밖에 않들었고 그 아이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음

 

서울 강북구 그 자이 에 있던 아이 있음 ?

지금은 한 고등학생 됐고만 지금 말합니다 ...

그아이에게 정말로 정말로 진심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