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1학년 한여자아이입니다. 저는 어느날 잠을자고있었습니다 . 아마 그때는초등학생때였을껍니다. 저는 그날 매우 힘들었었던 날일껍니다. 자고있는데 창문에서들리는 한여자아이 그것도 아주 어린 초등학교2학년목소리인 한여자아이가 자장가를 창문앞에서 불러주는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옆집도 아닌, 앞집도아닌데 , 창문에서 어떻게 그 소리 선명하게 , 들릴수가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엄마고향이 제주도였습니다 . 어느날 제주도를가서 거실에서 잠을자고있는데. 갑자기 부엌에서 다닫다다다다다다다닫다다다 칼질하는소리가들렸습니다. 새벽에 그것도 새벽1시? 정도되는시간에 누가요리를합니까 , 그소리를듣고 저는일어났고 모든물건이 귀신처럼들리고 심장이 벌렁벌렁했습니다 이런현상은왜일어나는거죠..어떻게해요..무서워요ㅠㅠㅠㅠ
이런거는 어떻게해야하죠?
저는 중학교 1학년 한여자아이입니다.
저는 어느날 잠을자고있었습니다 . 아마 그때는초등학생때였을껍니다.
저는 그날 매우 힘들었었던 날일껍니다.
자고있는데 창문에서들리는 한여자아이 그것도 아주 어린 초등학교2학년목소리인
한여자아이가 자장가를 창문앞에서 불러주는것이였습니다.
그것도 옆집도 아닌, 앞집도아닌데 , 창문에서 어떻게
그 소리 선명하게 , 들릴수가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엄마고향이 제주도였습니다 .
어느날 제주도를가서 거실에서 잠을자고있는데.
갑자기 부엌에서 다닫다다다다다다다닫다다다 칼질하는소리가들렸습니다.
새벽에 그것도 새벽1시? 정도되는시간에 누가요리를합니까 ,
그소리를듣고 저는일어났고 모든물건이 귀신처럼들리고 심장이 벌렁벌렁했습니다
이런현상은왜일어나는거죠..어떻게해요..무서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