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겪은소름끼치는실화100%★★★★

사다코2011.07.23
조회3,851

안녕하세요

18살 여자입니다

저희 집에서 일어난 미스테리한

이야기 좀 할려고 합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항상 늦게 잠

 

주말에는는 거의 티비를 보다가 잠듬

 

근데 어느 날 주말에 부모님이 어디가실때였음

 

동생은 옆에서 자고 있고

 

난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슴

 

 

 

 

 

 

 

그러다 새벽 3시넘어서 티비를 보다가

 

잠든 거 같음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티비가 꺼져있는 거임

 

나는 동생한테

 

" 니가 티비 껏어? " 라고 물었더니

 

동생은

 

" 아니 " 라고 대답했음

 

그래서 난 의문이 들었음

 

 

난 분명히 티비를 끄고 잔 기억도 없고

 

동생이 거짓말친 것도 아님

 

글구 절대 티비 끌 애가 아님ㅡ_ㅡ

 

 

 

 

 

 

 

 

 

나님은 진심 난 티비를 보.다.가 잠든게 확실함

 

 

 

 

막 누가 끈거야 라고 고민하다가

 

걍 넘어가씀

 

(아침에 일어나서 동생이 티비 킨거 보고

 내가 착각한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동생은 일어나자마자 컴터했데요ㅡ.,ㅡ)

 

 

 

 

 

 

 

 

 

 

근데

 

 

 

 

 

 

 

 

 

 

 

 

 

또 일어난거임ㅠ^ㅠ

 

부모님이 또 어디가실때인 주말이였음

 

동생은 또 옆에서 자고 있고

 

난 티비를 조카 보고있었음

 

그러다 티비 보다가

 

새벽 6시에 잔거가틈

 

일어나보니

 

 

 

 

 

 

 

 

 

 

 

 

 

 

또 티비가 꺼져있는 거임

 

 

 

 

 

 

 

 

 

 

 

이런 젠장

 

또 동생한테 무러바도

 

자기는 안껐다고 그러는 거임

 

그래서 난

 

" 너가 일어났을때 티비 꺼져있었어?"

 

라고 물어봄

 

" 응 "

 

이라고 대답하는 거임

 

그럼 확실한거 아님?!

 

동생이 끈게 아니란 것이

 

헝헝

 

동생 대답 듣고 대박 오싹했음

 

동생도 무서우니깐 그만하고했음

 

 

 

 

 

 

 

 

 

 

 

 

대체 누가 끈거임?!

 

난 귀신이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맞는거 같죠?!

 

톡거님들 헝헝

 

저 어케요

 

제가 진짜 확실해 볼려고

 

정신 바짝 차리고

 

새벽까지 티비보다가 잠들고

 

아침에 또 꺼져있나 확인 해볼려고 했는데

 

괜히 또 꺼져있음

 

저만 손해일꺼 같아서 안했어요

 

헝헝

 

 

 

(글구 이 얘긴 티비일 일어나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집에 와서 화장실 문열고

 머리를 깜고 있는데

 

" 모해? "

 

라는 목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저는 집에 있는 엄마랑 동생인줄 알고

 

" 나 머리깜어~ "

 

라고 대답했어요

 

근데 나와서 엄마랑 동생한테

 

" 왜 모해라고 물어봤어?? "

 

라고 했더니

 

" 응?! 나 모해라고 안물어밨는데?? "

 

라고 엄마랑 동생이 그러는 거임

 

그래서

 

" 장난하지마!!!! 나한테 모해라고 물어봤자나!!!!! "

 

라고 무서워서 소리를 지름

 

그랬더니

 

" 안했다니깐?! "

 

라고 정색을 하면서 대답하는거임

 

엄마랑 동생이ㅠ_ㅠ

 

이 모해사건은 저의 평생에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남음 )

 

 

 

 

 

 

 

 

 

추천 안하면

 

나님과 같은 일이

생길꺼임!!!!!!!!!!!!!!!!!!!

그러니

추천!!!!!!!!!!!!!!!!!!!!!!!!!!!

 

(취침시간 아니에요ㅡ_ㅡ

 그런거 설정하는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