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다 헤어졌다만 백번째 커플의 에핏쏘드♡♥♡♥

청이2011.07.23
조회994

 

 

안녕하세요!

22살 전라도 광주 짱 동갑내기 커플,,입니다.ㅋㅋㅋㅋㅋ안녕

 

 

판에따가 커플이야기 올리면 욕많이 먹던데 그래도 ,,올려보겠음

 

 

아! 그리고 어제 마포갈매기 집에서 우리 테이블 뒤에 앉은 배나온 아저씨

전라도 여자들은 다 뚱뚱하다고?

맞을래?

광주시내가면 명동 에있는 여자들 ctrl+c ,ctrl+v 해놓은거 같은 느낌일것이다 메롱

 

 

 

 

 

본론...ㅋㅋㅋㅋㅋ

 

 

우리는 고3때부터 만나서 지금까지

만났다가 헤어졌다 백번 넘게 한 잉여 커플임.

 

최근한달전 헤어졌다가

내가 또연락해서 어영부영 만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밀당하는법 주구장창 보믄 머다냐

 

 

 

 

실천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쨌든 사귀면서 잼떤일좀 써보갔음

 

 

 

첫번째는..

 

 

나랑 남치니, ..아!

 

나 쌍둥이임..ㅋㅋㅋㅋㅋㅋ

 

쌍둥이에다가 같은 회사다님 ㅋㅋㅋㅋ

 

같은 사무실서 일하면

자기들 헷갈린다고

 

한명은 파주 한명은 구미로 보냄 ㅋㅋㅋㅋㅋㅋ

 

 

 

 

우리커플이랑 쌍둥이 커플이랑 당구장 가서 놀고있었음

지금 쓰는 에핏쏘드는 1년전이라서 내 쌍둥이 남친이 지금 남친이 아님  응?ㅋㅋ음흉

 

 

 

근데 갑자기,,

 

방구가 마려워서,, 나 아직두 솔직히 방구 안텄음

 

방구가 뀌고싶어서

 

 

남친이 계산하는 중에 언능 쌍둥이랑 막 계단을 뛰어내려가서

방구를 꼈음 ㅋㅋㅋ

 

 

근데 그냥 뀌기 심시미 해서

엉덩이를 흔들면서 뿡뿡뿡~~!!!뿡뿡뿡~~♪!

 

하면서 막 쌍둥이앞에서 껴댔음

 

 

근데 쌍둥이가 막 개욱다가   급 정색 하면서

"야,,고마해.;"

 

 

이랬음 그래서 내가왜 하면서 뒤를 돌았는데

남자 4명. 내또래 아이들이 보고있었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서 남친이 바로 당구장 계단 내려오자마자

옆에 딱붙어서 얼굴 붇은채로 걸어갔다 ?

 

 

 

 

두번째는!!!

 

 

그냥 우리의 사소한 에피소드인뎁'-'

 

나는 지금 파주에서 일하고 남친은 광주에 있음..

그래서 케이티엑스타고 종종 내려오곤함.내가..내가,,,,,내가 맨날......ㅜ

 

 

이색히 한번도 안올라왔어

 

 

오승한 보고있나???

 

 

 

 

 

 

너도 네이트판 본거 이쓰믄 여친한테 잘해봐 ,,,

ㅋㅋㅋㅋㅋㅋ

 

 

어떤색히들은 막 사람만한 편지 만들어주고

 

 

 

곰탈인가 사자탈인가 써가면서

 

 

 

막 이쁜짓하드만

 

 

 

그랫 내가 이벤트 좀 해주라

이랬더니

\

 

 

너먼저 해주고 말해!!!

요랬지?

 

 

그래 이제 생각났다 미안하다먼저 하고 말할께

 

 

딱기다려

 

 

 

 

 

 

 

 

암튼 송정리역에서 기차타고 가야해서

데려다준다고 남친이 따라왔움 ㅋ

 

 

그날따라 캐리어에 짐을 하도쳐넣어서 무거웠는데 잘됐다 해서

짐좀 기차안까지 들어달라고했음

 

 

 

딱 기차까지 캐리어 올려주고

우린 아쉬워 하며 잘가~ 요러고 있는데...

 

 

 

 

 

기차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어?어?어?

 

 

 

 

옆에있던 아자씨

 

 

 

 

이거 2분밖에 정차안하는데 타버린거여?

 

이거 2분밖에 정차안하는데 타버린거여?

 

이거 2분밖에 정차안하는데 타버린거여?

 

 

 

ㅋ크크크킄킄크크크크ㅡㅋ

조낸 쳐맞을뻔했네 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결국 승무원?에게 발각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웃으며,

 

그럼 정읍가는거 표끊어주겠다 하심

ㅈㄴ 선심쓰는척

 

 

 

그래서 결재 해서 남친은 결국 정읍에서 내려서

다시 광주로 고고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내가 똑똑하지 않은거 알고있잖아 넌

 

 

 

 

 

세번째는..

 

 

 

 

 

 

우리남친 내가 처음 사귀는 거라고 했음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사귈때 너무 귀여웠음부끄

 

 

갑자기 마트엣 데이트 하는데

우주선 조립하는거를 사겠다는 거야

 

 

그래서 쓸데없는거 왜사냐고 했는데고 끝까지 샀음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편지와 함께 우주선을 만들어서 줬는데

 

 

이우주선은 나랑 자기만 탈수있는 우주선인데

우주선 이름은 사랑해 임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

우리 마누라 앞으로 잘해줄께~ 사랑해!

 

 

 

 

 

 

 

 

 

 

 

 

 

 

 

 

 

 

 

이 사랑 어디 갔니?

 

설마  우주선에 나랑 사랑 만 태우고 보낸거야?

너만 지구에 혼자살겠다고?

첨부터 그런 목적으로 만든거 아니지..??????

 

아예 나 보내블라고????

 

 

톡되면,,,우주선 사진 올리고싶은데,,,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또 내가 광주내려갔음

 

 

 

 

 

아빠 만나기전에 남친이랑 송정리 비빔밥집에서 밥을 먹으러 들어갔음

 

 

 

송정리 떡갈비 골목에는 오마오마 한 떡갈비집이랑 비빔밥집이 많음!!놀람

 

 

 

 

아빠 만날시간이 코앞이라서

남친이랑 비빔밥 나오자마자 흡입 하고 떡갈비도

 

 

 

 

자기 더 먹어 ♥요러면서 흡입하고

나왔음안녕

 

 

 

 

 

 

 

 

송정리역에서 아빠랑 쌍둥이를 만났는데

 

아빠가 밥 먹었어? 요러셨음

 

그래서 기차에서 도시락 먹었다고 개구라쳤음

아빠미안 ,,,윙크

 

 

 

 

 

 

 

근데 아빠가  아빠랑 쌍둥이는 밥을 안먹었고 도시락이면 양이 적었겠다고 하시면서

 

비빔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음

 

나는 그래...위는 어마어마 하게 늘어날수 있는데 

 

사람이 포만감을 느껴서 못먹는거랬어

라며 날 위로하면서 먹으러 가자고 내가 쏜다고 했음

 

 

 

 

 

 

 

근게 하고 많은 비빔밥 집중에

 

 

먹고나온지 5분도 안된 비빔밥 집으로 들어가시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급하게 아빠 손을 잡고 .]]

 

 

아빠아... 다른데 가자 여기 너무 ,,,그,,,,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는데 주차장있는집 이 여기뿐이라며 

쌍둥이와 드러갔음우ㅜㅏㅣㅇㄴㄹ

 

 

나   후드 꾹 눌러쓰고 더운데 비빔밥 또 먹었다

 

2그릇 먹었다

 

 

난 효녀 ㅋㅋㅋㅋ윙크

 

 

 

 

 

 

아까 남친이랑 먹은것도 내가 계산했는데 

아빠 랑 먹은것도 내가 ㄱㅖ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터 아주머니가 자꾸 쳐다봐.........서빙하던 아주머니가 쳐다봐..,,,,,

카드도 아까 냈던거랑 똑같아.........

아까 먹던 가족들 아직 안갔어.........어또케 ,,어또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밖에도 등등등 있지만.

너무 길게 쓰고 자꾸 다이어리에 쓰는것처럼 쓰면

추천보단 반대가,,

많을거 감슴돠

 

반응이 뜨거우면,,,에피소드 또올리겠음

 

솔로일적으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 없으신 분들 이뿐 사람 어서 찾길바래요

나처럼 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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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치니 에오.ㅋㅋㅋㅋㅋ

욕 ㄴㄴㄴㄴ

질투 ㅇㅇ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