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도서관에서 봉사활동 갔다온 여고생입니다. 도서관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음슴체없이 바로 가겠습니다. 학교에서 채워오라는 봉사시간이 있습니다..16시간일거예요 그래서 오늘 집에서 1,2분 걸리는 강동구에 위치한 도서관에봉사하러 갔습니다. 친구 한명하구 같이요. 유아실과 일반실이 따로 정해져 있는 도서관이었습니다, 그쪽 직원분이 친구는 일반실에서 , 저는 유아실에 정해주셨습니다, 일반실은 청소년~어른 이 열람할수 있는책을 모아놓은 곳이고 , 유아실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열람할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책을 꽂고, 떠드는 분들에게 경고를 주는 봉사를 했습니다. 그때가 12시50분쯤이 었을거예요. 점심시간이라서 유아실에는 아이나 엄마는 2~3쌍 있더라구요. 영유아실 그림책이 많길래 꽂으로 들어갔습니다. 2~3쌍 있더군요. 그리고 저처럼 봉사하시는 분도 ... 열심히 책을 꽂고 있는데..전화벨이 울리더니 어떤 3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전화를 받으시더군 요. 엄청 큰목소리로 "아 나지금 도서관~ 어~ 그래 야 !! 진짜?? 헐 정말?????뭐 하하하하하하" 이러는 감탄사가 들리더군요.애기도 있던데,애기가 뭘하든 신경도 안쓰고 계속, 저러다 말겠지~,했는데 목소리가 갈수록 더 시끄러워 지더라구요.,같이 봉사하는 분이"전세 냈어?왜 저렇게 시끄럽대 ?"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한테 다가가 봉사녀: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주세요,도서관에서 핸드폰전화 금지에요.꺼주세요^^ (애써 억지 웃음 지으며 정중히 부탁드렸습니다. ) 무개념: "네? 언니 잠깐만 꺼봐,!" 뭐라구요? 봉사녀: 조용히 해주시라구요. 다른분들도 책 읽으시는 중인데.. 무개념:(말 중간에 끓으면서)다른분들 누구요?? 여기 저희 밖에 없는데요? 저희말고 몇명 없잖아요. 봉사녀: (어이가 없어서)네; 맞는말씀인데요,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거잖아요. 무개념: 허~참! 이봐요. 밖에 사람 별로 없는데 전화도 못해요? 봉사뇨: 네?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하는게 예의 잖아요, ( 어이가 없더라구요.저도 슬슬 화가 났습니다. ) 무개념: 저 여기 자주오는데 여기서 떠드는 사람들 많거든요? 왜 나한테만 난리야!!! (갑자기 반말) 봉사녀 : 제가 그분들을 봤으면 똑같이 말했을거예요. 도서관에서 떠든게 잘한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통화하시는 거면 도서관에서 하시면 안되죠. 무개념 : 아 진짜 ㅇ어이가 없네!(혼자말로 계속 욕하더군요) 나만 떠드냐고, 지금 사람 없어서 그렇지, 여기서 엄마들리 얼마나 떠든다구요.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계속 똑같은 말 반복) 그러더니 도서관 관계자 분들이 오셔서 무슨일 이냐고 물어보시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끝가지 째려보고 "얘 가자~.. 나참 어이가 없어서 ,," 혼자 궁시렁거리고 가더군요. 한 2시간 더하고, 일반실 친구랑 만나서 봉사시간 받으러 갔습니다. 집에 가면서 봉투 확인했는데 근데 친구는 3시간+1시간 더주시고.. 전 3시간 만 주셨더라구요, ㅠ진짜 생각할수록 열받아요!!!!!!! 친구는 어쨰서 1시간 더주시고, 전 조용히 하라고 경고한 것 밖에 없는데요. 저도 친구 못지 않게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ㅠㅠ 4
★★★도서관에서 떠들어대던 무개념女( 도서관이용자라면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도서관에서 봉사활동 갔다온 여고생입니다.
도서관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음슴체없이 바로 가겠습니다.
학교에서 채워오라는 봉사시간이 있습니다..16시간일거예요
그래서 오늘 집에서 1,2분 걸리는 강동구에 위치한 도서관에봉사하러 갔습니다.
친구 한명하구 같이요. 유아실과 일반실이 따로 정해져 있는 도서관이었습니다,
그쪽 직원분이 친구는 일반실에서 , 저는 유아실에 정해주셨습니다, 일반실은 청소년~어른 이 열람할수
있는책을 모아놓은 곳이고 , 유아실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열람할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책을 꽂고, 떠드는 분들에게 경고를 주는 봉사를 했습니다.
그때가 12시50분쯤이 었을거예요. 점심시간이라서 유아실에는 아이나 엄마는 2~3쌍 있더라구요.
영유아실 그림책이 많길래 꽂으로 들어갔습니다. 2~3쌍 있더군요. 그리고 저처럼 봉사하시는 분도
... 열심히 책을 꽂고 있는데..전화벨이 울리더니 어떤 3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전화를 받으시더군
요. 엄청 큰목소리로 "아 나지금 도서관~ 어~ 그래 야 !! 진짜?? 헐 정말?????뭐 하하하하하하"
이러는 감탄사가 들리더군요.애기도 있던데,애기가 뭘하든 신경도 안쓰고 계속, 저러다 말겠지~,했는데
목소리가 갈수록 더 시끄러워 지더라구요.,같이 봉사하는 분이"전세 냈어?왜 저렇게 시끄럽대 ?"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한테 다가가
봉사녀: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주세요,도서관에서 핸드폰전화 금지에요.꺼주세요^^
(애써 억지 웃음 지으며 정중히 부탁드렸습니다. )
무개념:
"네? 언니 잠깐만 꺼봐,!" 뭐라구요?
봉사녀: 조용히 해주시라구요. 다른분들도 책 읽으시는 중인데..
무개념:(말 중간에 끓으면서)다른분들 누구요?? 여기 저희 밖에 없는데요? 저희말고 몇명 없잖아요.
봉사녀: (어이가 없어서)네; 맞는말씀인데요,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거잖아요.
무개념: 허~참!
이봐요. 밖에 사람 별로 없는데 전화도 못해요?
봉사뇨: 네?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하는게 예의 잖아요,
( 어이가 없더라구요.저도 슬슬 화가 났습니다. )
무개념: 저 여기 자주오는데 여기서 떠드는 사람들 많거든요? 왜 나한테만 난리야!!! (갑자기 반말)
봉사녀 : 제가 그분들을 봤으면 똑같이 말했을거예요. 도서관에서 떠든게 잘한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통화하시는 거면 도서관에서 하시면 안되죠.
무개념 : 아 진짜 ㅇ어이가 없네!(혼자말로 계속 욕하더군요) 나만 떠드냐고, 지금 사람 없어서
그렇지, 여기서 엄마들리 얼마나 떠든다구요.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계속 똑같은 말 반복)
그러더니 도서관 관계자 분들이 오셔서 무슨일 이냐고 물어보시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끝가지 째려보고 "얘 가자~.. 나참 어이가 없어서 ,," 혼자 궁시렁거리고 가더군요.
한 2시간 더하고, 일반실 친구랑 만나서 봉사시간 받으러 갔습니다.
집에 가면서 봉투 확인했는데
근데 친구는 3시간+1시간 더주시고.. 전 3시간 만 주셨더라구요,
ㅠ진짜 생각할수록 열받아요!!!!!!! 친구는 어쨰서 1시간 더주시고,
전 조용히 하라고 경고한 것 밖에 없는데요. 저도 친구 못지 않게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