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너무 한국남자 못 났다는 글이 많아서 속상해서 내가 외국(프랑스)에서 겪었던걸 쓸께. 프랑스에서 2년동안 있었고 앞으로 또 나가려는 중이야. 우선 여기 프랑스 남에 비해 한국남의 장점은 책임감이라 들 수있어. 기본적으로 난 국적별로 사람을 나누는걸 싫어하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각나라별 성향이 있기에 그걸 느낀대로 서술할게. 프랑스 남들은 상당히 성관계가 문란한 경우가 많아.. 여자 친구가 여러명 있는 사람도 있고 기본적으로 성관계나 그런것에 굉장히 복잡해 그리고 한마디로 섹스에 미쳐있는 남자 비율이 높아. 적어도 한국남은 그런 놈들을 손가락질하고 그러지만.. 사실 프랑스는 비율이 높은 편이야. 또 한국남은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은 편이야 물론 프랑스 기준에서 말이야. 프랑스 남자들 중에 폭력적인 남성이 많은 편에 속해.. 오죽하면 가정폭력이 사회문제로 오르내리는 날이 많겠어. 그에 비해 한국 남잔 참 부드러운 편이고 영화관 가면 가방들고 화장실에 기다리는 남자들도 많지(물론 나도 그랬어 한국에 있을때 ) 막상 쓰려다 보니 그렇게 많지는 않네 ( 그렇게 못 났나?? ㅋㅋ) 여기있는 여학우들은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한국 남자도 괜찮아..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이탈리아 계인데 이탈리아 남자보다 훨씬 낫데~ 물론 여친이니까 그런말 할수도 있지만 말야) 그런데 솔직히 유럽에 비하면 한국 여성들은 자립심이 없는 편이야. 그렇지만 그 문화는 아마도 과거에 가부장적인 시스템속에서 여성들이 소극적은 역할만 맡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해. 요즘 점차 나아지고 있으니 남자들도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선진국 가보면 알테지만 운동(축구 농구)같은 것도 어려서부터 같이하고 기본적으로 여자들도 힘쓰는거 많이해.. 그렇게 여러서부터 커오니 뭐든 똑같이 하는 습관이 드는거지.. ps. mlb 모자는 한국인들 전용이야. 유럽에서 한국인을 찾으려면 mlb 모자를 찾아 ..
한국남자도 괜찮은 편이야 너무 구박하지마!!
여기에 너무 한국남자 못 났다는 글이 많아서 속상해서 내가 외국(프랑스)에서 겪었던걸 쓸께.
프랑스에서 2년동안 있었고 앞으로 또 나가려는 중이야.
우선 여기 프랑스 남에 비해 한국남의 장점은 책임감이라 들 수있어.
기본적으로 난 국적별로 사람을 나누는걸 싫어하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각나라별 성향이 있기에 그걸 느낀대로 서술할게.
프랑스 남들은 상당히 성관계가 문란한 경우가 많아.. 여자 친구가 여러명 있는 사람도 있고 기본적으로 성관계나 그런것에 굉장히 복잡해 그리고 한마디로 섹스에 미쳐있는 남자 비율이 높아.
적어도 한국남은 그런 놈들을 손가락질하고 그러지만.. 사실 프랑스는 비율이 높은 편이야.
또 한국남은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은 편이야 물론 프랑스 기준에서 말이야.
프랑스 남자들 중에 폭력적인 남성이 많은 편에 속해.. 오죽하면 가정폭력이 사회문제로 오르내리는 날이 많겠어.
그에 비해 한국 남잔 참 부드러운 편이고 영화관 가면 가방들고 화장실에 기다리는 남자들도 많지(물론 나도 그랬어 한국에 있을때 )
막상 쓰려다 보니 그렇게 많지는 않네 ( 그렇게 못 났나?? ㅋㅋ)
여기있는 여학우들은 좋은 남자 만나길 빌께 (한국 남자도 괜찮아..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이탈리아 계인데 이탈리아 남자보다 훨씬 낫데~ 물론 여친이니까 그런말 할수도 있지만 말야)
그런데 솔직히 유럽에 비하면 한국 여성들은 자립심이 없는 편이야.
그렇지만 그 문화는 아마도 과거에 가부장적인 시스템속에서 여성들이 소극적은 역할만 맡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해.
요즘 점차 나아지고 있으니 남자들도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선진국 가보면 알테지만 운동(축구 농구)같은 것도 어려서부터 같이하고 기본적으로 여자들도 힘쓰는거 많이해.. 그렇게 여러서부터 커오니 뭐든 똑같이 하는 습관이 드는거지..
ps.
mlb 모자는 한국인들 전용이야. 유럽에서 한국인을 찾으려면 mlb 모자를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