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라..ㅠㅠ 잘 모르겠어용 ㅠㅠ 히힛 ㅋ 노력해보겠습니다 (글쓰는거 잘 못해요 ㅠㅠㅠㅠㅠ 히잉) 근데 오빠가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래라?! ㅋㅋ"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호칭이 아빠-> 서방 딸-> 마누라 이렇게 바뀌게 됨..ㅋㅋ 그러고 그주 일요일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게 되었음 인천에 살고 있는 우리둘은 부평에서 만나기로함 근데 도저히 우리둘이서 할게 없는거임.. 일단 노래방을 갔음 난 거기서 장연주-여가를 죽어라 불럿었음..ㅋㅋ 그러다가 배가 고픈거임 그래서 밥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우리둘은 너무 어색할꺼같아서 2편에서 잠깐 등장한 퍼스트 기타 오빠를불러냈음 밥 먹었다고 우리끼리 먹으래서 먹고 만난후 피씨방을 가게됨 근데 진짜 장난치듯 피씨방 자리가 딱 3자리 남았는데 커플석, 일반석 이렇게 남은거임 퍼스트기타오빠는 자기가 일반석가겠다며 니들이 앉어라 하고 가심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그러고 커플석에 앉아서.. 무엇을 할까 뭘할까 생각중에 카트롸이둬를 하게 되었음 근데..이럴 수가 남친이 완전 신이였음 시간이가면갈수록 "오예~!!!!!" "히잉...." 이렇게 되었음 ㅋㅋ 그러다가 다시 시작했을때 내가 오빠 왼쪽에 앉아있었는데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아버림 ㅋㅋ 드리프트를 못하게 하겠다는 속셈으로 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보 인증함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았으면.. 난 방향키 조작 어케함 ㅠㅠ 결국 또 내가 지게됨..ㅋㅋ 그렇게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고 집에와서 네이트온으로 얘기를 나누는도중 보충때는 점심을 밖에서 사먹는다는걸 들은 나로써 가만히 있을수 없었음 ㅋㅋㅋ "내가 도시락 싸갈까??ㅋ" "됐엉~ 뭐하러 그래 ㅋㅋ 괜찮아~" "아냐 내가 쌀래!! 나 잘할수 있어!!" 하고 일을 저질러버렸음.. 그래서 나는 계속 뭘 음식 할까 뭘할까 엄청고민에 빠지고 심난했음 근데 오빠가 "내가 만나면 할말이 있는데..ㅎ" "먼데?!" "수요일날 오면 얘기해줄께 ㅋㅋ" 라고 계속 만나서 얘기해야한다며 마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어쩔수없이 호기심을 참았음 그러다가 화요일이 되었음 도시락 재료를 사려고 할때쯤 "마눌..도시락 싸지마..ㅠㅠ" 라고 하는거임 "왜? ㅜㅜ" 라고 물어봤더니 "내일 우리반 소집일이래 ㅠㅠ 담임이 치킨사준데..." 그래도 다행이였음 재료 다샀는데 안만드는거였으면 나 그 재료 그대로 씹어 먹을뻔.. 덕분에 수요일에 듣기로한 얘기를 못듣게 된거임 쭈욱 날짜가 밀려나니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음 "수요일날 해준다는 말 뭐였어??나 내일 못만나자나 ㅠㅠ 해줘해줘해줘" 이렇게 땡깡을 부리기 시작함 남친은 "안되안되안되 만나서 해줄꺼란말야 ㅠㅠ" 이렇게 얘기를 했음.. 그러다 내가 하도 땡깡부리니 결국 내가 승리함 ㅋㅋ 그래서 네이트온 대화중에 얘기를 해주는데 "아 진짜... 이거 만나서 말해야하는데..!!" "00아" (하..지금 봤음..나 이름 노출됬었었음 ㅋㅋ 급당황 ㅋㅋㅋ) 하고 이름을 부르는거임 원래 이름잘 안불러 줌..ㅋㅋ "너 나 좋아해?" 응?? 갑자기 왜이래;;; 확답이 듣고 싶나?? "응!" "너 나 사랑해?" 이러길래 "뭐야 갑자기;;; 응!" 이랬더니 "그럼 나랑 사귈래??" ?????????????????????????????????????????????? 지금까지 나 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귀는거 아니였어?????" "아니였는데..??;;;;" "아..아무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이 엇갈림 ㅋㅋ 남친은 사귀는줄 몰랐다고함;; 그냥 호칭만 그렇게 바뀐거라고 생각했다고 함.. 이런 눈치가 눈꼽만큼도 개미똥꾸멍만큼도 없는....ㅋㅋㅋ 말이됨? 마누라 서방이 사귀는게 아니래..ㅋㅋㅋ 그래서 나는 9일 동안 사귀는줄 알았고 남친은 9일동안 애만 탔음 ㅋㅋㅋㅋㅋ 나중에 왜 그 피씨방에서 손잡았을때 안놧냐고 물어봤더니 "좋으니까 안놨지^^" 라고 말했음..ㅋㅋ 뭔가 그래도 기분좋았음 ㅋㅋㅋ 이게 우리가 사귀기까지의 이야기임 !! ㅋ 다음편에는...연애중의 이야기와 사진이 기다릴꺼같음..ㅋㅋ 472
★※※(3)아빠에서 남친으로 딸에서 여친으로?!
임팩트라..ㅠㅠ
잘 모르겠어용 ㅠㅠ 히힛 ㅋ
노력해보겠습니다
(글쓰는거 잘 못해요 ㅠㅠㅠㅠㅠ 히잉)
근데 오빠가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래라?! ㅋㅋ"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호칭이
아빠-> 서방
딸-> 마누라
이렇게 바뀌게 됨..ㅋㅋ
그러고 그주 일요일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게 되었음
인천에 살고 있는 우리둘은
부평에서 만나기로함
근데 도저히 우리둘이서 할게 없는거임..
일단 노래방을 갔음
난 거기서
장연주-여가를 죽어라 불럿었음..ㅋㅋ
그러다가 배가 고픈거임
그래서 밥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우리둘은 너무 어색할꺼같아서
2편에서 잠깐 등장한 퍼스트 기타 오빠를불러냈음
밥 먹었다고 우리끼리 먹으래서 먹고 만난후
피씨방을 가게됨
근데 진짜 장난치듯
피씨방 자리가 딱 3자리 남았는데
커플석, 일반석
이렇게 남은거임
퍼스트기타오빠는 자기가 일반석가겠다며 니들이 앉어라
하고 가심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그러고 커플석에 앉아서.. 무엇을 할까 뭘할까 생각중에
카트롸이둬를 하게 되었음
근데..이럴 수가
남친이 완전 신이였음
시간이가면갈수록
"오예~!!!!!"
"히잉...."
이렇게 되었음 ㅋㅋ
그러다가 다시 시작했을때
내가 오빠 왼쪽에 앉아있었는데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아버림 ㅋㅋ
드리프트를 못하게 하겠다는 속셈으로 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보 인증함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았으면.. 난 방향키 조작 어케함 ㅠㅠ
결국 또 내가 지게됨..ㅋㅋ
그렇게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고 집에와서 네이트온으로 얘기를 나누는도중
보충때는 점심을 밖에서 사먹는다는걸 들은 나로써
가만히 있을수 없었음 ㅋㅋㅋ
"내가 도시락 싸갈까??ㅋ"
"됐엉~ 뭐하러 그래 ㅋㅋ 괜찮아~"
"아냐 내가 쌀래!! 나 잘할수 있어!!"
하고 일을 저질러버렸음..
그래서 나는 계속 뭘 음식 할까 뭘할까 엄청고민에 빠지고 심난했음
근데 오빠가
"내가 만나면 할말이 있는데..ㅎ"
"먼데?!"
"수요일날 오면 얘기해줄께 ㅋㅋ"
라고 계속 만나서 얘기해야한다며 마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어쩔수없이 호기심을 참았음
그러다가 화요일이 되었음
도시락 재료를 사려고 할때쯤
"마눌..도시락 싸지마..ㅠㅠ"
라고 하는거임
"왜? ㅜㅜ"
라고 물어봤더니
"내일 우리반 소집일이래 ㅠㅠ 담임이 치킨사준데..."
그래도 다행이였음 재료 다샀는데 안만드는거였으면
나 그 재료 그대로 씹어 먹을뻔..
덕분에 수요일에 듣기로한 얘기를 못듣게 된거임
쭈욱 날짜가 밀려나니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음
"수요일날 해준다는 말 뭐였어??나 내일 못만나자나 ㅠㅠ 해줘해줘해줘"
이렇게 땡깡을 부리기 시작함
남친은
"안되안되안되 만나서 해줄꺼란말야 ㅠㅠ"
이렇게 얘기를 했음..
그러다 내가 하도 땡깡부리니
결국 내가 승리함 ㅋㅋ
그래서 네이트온 대화중에 얘기를 해주는데
"아 진짜... 이거 만나서 말해야하는데..!!"
"00아"
(하..지금 봤음..나 이름 노출됬었었음 ㅋㅋ 급당황 ㅋㅋㅋ)
하고 이름을 부르는거임
원래 이름잘 안불러 줌..ㅋㅋ
"너 나 좋아해?"
응?? 갑자기 왜이래;;; 확답이 듣고 싶나??
"응!"
"너 나 사랑해?"
이러길래
"뭐야 갑자기;;; 응!"
이랬더니
"그럼 나랑 사귈래??"
??????????????????????????????????????????????
지금까지 나 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귀는거 아니였어?????"
"아니였는데..??;;;;"
"아..아무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이 엇갈림 ㅋㅋ
남친은 사귀는줄 몰랐다고함;;
그냥 호칭만 그렇게 바뀐거라고 생각했다고 함..
이런 눈치가 눈꼽만큼도 개미똥꾸멍만큼도 없는....ㅋㅋㅋ
말이됨? 마누라 서방이 사귀는게 아니래..ㅋㅋㅋ
그래서 나는 9일 동안 사귀는줄 알았고
남친은 9일동안 애만 탔음 ㅋㅋㅋㅋㅋ
나중에 왜 그 피씨방에서 손잡았을때 안놧냐고 물어봤더니
"좋으니까 안놨지^^"
라고 말했음..ㅋㅋ 뭔가 그래도 기분좋았음 ㅋㅋㅋ
이게 우리가 사귀기까지의 이야기임 !! ㅋ
다음편에는...연애중의 이야기와 사진이 기다릴꺼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