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여의도> 방학을 맞이한... 서울 촌놈의 서울 구경 프로젝트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두번째 목적지는 서울 하면! 역시 63빌딩!!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이 있는 여의도!! 원래 갈 계획이 전혀 없었지만 우연찮은 계기로 그 근처에 가게되서 ㅠㅠㅠ 겸사겸사 여의도를 구경 하기로 결정 ㅋㅋ 아무 생각없이 간 여의도라.. 처음 도착했을때의.. 그 막막함;; 해는 이미 지고있고 이 넓은 곳을 언제 다돌아보지... 하고 고민하고 있을때... 내눈에 들어온 건 바로 자.전.거 여의도에는 곳곳에 자전거 보관함이 있습니다 -ㅅ- 1시간에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교통카드,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합니다;; 자전거를 타신 후 가까운 보관함 어디든 반납가능합니다!! 여의도 구경에 자전거를 강추하는 이유는.. 한강 공원, 여의도 공원 모두 자전거 도로가 쫙 깔려있을 뿐아니라.. 일반차도에 양끝에도 큼직큼직하게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자전거의 천국이라는 생각이 -ㅅ- 우선 처음으로 향한곳은 여의도에 또 다른 상징물.. 국회의사당.. 제발 좋은 소식으로 티비에서 봤으면 하는 그곳;; 부정 탈까봐 가까이는 안갔습니다 -_-;; 그리고 길따라 가다보니 나온 곳은.. 그 유명한 여의도 순복음교회... 무교지만... 아멘;; 멋진 건물들을 몇개 휙휙 눈으로 스캔하고 향한 곳은 그렇게 잘꾸며놨다는 여의도 한강공원!! 드넓은 잔디밭에서 화려한 연을 날리시는 어르신들이 보였습니다 -ㅅ- 그 옆에 보이던 반짝반짝 거리며 한강위에 떠있는 저 반구 형태의 건축물은 플로팅 스테이지 입니다.. 각종 공연이나 행사가 열릴거에요.. 아마;;; 조금더 가다보니 분수? 호수? 가 있습니다..-_-; 평일 퇴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가족들이 나와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양말을 반쯤 벗다가.. 문득 내가 20대라는 생각이 뇌를 스치고 지나가 다시 신발끈을 조여메고 사진을 찍으며 흐뭇해 하는것에 만족 했습니다-_-;; 뒤쪽으로는 한강물로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는 태양을 뒤로하고... 반대편으로 돌아가서도 한컷;; 다리 밑에 햇볕을 피하여 돗자리를 깔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조금 더 가다보니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63빌딩... 아.. 저 고운 자태 -ㅅ- 지는 해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던 주황색 꽃들...도 자전거 도로 양옆에 깔려있습니다..ㅋㅋ 아아... 이 얼마나 한가로운 모습인가 -ㅅ- 나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과제와 싸워왔던것인가-_- 그 다음으로 향한곳은 빌딩 숲 사이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진짜 숲 -ㅅ- 여의도 공원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정자와 뒤로 보이는 현대식 건물의 조화.. 작은 연못도 있고... 연못에는 오리들도 있고... 평일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없는 광장에는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우뚝 솟이있습니다 -ㅅ-!! 마지막으로 KBS 송신탑과.. 예쁜 구름이 깔린 하늘.. 이상으로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여의도 편 끝.. 1시간 동안의 짧은 자전거 여행이라 더 많은걸 보지는 못했지만... 뭐 이정도로도 -_-;;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북촌한옥마을> http://pann.nate.com/talk/312144555 111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여의도>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여의도>
방학을 맞이한... 서울 촌놈의 서울 구경 프로젝트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두번째 목적지는
서울 하면! 역시 63빌딩!!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이 있는 여의도!!
원래 갈 계획이 전혀 없었지만
우연찮은 계기로 그 근처에 가게되서 ㅠㅠㅠ
겸사겸사 여의도를 구경 하기로 결정 ㅋㅋ
아무 생각없이 간 여의도라..
처음 도착했을때의.. 그 막막함;;
해는 이미 지고있고
이 넓은 곳을 언제 다돌아보지...
하고 고민하고 있을때...
내눈에 들어온 건 바로
자.전.거
여의도에는 곳곳에 자전거 보관함이 있습니다 -ㅅ-
1시간에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교통카드,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합니다;;
자전거를 타신 후 가까운 보관함 어디든 반납가능합니다!!
여의도 구경에 자전거를 강추하는 이유는..
한강 공원, 여의도 공원 모두 자전거 도로가 쫙 깔려있을 뿐아니라..
일반차도에 양끝에도 큼직큼직하게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자전거의 천국이라는 생각이 -ㅅ-
우선 처음으로 향한곳은 여의도에 또 다른 상징물..
국회의사당..
제발 좋은 소식으로 티비에서 봤으면 하는 그곳;;
부정 탈까봐 가까이는 안갔습니다 -_-;;
그리고 길따라 가다보니 나온 곳은..
그 유명한 여의도 순복음교회...
무교지만... 아멘;;
멋진 건물들을 몇개 휙휙 눈으로 스캔하고 향한 곳은
그렇게 잘꾸며놨다는 여의도 한강공원!!
드넓은 잔디밭에서 화려한 연을 날리시는
어르신들이 보였습니다 -ㅅ-
그 옆에 보이던 반짝반짝 거리며 한강위에 떠있는
저 반구 형태의 건축물은
플로팅 스테이지 입니다..
각종 공연이나 행사가 열릴거에요..
아마;;;
조금더 가다보니 분수? 호수? 가 있습니다..-_-;
평일 퇴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가족들이 나와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양말을 반쯤 벗다가..
문득 내가 20대라는 생각이 뇌를 스치고 지나가
다시 신발끈을 조여메고 사진을 찍으며
흐뭇해 하는것에 만족 했습니다-_-;;
뒤쪽으로는 한강물로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는 태양을 뒤로하고...
반대편으로 돌아가서도 한컷;;
다리 밑에 햇볕을 피하여 돗자리를 깔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조금 더 가다보니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63빌딩...
아.. 저 고운 자태 -ㅅ-
지는 해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던 주황색 꽃들...도
자전거 도로 양옆에 깔려있습니다..ㅋㅋ
아아... 이 얼마나 한가로운 모습인가 -ㅅ-
나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과제와 싸워왔던것인가-_-
그 다음으로 향한곳은 빌딩 숲 사이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진짜 숲 -ㅅ-
여의도 공원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정자와 뒤로 보이는 현대식 건물의 조화..
작은 연못도 있고...
연못에는 오리들도 있고...
평일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없는 광장에는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우뚝 솟이있습니다 -ㅅ-!!
마지막으로
KBS 송신탑과.. 예쁜 구름이 깔린 하늘..
이상으로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여의도 편 끝..
1시간 동안의 짧은 자전거 여행이라
더 많은걸 보지는 못했지만...
뭐 이정도로도 -_-;;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북촌한옥마을> http://pann.nate.com/talk/31214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