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경에 시내에 나가서 머리깎다가 생긴 이야기 입니다. 22살 남자구요 요즘도 대세인 음슴체로 후려갈겨볼게요 후기 지속 업뎃 ------------------------ 오늘은 필자가 오후 5시쯤 기상했음. 근데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너무 답답시러워서 집 근처 시내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라보기로함. 아부지... 굽신... 만원만 꿔주세요 해서 미용실로 ㄱㄱ 그리고 미용실 밀집지역으로 들어감 그랬음... 이때 그냥 원래 가던데로 갔어야했음.......... 묘하게 끌리는 도로시 헤어 < 로 들어갔음 필자는 요즘도 최고의사랑에 꽂혀있음 그리하여 '아줌마 비대칭해주시구 약간 독고진스타일 내주세요' 하고 머리를 자르기 시작함 음.. 대략 티비(불후의명곡) 여자애 ----------------------------------------------- 나 뭐 대략 이런 정도의 구조였던거 같음. 내가 본래 이정형 팬임 근데 이정노래할 타이밍이 됬음 기타치면서 노래하길래 오오 쩐다 이러고 계속 쳐다보고있었음. 슬슬 님들도 예지력이 발동할것임 자 이제 시작임. 그리고 나는 머리를 자르기 시작함 - _ - 점점 머리형태는 알아볼수 없어짐 점점 빡쳐갔음 그래도 불후의 명곡을 보며 분노를 다스리며 최대한 아름다운 눈빛으로 티비를 쳐다봄 머리 다 자름. 이때 앞에 녀성도 다 자름. 계산하고 난 메이플을 하기위해 피씨방으로 직행하려고 만원 던지고 ㅂㅂ 했음 갑자기 티비 앞의 여성이 날 쫓아왔음. 그녀"저기요...." 나"네?" 이때 나는 별의 별생각을 다함 아 나 때리려나 삥뜯기는건가 나 돈없는데 어떡하지 등등 최악의 시나리오가 내 머릿속을 주마등처럼 스쳐감 그 증거로 난 지금 등이 흥건함 그런데 그녀가 " 핸드폰좀 빌려주세요" 하는게 아니겠음? 필자는 여자친구가 있음 근데 뭐... 내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설마 하면서 so coooooooooooool 하게 "네 쓰세요" 하고 전화를 빌려줌 女"아까 저 계속 쳐다보셨죠?" 나"네? ;;;;;;;;;;;;;;" 女"쳐다보셨잖아요 "(말투가 좀 .... 뭐랄까 애교?) 나"에에에에에????????" 女"다음부턴 용기있게 다가서세요 거기 적힌 번호는 제번호구요 그쪽 번호는 제폰에 부재중 와있으니까 연락하세요 " 나"어;;;;;;;ㅇ;;;;;;;;;;;ㅇ;;;;;;;;;;;;;;;;아......그게..........."' 女 ( 사라짐 ) 어미라ㅗ메ㅐㄴㅇ호ㅔ먄오라ㅣㄴ위푸ㅏㅋㅌ채ㅑ퐤쟈독리마넝퓤ㅌㅊ핔ㄴㅌ츠렙쟈세ㅗㅁㄴ알킽차푸 필자 인생에 번호따인것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거늘 내가 쳐다봣다뇨 .........ㅁ넹랴ㅐㅔㅁㄴ왜ㅔ퍄뮤ㅔ유마ㅣㅈㄷ류ㅏㅣㅡㅠㅌ,ㅊ프ㅜㅐㅂㅈㄷ뤼나ㅜㅇ 의정부에 도로시헤어 살집 있으시고 안경쓰시고 고등학생같아보였던 여성분... 저....... 여자친구있어요 절 놔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줄요약 난 잘생기지않았지만 번호 따였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다. 여러분 솔로 염장 아니에요 ~ 톡되면 내 머리 인증하고 그 여자랑 연락 후기 올림 -------------------------------------------------------------------------------------------- 뭐... 그리 뜨겁진않지만 조회수 3000기념으로 인증은 제끼고 그냥 후기만올림 여태껏 그랫듯이 음슴체 ㄱㄱ; ------------------------------------------------------------ 어제 그일이 있은 후 필자는 피씨방으로 직행해서 판을 써갈기고 메이플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11시에 탈출하여 집으로 향함 메이플 시작할때 스피커 만땅으로 ' 메이플 스토리의 전설' 이란 소리가 들려서 쪽팔려 죽는줄 ^^ 그리고 나서 집에서 새벽 3시까지 노트북으로 뭔가를 깨작깨작 함. 그리고 3시에 잠자리에 들려던 찰나에 그 여인네에게 전화가옴 술먹자고함 그 이후엔 그냥 안먹겠다고 하고 그냥 잤음 후기임 솔로님들 힘내여 25
미용실에서 생긴일 용기있게 살게요 ^_^;;
오늘 오후 6시경에 시내에 나가서 머리깎다가 생긴 이야기 입니다.
22살 남자구요
요즘도 대세인
음슴체로 후려갈겨볼게요
후기 지속 업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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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필자가 오후 5시쯤 기상했음.
근데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너무 답답시러워서
집 근처 시내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라보기로함.
아부지... 굽신... 만원만 꿔주세요
해서 미용실로 ㄱㄱ
그리고 미용실 밀집지역으로 들어감
그랬음... 이때 그냥 원래 가던데로 갔어야했음..........
묘하게 끌리는
도로시 헤어 < 로 들어갔음
필자는 요즘도 최고의사랑에 꽂혀있음
그리하여 '아줌마 비대칭해주시구 약간 독고진스타일 내주세요'
하고 머리를 자르기 시작함
음.. 대략
티비(불후의명곡)
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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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 대략 이런 정도의 구조였던거 같음.
내가 본래 이정형 팬임
근데 이정노래할 타이밍이 됬음
기타치면서 노래하길래
오오 쩐다
이러고 계속 쳐다보고있었음.
슬슬 님들도 예지력이 발동할것임
자 이제 시작임.
그리고
나는 머리를 자르기 시작함 - _ -
점점 머리형태는 알아볼수 없어짐
점점 빡쳐갔음
그래도 불후의 명곡을 보며 분노를 다스리며 최대한
아름다운 눈빛으로 티비를 쳐다봄
머리 다 자름.
이때
앞에 녀성도 다 자름.
계산하고 난 메이플을 하기위해 피씨방으로 직행하려고 만원 던지고 ㅂㅂ 했음
갑자기 티비 앞의 여성이
날 쫓아왔음.
그녀"저기요...."
나"네?" 이때 나는 별의 별생각을 다함
아 나 때리려나
삥뜯기는건가
나 돈없는데 어떡하지
등등 최악의 시나리오가 내 머릿속을 주마등처럼 스쳐감
그 증거로
난 지금 등이 흥건함
그런데 그녀가 " 핸드폰좀 빌려주세요"
하는게 아니겠음?
필자는 여자친구가 있음
근데 뭐... 내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설마 하면서
so coooooooooooool 하게
"네 쓰세요" 하고 전화를 빌려줌
女"아까 저 계속 쳐다보셨죠?"
나"네? ;;;;;;;;;;;;;;"
女"쳐다보셨잖아요 "(말투가 좀 .... 뭐랄까 애교?)
나"에에에에에????????"
女"다음부턴 용기있게 다가서세요 거기 적힌 번호는 제번호구요 그쪽 번호는 제폰에 부재중 와있으니까 연락하세요 "
나"어;;;;;;;ㅇ;;;;;;;;;;;ㅇ;;;;;;;;;;;;;;;;아......그게..........."'
女 ( 사라짐 )
어미라ㅗ메ㅐㄴㅇ호ㅔ먄오라ㅣㄴ위푸ㅏㅋㅌ채ㅑ퐤쟈독리마넝퓤ㅌㅊ핔ㄴㅌ츠렙쟈세ㅗㅁㄴ알킽차푸
필자 인생에 번호따인것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거늘
내가 쳐다봣다뇨 .........ㅁ넹랴ㅐㅔㅁㄴ왜ㅔ퍄뮤ㅔ유마ㅣㅈㄷ류ㅏㅣㅡㅠㅌ,ㅊ프ㅜㅐㅂㅈㄷ뤼나ㅜㅇ
의정부에 도로시헤어 살집 있으시고 안경쓰시고 고등학생같아보였던 여성분...
저....... 여자친구있어요
절 놔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줄요약
난 잘생기지않았지만
번호 따였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다.
여러분
솔로 염장 아니에요 ~
톡되면 내 머리 인증하고
그 여자랑 연락 후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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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 뜨겁진않지만
조회수 3000기념으로
인증은 제끼고
그냥 후기만올림
여태껏 그랫듯이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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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일이 있은 후 필자는 피씨방으로 직행해서 판을 써갈기고 메이플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11시에 탈출하여 집으로 향함
메이플 시작할때
스피커 만땅으로 ' 메이플 스토리의 전설' 이란 소리가 들려서
쪽팔려 죽는줄 ^^
그리고 나서 집에서
새벽 3시까지 노트북으로
뭔가를 깨작깨작 함.
그리고 3시에 잠자리에 들려던 찰나에
그 여인네에게 전화가옴
술먹자고함
그 이후엔 그냥 안먹겠다고 하고
그냥 잤음
후기임
솔로님들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