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음료를 제조하고 있는 공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작업원의 한 명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집에 연락을 해도 아무도 받지 않고, 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단 결근은 계속되어 마침내 1주일을 경과해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그로부터 연락은 없었답니다. 사내의 누구나가 이상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무렵, 그와 같이 있던 작업원들중의 한명이 이런 말을 했씁니다.
"며칠 전에 그 녀석이 무언가 문제있다고 해서 청량 음료의 원액이 보관되어 있는 탱크의 사다리를 오르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혹시나 어쩌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 원액 탱크를 조사해 보았더니, 청량 음료 원액에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탱크를 조사하다가 미끄러져서 탱크안으로 떨어진 것이겠죠.
그가 탱크에 떨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그 사이에 몇십만병이나 되는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회사가 어떤 힘을 사용했는지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고, 그 제품도 물론 회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의고사가 끝나고 수능을 앞둔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 기숙사생이었던 A군은 기분전환을 위해 기숙사의 친구들과 담력시험을 하러 갔습니다.
장소는 기숙사로부터 가까운 뒷산에 있는 폐가로, 예전부터 고등학생이 자.살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폐가 안은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간 흔적이 여기저기 있어 그다지 무서운 느낌이 들지 않아, 그들은 "시시하네... 모처럼 왔는 데, 볼 것도 없구만."라며 악담을 하고 기숙사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기숙사의 A군의 방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을 무렵, 갑자기 B군의 핸드폰이 울리고, 핸드폰에서는 "아까 전에는 모처럼 놀러 와 주었는데, 없어서 미안. 지금부터 그곳으로 놀러갈께." 라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B군의 전화내용에 놀란 모두가 황급히 방에서 나오고 있는 데, 그때 울리는 A군의 전화.
"너만은 놓치지 않는다!"
A군은 그날 이후 핸드폰의 번호를 바꾸었지만, 당분간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나날이 계속되어 폐가에서의 일을 생각할 여유도 없어, 어느새 그 일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봄. A군은 마침내 대학에 합격하여 대학 근처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했습니다만, A군이 방에 전화를 만들어, 자동 응답 전화기의 메시지를 처음 재생했을 때... "이제... 천천히, 너의 방에 놀러 갈 수 있겠네? 라는 폐가에서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9
전학생 친구가 있었다.
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불쌍한 친구였다.
그런데 학교에 오자마자 그 친구가
오늘 집에서 친한 사람이 죽었다고 했다.
나는 놀랐다. 친한 사람이 집에서 죽었다고 하면 누나밖에더있는가?
나는 위로해주기 위해 오늘 밤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집문 을 여는 순간...
친구의 누나가 멀쩡히 살아있었다
옛날에 일란성 쌍둥이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아이들만 있는 집에
어떤 사람이 들이닥쳤습니다.
그러더니
두 아이를
의자에ㅡ 밧줄과 테이프로
못움직이게 묶었습니다.
그러고는
부엌칼을 들고는 쌍둥이중 동생에게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너가 도망치려고 하고 날뛰면 네 언니를 죽일거야"
그리고는
언니에게 다가가서 칼을 목에대고 말했습니다.
"너가 도망치려고 하고 날뛰면 네 동생을 죽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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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이해를 못하시겠다구요?
이해 하신분은 아시겠지만
이해 하지못하신 분들은
좀더 밑으로 내리세요 ^^
여러분. 일란성 쌍둥이가 무언인지 알고계시지요?
맞습니다.
똑같이 생긴 쌍둥이 말입니다.
여러분 주위에도 하나둘씩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을것입니다.
똑같이 생겼는데 누가 언니고 누가 동생인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맞아요,
쌍둥이들에게 협박하고 칼을 목에 댄사람은
다름아닌 쌍둥이들의 "엄마" 였던것이죠.
오직 엄마만이 쌍둥이들을 구별할수있기때문이죠,
청량 음료를 제조하고 있는 공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작업원의 한 명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집에 연락을 해도 아무도 받지 않고, 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단 결근은 계속되어 마침내 1주일을 경과해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그로부터 연락은 없었답니다. 사내의 누구나가 이상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무렵, 그와 같이 있던 작업원들중의 한명이 이런 말을 했씁니다.
"며칠 전에 그 녀석이 무언가 문제있다고 해서 청량 음료의 원액이 보관되어 있는 탱크의 사다리를 오르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혹시나 어쩌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 원액 탱크를 조사해 보았더니, 청량 음료 원액에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탱크를 조사하다가 미끄러져서 탱크안으로 떨어진 것이겠죠.
그가 탱크에 떨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그 사이에 몇십만병이나 되는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회사가 어떤 힘을 사용했는지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고, 그 제품도 물론 회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의고사가 끝나고 수능을 앞둔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 기숙사생이었던 A군은 기분전환을 위해 기숙사의 친구들과 담력시험을 하러 갔습니다.
장소는 기숙사로부터 가까운 뒷산에 있는 폐가로, 예전부터 고등학생이 자.살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폐가 안은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간 흔적이 여기저기 있어 그다지 무서운 느낌이 들지 않아, 그들은 "시시하네... 모처럼 왔는 데, 볼 것도 없구만."라며 악담을 하고 기숙사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기숙사의 A군의 방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을 무렵, 갑자기 B군의 핸드폰이 울리고, 핸드폰에서는 "아까 전에는 모처럼 놀러 와 주었는데, 없어서 미안. 지금부터 그곳으로 놀러갈께." 라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B군의 전화내용에 놀란 모두가 황급히 방에서 나오고 있는 데, 그때 울리는 A군의 전화.
"너만은 놓치지 않는다!"
A군은 그날 이후 핸드폰의 번호를 바꾸었지만, 당분간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나날이 계속되어 폐가에서의 일을 생각할 여유도 없어, 어느새 그 일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봄. A군은 마침내 대학에 합격하여 대학 근처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했습니다만, A군이 방에 전화를 만들어, 자동 응답 전화기의 메시지를 처음 재생했을 때... "이제... 천천히, 너의 방에 놀러 갈 수 있겠네? 라는 폐가에서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