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모바일로 잠자기전에 20~30분 보고 잠드는... 그냥 그런... 녀자입니다 판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겟네요 음슴체 뭐 그런 거도 잘못하겠고 여튼,,, 제 동생을 소개할께요 저희집은 3녀1님입니다 딸딸딸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습니다..아들 낳으려고 계속 낳으셧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저는 첫째 22살이구요 코딱지를 먹는다는 동생은 둘째에요 갓 성인이된 슴살 녀 >< 딸 셋중에 제일 이쁘게 생긴 이녀석 즉, 둘째 얼굴 이뻐요 모르는사람 10명을 만났을때 7번정도 '구하라닮았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하라팬분들 죄송합니다! 감히 평민인 제 동생이 구하라라니요...제가 미리 대신 사과올리옵나이다! 꾸벅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하실까바 사진은 안올리겠슴다 여튼 이쁘장~하게 생긴..내동생 항상 내 연애상당해줄때 존경스러운 내동생 저년은 언제 저렇게 많이 사겨봤데....왜케 주의에 훈남들 뿐이래...라고 생각들게 하는 우리 둘째가 진짜 다~~ 정상인데 엽기입니다.....사차원이기도하고 항상 집안의 웃음꽃을 피우던 그 둘째가 대학을 서울로가고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지내고있슴다 저는 방학이라 집이 전라도! 전라도에 내려와있고,,, 동생은 공부한다고 방학인데도 한달에 한번 집에 내려오네요,,, 녀석이 한참 남자도 잘사귀더니 대학가서 남자친구를 안사귐 (벗, 남ㅈㅏ는 많음ㅡㅡ......썩을년) 분노게이지!!! 상승 UPUPUPUPUPUUPUP --------------------------------------------------------------------------------------------- 지금부터 내 말투랑 평소 부를때 하는 애칭으로 쓰겟음 에헴... 그리고 편의상 반말섞겠슴다 ! 꾸벅...ㅠㅠ 아니 이년이(둘째) 초딩때 깝치고 집에서 나대며 장난꾸러기였을땐 부모님께서 가끔 싸우셨음 서로 '자기 닮은거 아니다 당신닮은거다ㅡㅡ!!' 하고 난 첨에 장난인줄알았는데 우리 부모님 진짜 서로 서운해하시면서 당신닮은거라니까!!!!하실때 놀랬음.....여튼 초딩떄 까불땐 중학교들어가면 교복도입고 사춘기도 오니 좀 차분해지겠지~~~싶었대요ㅋ 근데 중학교가더니 물만난 물고기처럼 엽기 친구들이랑 아주 잘~들 몰려다니면서 놀고 까불더래요... 부모님이 안타까워하며 그래..고등학교땐 지언니(저요저! 첫째/제가 공부를 좀 잘하는....그런 딸이였음 ) 보고 느끼면서 공부하겠지 싶었대요 근데 이년 중3~고1 밤에 늦게 놀다 들어오고... 심.지.어 간땡이 부어서 고1때 술마시고 들어와서 아빠 머리보고 계속 웃는게 아니겟음 ㅡㅡ? 그래서 아빠는 (아니 이년이!!)하는 표정으로 어이없어 둘째를 보고있고 엄마는 두꺼비같은손으로 등짝 날리고있는데 [[[[둘째년이 아빠 머리가 좀 벗겨지셧는데]]]] 막 웃다가 갑자기 심각해져서 '아니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ㅠㅠㅠㅠ'하고 우는게 아니겟음?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 하참 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화났는데 당황해하셔서 어쩔줄모르고 엄마는 정신차리라고 화나서 계속 떄리고 첫째랑 셋째년은 그만 웃음이 터져서 몰래 킥킥 거리고있엇음; 그 당시엔 술먹으면 저러구나~~싶었음 여튼 서론이 길다, 그러더니 이년 고2되고 나서 엄친아(모범생)이랑 사귀더니 무슨 오기가 들어서 공부를 시작하는거 아니겟음? 셤ㄱㅣ간ㅇㅔ '야 너 공부 넘 열심히한다? 갑자기 왜그럼? 아빠 문어 성장한거보고 충격먹음?ㅋㅋ;' 하니까 '아니 남친이랑 30등 차이나게 할꺼야' 이러는거임 그떄 이년은 60~70등 남친은 전교 1~2등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공부를 쭉쭉하더니 고2 첫시험 39등 그다음 32등 그렇게 쭉쭉올라가 고3때는 항상 20등안에 들었ㄷㅏ는... 결국 대학은 서울로가고!!!!!!!!!!!!!!!!!!!!! 여튼 이년이 정신은 차렸고 이제 공부도 하나 싶어서 집안이 아주 잘돌아갔음 행복열매먹으며 잘돌아갔는데 엽기 증세는 사라지지않음..............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렷을때 뭐먹엇길래 이리 엽긴지..진짜 가끔보면 내 동생인가 싶어ㅠ생긴건 이쁘게 생긴년이 말하는게 참....생각하는게 참.. 휴 어. 느. 날 이년이 뜬금없이 코딱지를 먹는다고 카톡이왓음 나 진심 비위가 약하고 그런거 짱시러함ㅡㅡ!11!!!!!!!! 첫번쨰 음성대화: 아ㅡㅡ진짜 그만해라 너! 엄마한테 다말한다 두번쨰 음성대화: 야 그렇게 코딱지가 맛잇으면 내껏도먹어봐 내꺼 무슨맛인지 먹어바ㅋ 저 이때 프로필 'XXX코딱지맛잇냐?' 이거 였는데 이년 내 카톡읽었으면서 그럼 분명 프로필도 봣으면서 답장안함...간떙이가 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좀줄라고 판에다 올리는거임 남의 가정사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O. 동생년에게 사랑하는 냔아 이 판을 보고 정신좀차려라 온가족이 널 걱정하고있다 진짜 엄마가 진지하게 예전에 나한테 이런적도 있어 아니 저년 시집을 갈지몰라...둘째년 얼굴은 이쁜데 하는짓 보면 참...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엄마 걱정하잖아 이년아 ㅜㅜㅜ 제발 엽기 자제해! 니친구들도 다 인정했어 ㅡㅡ 저번에 너 친구들 3~4명 집에 부르고 니 화장실갔을때 다 물어봤어 근데 니 친구들이 너 장난아니라고 완전 왈가닥에 까분다고 나댄다고하더라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중2때 남자애 계속 놀리고 까불다가 맞은적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친구들이 가족들한텐 비밀이라고하길래 나한테 몰래말해줬다 진짜 속쓰린과거도 있는 년이 정신을 못차람 제발 깝치지마 넌 깝만 자제하면 남자가 줄을 설께다 그래도 너 남자앞에선 완전 조신하고 여성스럽고,,,,내숭쩐다며 니친구들이 나한테 니 욕하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역시 여우야 그러니까 훈남이 많았지 여튼 니 또 깝치면 신상까고 판쓸테니까 정신차리셈 그럼 바바이 -하나밖에없는 너의 똑똑한 언니년이- ---------------------------------------------------------------------------------------------- 끗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년 버릇고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심한욕설ㅇㅣ나 나쁜말은 상처받아요...............자제해주세요 그리고 비위상하신분 정말 죄송 꾸벅!!! 고개숙입니다 글쓴이동생냔의 얼굴을 까고싶지만.....그래서 버릇을 아주그냥 확 고쳐주고싶지만 상처받을까봐........;;;;;;;;; 추천수많으면집지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홈피들어가보세요궁금하신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딱지먹는구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그이상 마지막으로 추천안누르면 코딱지먹는 아들딸 낳음 추천안누르면 님 코딱지가 코에 가득차서 숨을 못쉬어서 죽음을 맞이할것ㅇㅣ오 추천안누르면 코딱지같은 여드름이 얼굴에 드럭드럭 날껏이오 다시한번 긴 글 읽어주셔서 감ㅅㅏ합니다 악플 욕설 자제해주세요ㅠㅠ!! 대한민국 네티즌님들 사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62
코딱지먹는 20살 꽃다운 내 동생, 짭짤하니 맛있다고 코딱지를 먹어요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판을 모바일로 잠자기전에 20~30분 보고 잠드는... 그냥 그런... 녀자입니다
판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쓰는지 모르겟네요
음슴체 뭐 그런 거도 잘못하겠고 여튼,,, 제 동생을 소개할께요
저희집은 3녀1님입니다 딸딸딸 아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습니다..아들 낳으려고 계속 낳으셧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저는 첫째 22살이구요 코딱지를 먹는다는 동생은 둘째에요
갓 성인이된 슴살 녀 ><
딸 셋중에 제일 이쁘게 생긴 이녀석 즉, 둘째
얼굴 이뻐요 모르는사람 10명을 만났을때 7번정도 '구하라닮았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하라팬분들 죄송합니다! 감히 평민인 제 동생이 구하라라니요...제가 미리 대신 사과올리옵나이다! 꾸벅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하실까바 사진은 안올리겠슴다
여튼 이쁘장~하게 생긴..내동생 항상 내 연애상당해줄때 존경스러운 내동생
저년은 언제 저렇게 많이 사겨봤데....왜케 주의에 훈남들 뿐이래...라고 생각들게 하는 우리 둘째가
진짜 다~~ 정상인데 엽기입니다.....사차원이기도하고
항상 집안의 웃음꽃을 피우던 그 둘째가 대학을 서울로가고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지내고있슴다
저는 방학이라 집이 전라도! 전라도에 내려와있고,,, 동생은 공부한다고 방학인데도 한달에
한번 집에 내려오네요,,,
녀석이 한참 남자도 잘사귀더니 대학가서 남자친구를 안사귐
(벗, 남ㅈㅏ는 많음ㅡㅡ......썩을년)

분노게이지!!! 상승 UPUPUPUPUPUU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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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내 말투랑 평소 부를때 하는 애칭으로 쓰겟음
에헴...
그리고 편의상 반말섞겠슴다 ! 꾸벅...ㅠㅠ
아니 이년이(둘째) 초딩때 깝치고 집에서 나대며 장난꾸러기였을땐
부모님께서 가끔 싸우셨음 서로 '자기 닮은거 아니다 당신닮은거다ㅡㅡ!!' 하고
난 첨에 장난인줄알았는데 우리 부모님 진짜 서로 서운해하시면서 당신닮은거라니까!!!!하실때
놀랬음.....여튼 초딩떄 까불땐 중학교들어가면 교복도입고 사춘기도 오니
좀 차분해지겠지~~~싶었대요ㅋ
근데 중학교가더니 물만난 물고기처럼 엽기 친구들이랑 아주 잘~들 몰려다니면서
놀고 까불더래요... 부모님이 안타까워하며 그래..고등학교땐 지언니(저요저! 첫째/제가 공부를 좀 잘하는....그런 딸이였음 ) 보고 느끼면서 공부하겠지 싶었대요
근데 이년 중3~고1 밤에 늦게 놀다 들어오고...
심.지.어 간땡이 부어서 고1때 술마시고 들어와서 아빠 머리보고 계속 웃는게 아니겟음 ㅡㅡ?
그래서 아빠는 (아니 이년이!!)하는 표정으로 어이없어 둘째를 보고있고
엄마는 두꺼비같은손으로 등짝 날리고있는데 [[[[둘째년이 아빠 머리가 좀 벗겨지셧는데]]]]
막 웃다가 갑자기 심각해져서 '아니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ㅠㅠㅠㅠ'하고 우는게 아니겟음?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
문어가 왜 우리아빠머리에 올라탓어
..............................
하참 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화났는데 당황해하셔서 어쩔줄모르고
엄마는 정신차리라고 화나서 계속 떄리고 첫째랑 셋째년은 그만 웃음이 터져서 몰래 킥킥 거리고있엇음;
그 당시엔 술먹으면 저러구나~~싶었음

여튼 서론이 길다, 그러더니 이년 고2되고 나서 엄친아(모범생)이랑 사귀더니
무슨 오기가 들어서 공부를 시작하는거 아니겟음?
셤ㄱㅣ간ㅇㅔ '야 너 공부 넘 열심히한다? 갑자기 왜그럼? 아빠 문어 성장한거보고 충격먹음?ㅋ
ㅋ;'
하니까 '아니 남친이랑 30등 차이나게 할꺼야' 이러는거임
그떄 이년은 60~70등 남친은 전교 1~2등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공부를 쭉쭉하더니 고2 첫시험 39등 그다음 32등 그렇게 쭉쭉올라가
고3때는 항상 20등안에 들었ㄷㅏ는...
결국 대학은 서울로가고!!!!!!!!!!!!!!!!!!!!!
여튼 이년이 정신은 차렸고 이제 공부도 하나 싶어서
집안이 아주 잘돌아갔음 행복열매먹으며 잘돌아갔는데
엽기 증세는 사라지지않음..............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렷을때 뭐먹엇길래
이리 엽긴지..진짜 가끔보면 내 동생인가 싶어ㅠ생긴건 이쁘게 생긴년이 말하는게 참....생각하는게 참..
휴
어. 느. 날
이년이 뜬금없이 코딱지를 먹는다고 카톡이왓음
나 진심 비위가 약하고 그런거 짱시러함ㅡㅡ!11!!!!!!!!
첫번쨰 음성대화: 아ㅡㅡ진짜 그만해라 너! 엄마한테 다말한다
두번쨰 음성대화: 야 그렇게 코딱지가 맛잇으면 내껏도먹어봐 내꺼 무슨맛인지 먹어바ㅋ
저 이때 프로필 'XXX코딱지맛잇냐?'
이거 였는데 이년 내 카톡읽었으면서 그럼 분명 프로필도 봣으면서
답장안함...간떙이가 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좀줄라고 판에다 올리는거임
남의 가정사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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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동생년에게
사랑하는 냔아 이 판을 보고 정신좀차려라 온가족이 널 걱정하고있다
진짜 엄마가 진지하게 예전에 나한테 이런적도 있어
아니 저년 시집을 갈지몰라...둘째년 얼굴은 이쁜데 하는짓 보면 참...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엄마 걱정하잖아 이년아 ㅜㅜㅜ
제발 엽기 자제해! 니친구들도 다 인정했어 ㅡㅡ 저번에 너 친구들 3~4명 집에 부르고
니 화장실갔을때 다 물어봤어
근데 니 친구들이 너 장난아니라고 완전 왈가닥에 까분다고 나댄다고하더라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중2때 남자애 계속 놀리고 까불다가 맞은적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친구들이 가족들한텐 비밀이라고하길래 나한테 몰래말해줬다
진짜 속쓰린과거도 있는 년이 정신을 못차람 제발 깝치지마 넌 깝만 자제하면 남자가 줄을 설께다
그래도 너 남자앞에선 완전 조신하고 여성스럽고,,,,내숭쩐다며 니친구들이 나한테 니 욕하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역시 여우야 그러니까 훈남이 많았지
여튼 니 또 깝치면 신상까고 판쓸테니까 정신차리셈 그럼 바바이
-하나밖에없는 너의 똑똑한 언니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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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년 버릇고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심한욕설ㅇㅣ나 나쁜말은 상처받아요...............자제해주세요
그리고 비위상하신분 정말 죄송 꾸벅!!! 고개숙입니다
글쓴이동생냔의 얼굴을 까고싶지만.....그래서 버릇을 아주그냥 확 고쳐주고싶지만
상처받을까봐........;;;;;;;;;
추천수많으면집지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홈피들어가보세요궁금하신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딱지먹는구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그이상
마지막으로
추천안누르면 코딱지먹는 아들딸 낳음
추천안누르면 님 코딱지가 코에 가득차서 숨을 못쉬어서 죽음을 맞이할것ㅇㅣ오
추천안누르면 코딱지같은 여드름이 얼굴에 드럭드럭 날껏이오
다시한번 긴 글 읽어주셔서 감ㅅㅏ합니다
악플 욕설 자제해주세요ㅠㅠ!! 대한민국 네티즌님들 사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