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Color)

밤브코코20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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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하는 '4C'(Carat, Color, Clarity, cut)를 보면 다이아 몬드의

 

'컬러' 표기를 실제 그 색상이 아닌 '알파벳' 대문자로 감정서에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무색에 가까운 다이아몬드의 컬러를 'D컬러' 라고 지정하고,

 

황색 톤의 명도와 채도순으로 알파벳 순서에 따라 D,E,F,G,H,I,J,K...Z까지의 등급을 구분한다.

 

 

그리고 감정되어 표기된 알파벳 대문자에 따라 'F컬러다', 'G컬러다' 라고 말을 하고, 그 가치를

 

인정 받게된다.

 

이는 다이아몬드릐 가치평가 기준인 '4C'를 처음으로 만들어 감정에 적용한 미국 GIA의 표기 방법

 

인데, 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컬러 등급을 기준으로 감정하고자 하는 기타 보석 감정원에 대해 자신들

 

이 가지고 있는 컬러 등급의 기준석과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컬러 매스터 스톤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자연에서 다이아몬드는 무색에서 검은색까지 거의 모든 색으로 산출되지만 황색을 띠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 중 다이아몬드가 무색에 가까울수록 빛이 쉽게 투과하므로 더욱 찬란한 무지갯빛을 발한다. 

 

무색에 가까울수록 더 귀하고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 이다.

 

탄소로 이루어진 다이아몬드는 무색일 때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지는데 불순물인 질소가 미량 함유되면

 

황색계통을 띠고, 붕소가 함유되면 청색을 띠게 된다.

 

 

청색, 분홍색, 보라색 등의 다이아몬드를 팬시컬러(Fancy Color) 다이아몬드라고 하는데

 

그 희소성으로 인해 무색의 다이아몬드보다 더 고가이다.

 

 

 

※ 다이아몬드 컬러 측정법


다이아몬드의 컬러 가치평가는 일종의 비교평가라고 할 수 있다.

 

감정 의뢰된 다이아몬드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준석에 비교하여 그 등급을 판정하는 것으로서

 

항상 같은 컬러 판정을 하기 위해서는 컬러 등급의 기준석인 '마스터 스톤' 이 필수이다.

 

칼라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가?

 


I 칼라 이하는 D~H 칼라와 비교하면 색깔 구분을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의 따뜻한 노란갈

 

색 빛이 감돈다.

 

 

 

◇ 색 등급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살펴보면


      1. 동일한 컬러의 큰 다이아몬드는 작은 것보다 색이 들어 보이며 

  
   2. 내포물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색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3. 퍼빌리언의 깊이가 길면 색이 짙어 보이고

                          
  4. 거들(다이아의 허리)이 두꺼우면 색이 다르게 보인다.   

 

 

- by BOMBC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