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에서 캠프를 갔습니다주바라기 캠프 였죠우리교회는 포항제일교회입니다그중이 저희 학교선생님이 계신데요 그분이 캠프가면 자유시간많고 숙소좋고고기파티도하고 그런데요그래서 갓지요 처음엔 좋게 출발햇습니다 도착하고 난다음이 문제엿죠도착하자마자 가방 내려놓고 예배하러간다고 하네요처음 놀란건 숙소엿습니다그렇게 좋다던 숙소는 어디가고이층침대 아주 썩은거 두개에 6명이들어가고 매트두개잇고선풍기만 덜렁 하나 달려잇더군요 그거까진 좋앗습니다근데 아침예배 식사 점심예배 식사 저녁예배 식사 자기전에 한시간 기도하고 새벽에 자서 새벽에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지겨웠던 저와 친구들은 노래방 30분만 하기로하고 나갔습니다한15분째엿나 친구에게전화가왔습니다"야 너네찾고잇다빨리 들어와"하길레 바로 들어가던 도중 어떤 스텦이 우리를 잡더니명찰과 식권을 압수하고 우리가 담배를 피웟다며손냄새와 주머니 허리춤 위아래로 모두 만져보더니의심의심하면서 안으로 들여보내주더군요그리고는 밖에서 나오지못하도록 자물쇠로 담그더군요그리고 숙소에 돌아간후저를 캠프에 대리고오신 학교 선생님이갑자기 저와 친구들을부르시더니담배를 폈다며 머리를때리고 등짝 뺨 을맞고머리체를 잡히고 땅에 머리를 박았습니다그리고 더이상은 못있을거같아 집에 가겟다고하니깐저희를 못보낸다면서 때렸습니다이선생님은 포항제철중학교에 이홍X 선생님입니다정말 무서웟던 우리는 새벽 버스를 타고집으로 도망쳤습니다....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저희가 노래방간거 잘못인거압니다근데 그거에서 담배폇다고 맞은건 어이가없는거죠안폇다고 말햇음에도 불구하고 제말은무시한체반항을한다며 때렸습니다...집에간다니깐 때렸습니다제가 제돈주고 간 캠프입니다그런데 제가 결정할사항을 선생님이 가지말라고하는건 말이안되는거 아닌가요...?
꼭봐주세요 제가 겪은일입니다 교회캠프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