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학수고대 하시던 남자 공감편 아 글 시작 하기 전에 잠깐 나 할말 있음 먼저 나를 좋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듯 . . 그것이 예의인듯? 난 신사니까 ㅋㅋ 가끔씩 글쓴이님의 글이 재밌어서 좋아용 잇힝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 . 진짜 고마움 . . 이쁘게 봐주셔서 감동임 님들 때문에 글쓸 맛이 남 . . 다시 한번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함 근데 자꾸 부담 줄려면. . 나가 이 새끼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알믄서 (재미없으면 나 버리겠음? ㅠ디셉티콘 가튼것들 이래이래 점프해서 요래요래 쿵쾅 피융 해서 부셔버린다 이기적인 님들아 내 생각도 해주라고 재미만을 너무 추구하면 공감이 떨어진다고 . . . .미안 사실 이건 핑계고 내 손가락이 버벅된다고 ㅋㅋㅋㅋㅋ 지금 딱 내 심정이 여러분들과의 썸관계라고 이런 내 맘 아냐고 . . . . ) 알아썽 알아썽 말 안돌리고 고백하겠음 . . 재미없드라도 나 사랑해줘 아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진짜 이야기 시작 . . ㄱㄱㄱㄱㄱㄱ 우선 상황부터 보시길 . . part.1 썸녀 : 오빠 ~ 뭐해? ( 내가 지금 너를 생각하고 있잖아 . . 난 지금 너가 매우 필요해 용기 내 문자 했다고~ 어서 나에게 집중하고 내한테 너의 시간을 투자해) 썸남 : 응 나 지금 너무 바빠 조금 있다가 문자하던지 할게 ( 아 우리 귀염둥이다 . . 하트 뿅뿅 조금만 참어 금세 일 끝내고 문자할께 . .ㅠㅠ) 썸녀 : 응 알겠어 일끝나면 문자해 ( 일끝나고 문자 안하면 죽는다!! . . 근데 그 일이 나만큼이나 중요해? 난 지금 당장 너가 필요했다고 하지만 이해해 어쩔수 없는거니까 . . 근데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네? 단칼에 내 말을 짤라? 그래도 분명 잠깐이나 시간나면 문자하겠지?) 그렇게 썸남은 열심히 일하고 썸녀는 썸남의 문자를 기다림 . . part2 썸남 : 나 이제 일끝났어 . . 뭐하고 있어? ( 아 힘들어 죽겠다 어서 나를 위로해줘 조금이라도 빨리 연락하기 위해 난 최선을 다했어 그런데 지금 진짜로 뭐 하고 있니?) 썸녀 : 응 그래 고생했어 ~ 나 그냥 있어 . . (뭐하고 있긴 난 여태 너의 문자를 기다렸다고 핸드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 . 개놈 몰라서 물어? 죽어봐야 알테야? 너는 일하면서 30초의 시간도 없디? 아님 그 잠깐의 시간에는 손가락이 마비 되디? 문자 하나 없어? 이런 천하의 몹쓸놈 ㅗㅗㅗㅗㅗㅗㅗ) 썸남 : 왜 기분이 별로 인거 같아 보이네? (ㅅㅂ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 . 나 지금 초초해지고 있어 손에서 땀이 나고 가슴이 둑흔둑흔 한다고 말해봐 . . 왜 그러는지 내가 갑자기 미워진건 아니지?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썸녀 : 아니 나 아무렇치도 않아 근데 일이 그렇게 바뻤어? (몰라서 물어? 너때문이라고 이 센스없는 자식아 . .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문자 하나 없을 수가 있어? 일이 정말 그리 바뻤어?) 썸남 : 응 많이 바뻣어 정신 하나 없었어. 근데 갑자기 왜 그래? (지금 내가 바뻤던게 문제가 아니야 . . 나는 지금 너가 왜 그러는지 매우 궁금하다고 무습다고) 썸녀 : 아니야 괜찮아 . . 그냥 그래 밥은 먹었어? (일이 정말 정말 그렇게 바뻤어? 그래 그렇게 바뻤으면 밥먹을 시간도 없었겠네? 아니 있었겠지? 너가 밥은 먹었는지는 궁금하다) 썸남 : 응 먹었지 . . 무슨 일 인줄 몰라도 기분 나뻐 하지마 (그래도 나 걱정해주네? 나 때문인건 아닌거 같아 다행이야 . . 기분나뻐하지마) 썸녀 : 응 알겠어 잘했어 피곤할텐데 씻고 자 (그래도 밥은 쳐묵쳐묵했네? 알겠어 내가 이해한다 . . 피곤할테니 그렇게 영원히 잠들어라 ㅅㅂ 근데 자란다고 진짜 쳐 자는거 아니지? 자지 말고 어서 생각해봐 내가 왜 이러는지 그리고 어서 나의 기분을 풀어줘 ) 썸남 : 기분이 별로 인가 보네 . . 알겠어 내일 연락하자 (내일 연락하면 기분 풀리겠지 뭐 . . . .) 썸녀 : 응 잘자 (개갞기......) 여기 까지 상황 종료 . . 저 위 상황은 그냥 설명을 하기 위해서 예시로 쓴거임 . . (저 위 상황에 집착하면 너도 부신다? ㅋㅋ) 자 그럼 저 위 상황의 문제점을 한번 우리 생각해봅세 . . 문제점은 무엇? 실질적으로 빈번이 일어나 썸남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일은 어떤일? 썸남은 썸녀가 왜 기분 나뻐하는지 모르고 마음을 졸여 한다. . 그리고 그것이 자기때문이라는 것을 죽어도 모른다. (분명 또 여자입장에서 이야기 한다는 앞 뒤 꽉막힌 리얼 남자들 있겠지? 다른말은 안함 . .니네는 다시 태어나도 모를것임. . 다만 기억하셈 모기들도 짝짓기를 하면 산다는것을..) 이해가 됨? 바로 이것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이며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임. . 알콩달콩 사이였는데 . . 갑자기 썸녀의 분위기가 냉대해졌어 . . 근데 그게 뭐 때문인지 나는 몰라 . . 머리 속에 빙빙 도는 생각은 그저 이 여자가 날 싫어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 . 자신감 대 상실이야 . . 뭐 이따구야? 또 이렇게 썸 상황이 끝나? 거지같아 . . 분명 나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던거 같은데 . .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거 같은데 난 단순히 어장이었어? 개슬퍼 이제 썸녀를 포기해야돼?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자주 있었던 거 같아 . . 뭐가 문젠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 차라리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알아내는 게 속편하겠어 . . 난 그냥 썸녀의 장난감이었어? 여자는 믿을게 못돼 . . 이렇게 가지각색의 다양하고도 심도있는 비난을 퍼 붓으며 그렇게 썸의 관계는 끝이남 . . 남자들 공감이 됨? 알콩달콩 한 썸관계에서 갑자기 변해버린 썸녀 이런 상황 한번 안 겪어본 남자들 있음? 있다면 나에게도 노하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 . 자 그럼 이제 부터 중요한 것 . . 오 맞어 그랬어 나도 그래서 몇번 끝났어 . .그렇다고 쳐 . . 그럼 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정답은 없음. . . (성질 급한 인간들 욕했 지? 반사 ㅋㅋㅋㅋㅋㅋ 일단 글을 끝까지 보라긍ㅗ) 이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자 차이임 . . 분명 정답이 없는 것임 하지만 특성상의 차이를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저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대체해나갈수 있음. . 자 이제 썸남이고 썸녀이고 모조리 모이셈 . . 일단 술한잔 깔아놓고 ㅋㅋㅋㅋㅋㅋ 한잔씩함시롱 이야기 합세~ 먼저 남자는 직설적이고도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돌려말하지 않음 다만 배려가 부족함 (여기서 말하는 배려란 님 여기 자리 한자리 남았음? 나는 남자답게 서있을 테니 님이 앉으셈 난 배려하는 남자 멋쪄!! 꺄울 ~ 이런 배려가 아님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 뜻임) 여자는 직설적이지 못하고 배려가 많기 때문에 마음을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많음 (내 마음이 이렇더라도 너 생각하면 차마 말 못하겠다 . . 그냥 마음 졸이고 있을 게 니가 알아주셈) 이 차이가 남 그것도 아주 아주 많이 매우 심하게 여자 공감편에 달린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바로 나타남 . . 남자들 대부분은 남자가 무슨 독심술사냐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 개뇽들아 그냥 말해 말하면 이해해 여자들 대부분은 말하지 않아도 좀 알아달라고 개갞기들아 내가 이렇다고 말해도 니네는 이해 못하잖아 . . 바로 이거임 . . 이제 특성의 차이를 이해하셨음? 그렇다면 썸관계를 꾸준히 이어 갈라면 어찌 해야 겠음? 먼저 썸남은 썸녀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되고 대화를 자주 해야 함 (경청은 이기는 힘이다 아유 오케이? 대화는 그럼 뭐겠음?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방법임) 그리고 관심 (슴가 다리에만 눈을 부라리지 말고 눈으로 마음을 보라고 근데 사실 나도 이게 잘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잖아 이해해 ) 을 기울여야 함 . . 썸녀가 화났음 . . 그런데 이유를 몰라? 에라잉 개뇬 ㅋㅋㅋㅋㅋㅋ 이러믄 안되는 것임 거기서 그냥 끊지 말고 대화를 이어 가도록 노력을 하셈 썸녀가 "니 때문 아니니까 그만 꺼져" . . 이러면 아 그래? 나 때문 아니야? 그럼 됐어 오키 . . (아 개얄미웤ㅋㅋㅋㅋ) 잠시 사라져졌다가 너 기분 풀리면 돌아올께 이러믄 안된다는 거임 . . 그러다 진짜 영영 꺼질 수 있음 내가 좋아하는 니가 기분이 않 좋으니 마음이 아픔 나는 언제라도 너의 이야기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음 . . 어서 서슴없이 나에게 모든걸 말해주셈 이런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셈. . 또 내 감정 내가 주체 못하고 오바해서 우리지금 만나 당장만나 이러지 말고 . . . . .ㅇㅋ? 이런 노력도 읍이 . . 여자 마음을 훔칠려고했음? (종나 긍정적으로 사심 멋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들이 아님 . . ㅋㅋㅋㅋㅋ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개나주셈 . . 경청하고 대화하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 아 근데 . . 가끔씩 여자가 아 지금 나 너랑 대화하기 싫음? 이러면 거의 대부분은 (ㅅㅂ 어서 나의 기분이 풀릴때까지 계속 나를 달래줘) 이런건데 . . 가끔씩 직설적인 여자들 있음 이런애들은 진심임 .. 그럴때 옆에서 대화한다고 계속 깝치믄 안됨 ? 족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녀의 성격까지는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길.... 그럼 썸녀들은 어찌해야 됨? 니 마음을 돌려 말하지 말고 직접 말하셈 . . 직접말해서 떠나는 놈? 그 놈은 어차피 내 인연 아님 미련갖지 말으셈 . . 이 작은 내 마음 하나 못 받아주는 놈이랑 알콩달콩 연애 어찌하겄음? 근다고 평생을 그렇게 나는 조선시대 여자 아무 말 없이 끙끙 앓고 살테야 . . 당신은 나의 남자 이러면서 아무말 못하고 숨죽이면서 살수 있음? 그렇다면 안말림 . . 남자는 여자가 썸녀 : 나 신경쓰지 말고 친구들하고 놀아 (나 신경쓰면서 적당히 놀아라 개갞기야 나 지금 너 놀러 나간거 마음에 안듬) 썸남 : 응 알겠음 (너가 허락했다면 개처럼 놀께) 이러면 진짜 신경안쓰고 주구 장창 놀음 . . 경사났음 ㅋㅋㅋㅋ 그러니 확실히 말을 해주어야 함. . 노는 것은 좋은데 . . 내 생각하면서 적당히 놀아 알겠음? 불시에 연락함 . . 연락안받으믄 너 죽는것임 . . 이렇게 . . 그래야 썸남은 생각함 . . 그것이 남자라는 동물임 . . 할말이 있을 땐 확실히 해야함 . . 남자는 여자와 대화할때 가장 힘든게 답답한거임 . . 뭐 시발 제대로 말해줘야 알지? 이런 심리가 강하다가는 것임 . . 그러니 할말은 배려고 자시고 참지 말고 하셈 . . 그거 이해 못해주믄 꺼지라 하셈 . . 나에게 오셈 . . ㅋㅋㅋㅋㅋㅋㅋㅋ 빙빙 돌려 여우 같이 보이는 여자보다 할말은 확실하게 하는 두목곰 처럼 보이는 여자가 썸남을 더 잘 사로잡는다 나 이제 그만 쓰겠음. . 너무 디테일 하게 들어갔더니 힘듬 . . 다음에는 하지말아야할 것 2탄을 쓰던지 . . 아님 썸님들이 힘들어하시는 문자 보내기 실제편을 쓰던지 하겠음 . . 모두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람 . . 그리고 싸이로 고민이나 상담 쪽지 주시는 분들 지금 현재 다 답장해드렸음 . . 근데 가끔씩 밑도 끝도 없이 . . 연애하게 해주셈 . . .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팔꿈치로 맞아봤냐? 49832
◆사랑은 타이밍이다 =남자공감편=◆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학수고대 하시던
남자 공감편
아 글 시작 하기 전에 잠깐 나 할말 있음
먼저 나를 좋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듯 . . 그것이 예의인듯? 난 신사니까
ㅋㅋ
가끔씩 글쓴이님의 글이 재밌어서 좋아용 잇힝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 . 진짜 고마움 . . 이쁘게 봐주셔서 감동임
님들 때문에 글쓸 맛이 남 . . 다시 한번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함
근데 자꾸 부담 줄려면. . 나가 이 새끼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알믄서
(재미없으면 나 버리겠음? ㅠ디셉티콘 가튼것들 이래이래 점프해서 요래요래 쿵쾅 피융 해서 부셔버린다
이기적인 님들아 내 생각도 해주라고 재미만을 너무 추구하면 공감이 떨어진다고 . . . .미안 사실 이건
핑계고 내 손가락이 버벅된다고 ㅋㅋㅋㅋㅋ 지금 딱 내 심정이
여러분들과의 썸관계라고 이런 내 맘 아냐고 . . . .
)
알아썽 알아썽 말 안돌리고 고백하겠음 . .
재미없드라도 나 사랑해줘 아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진짜 이야기 시작 . . ㄱㄱㄱㄱㄱㄱ
우선 상황부터 보시길 . .
part.1
썸녀 : 오빠 ~ 뭐해?
( 내가 지금 너를 생각하고 있잖아 . . 난 지금 너가 매우 필요해 용기 내 문자 했다고~
어서 나에게 집중하고 내한테 너의 시간을 투자해)
썸남 : 응 나 지금 너무 바빠 조금 있다가 문자하던지 할게
( 아 우리 귀염둥이다 . . 하트 뿅뿅 조금만 참어 금세 일 끝내고 문자할께 . .ㅠㅠ)
썸녀 : 응 알겠어 일끝나면 문자해
( 일끝나고 문자 안하면 죽는다!! . . 근데 그 일이 나만큼이나 중요해? 난 지금 당장
너가 필요했다고 하지만 이해해 어쩔수 없는거니까 . . 근데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네?
단칼에 내 말을 짤라? 그래도 분명 잠깐이나 시간나면 문자하겠지?)
그렇게 썸남은 열심히 일하고 썸녀는 썸남의 문자를 기다림 . .
part2
썸남 : 나 이제 일끝났어 . . 뭐하고 있어?
( 아 힘들어 죽겠다 어서 나를 위로해줘 조금이라도 빨리 연락하기 위해 난 최선을 다했어
그런데 지금 진짜로 뭐 하고 있니?)
썸녀 : 응 그래 고생했어 ~ 나 그냥 있어 . .
(뭐하고 있긴 난 여태 너의 문자를 기다렸다고 핸드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 . 개놈 몰라서 물어?
죽어봐야 알테야? 너는 일하면서 30초의 시간도 없디? 아님 그 잠깐의 시간에는
손가락이 마비 되디? 문자 하나 없어? 이런 천하의 몹쓸놈 ㅗㅗㅗㅗㅗㅗㅗ)
썸남 : 왜 기분이 별로 인거 같아 보이네?
(ㅅㅂ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 . 나 지금 초초해지고 있어 손에서 땀이 나고 가슴이 둑흔둑흔
한다고 말해봐 . . 왜 그러는지 내가 갑자기 미워진건 아니지?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썸녀 : 아니 나 아무렇치도 않아 근데 일이 그렇게 바뻤어?
(몰라서 물어? 너때문이라고 이 센스없는 자식아 . .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문자 하나 없을 수가 있어? 일이 정말 그리 바뻤어?)
썸남 : 응 많이 바뻣어 정신 하나 없었어. 근데 갑자기 왜 그래?
(지금 내가 바뻤던게 문제가 아니야 . . 나는 지금 너가 왜 그러는지 매우 궁금하다고 무습다고)
썸녀 : 아니야 괜찮아 . . 그냥 그래 밥은 먹었어?
(일이 정말 정말 그렇게 바뻤어? 그래 그렇게 바뻤으면 밥먹을 시간도 없었겠네? 아니 있었겠지?
너가 밥은 먹었는지는 궁금하다)
썸남 : 응 먹었지 . . 무슨 일 인줄 몰라도 기분 나뻐 하지마
(그래도 나 걱정해주네? 나 때문인건 아닌거 같아 다행이야 . . 기분나뻐하지마)
썸녀 : 응 알겠어 잘했어 피곤할텐데 씻고 자
(그래도 밥은 쳐묵쳐묵했네? 알겠어 내가 이해한다 . . 피곤할테니 그렇게 영원히 잠들어라 ㅅㅂ
근데 자란다고 진짜 쳐 자는거 아니지? 자지 말고 어서 생각해봐 내가 왜 이러는지
그리고 어서 나의 기분을 풀어줘 )
썸남 : 기분이 별로 인가 보네 . . 알겠어 내일 연락하자
(내일 연락하면 기분 풀리겠지 뭐 . . . .)
썸녀 : 응 잘자
(개갞기......)
여기 까지 상황 종료 . .
저 위 상황은 그냥 설명을 하기 위해서 예시로 쓴거임 . . (저 위 상황에 집착하면 너도 부신다?
ㅋㅋ)
자 그럼 저 위 상황의 문제점을 한번 우리 생각해봅세 . . 문제점은 무엇?
실질적으로 빈번이 일어나 썸남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일은 어떤일?
썸남은 썸녀가 왜 기분 나뻐하는지 모르고
마음을 졸여 한다. .
그리고 그것이 자기때문이라는 것을 죽어도 모른다.
(분명 또 여자입장에서 이야기 한다는 앞 뒤 꽉막힌 리얼 남자들 있겠지? 다른말은 안함 . .니네는 다시 태어나도 모를것임. . 다만 기억하셈 모기들도 짝짓기를 하면 산다는것을..
)
이해가 됨? 바로 이것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이며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임. .
알콩달콩 사이였는데 . .
갑자기 썸녀의 분위기가 냉대해졌어 . .
근데 그게 뭐 때문인지 나는 몰라 . .
머리 속에 빙빙 도는 생각은
그저 이 여자가 날 싫어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 .
자신감 대 상실이야 . .
뭐 이따구야? 또 이렇게 썸 상황이 끝나? 거지같아 . .
분명 나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던거 같은데 . .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거 같은데
난 단순히 어장이었어? 개슬퍼 이제 썸녀를 포기해야돼?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자주 있었던 거 같아 . .
뭐가 문젠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 차라리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알아내는 게 속편하겠어 . .
난 그냥 썸녀의 장난감이었어?
여자는 믿을게 못돼 . .
이렇게 가지각색의 다양하고도 심도있는 비난을 퍼 붓으며 그렇게 썸의 관계는 끝이남 . .
남자들 공감이 됨?
알콩달콩 한 썸관계에서 갑자기 변해버린 썸녀
이런 상황 한번 안 겪어본 남자들 있음? 있다면 나에게도 노하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 .
자 그럼 이제 부터 중요한 것 . .
오 맞어 그랬어 나도 그래서 몇번 끝났어 . .그렇다고 쳐 . . 그럼 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정답은 없음. . .
(성질 급한 인간들 욕했
지? 반사 ㅋㅋㅋㅋㅋㅋ
일단 글을 끝까지 보라긍ㅗ)
이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자 차이임 . . 분명 정답이 없는 것임 하지만 특성상의 차이를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저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대체해나갈수 있음. .
자 이제 썸남이고 썸녀이고 모조리 모이셈 . . 일단 술한잔 깔아놓고 ㅋㅋㅋㅋㅋㅋ 한잔씩함시롱
이야기 합세~


먼저 남자는 직설적이고도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돌려말하지 않음 다만 배려가 부족함
(여기서 말하는 배려란 님 여기 자리 한자리 남았음? 나는 남자답게 서있을 테니 님이 앉으셈
난 배려하는 남자 멋쪄!! 꺄울 ~ 이런 배려가 아님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 뜻임)
여자는 직설적이지 못하고 배려가 많기 때문에 마음을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많음
(내 마음이 이렇더라도 너 생각하면 차마 말 못하겠다 . . 그냥 마음 졸이고 있을 게 니가 알아주셈)
이 차이가 남 그것도 아주 아주 많이 매우 심하게
여자 공감편에 달린 수많은 리플들을 보면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바로 나타남 . .
남자들 대부분은 남자가 무슨 독심술사냐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 개뇽들아 그냥 말해 말하면 이해해
여자들 대부분은 말하지 않아도 좀 알아달라고 개갞기들아 내가 이렇다고 말해도 니네는 이해 못하잖아 . .
바로 이거임 . .
이제 특성의 차이를 이해하셨음?
그렇다면 썸관계를 꾸준히 이어 갈라면 어찌 해야 겠음?
먼저 썸남은 썸녀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되고 대화를 자주 해야 함
(경청은 이기는 힘이다 아유 오케이? 대화는 그럼 뭐겠음?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는 방법임)
그리고 관심 (슴가 다리에만 눈을 부라리지 말고 눈으로 마음을 보라고 근데 사실 나도 이게 잘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잖아 이해해
) 을 기울여야 함 . .
썸녀가 화났음 . . 그런데 이유를 몰라? 에라잉 개뇬 ㅋㅋㅋㅋㅋㅋ 이러믄 안되는 것임
거기서 그냥 끊지 말고 대화를 이어 가도록 노력을 하셈
썸녀가 "니 때문 아니니까 그만 꺼져" . . 이러면 아 그래? 나 때문 아니야? 그럼 됐어 오키 . .
(아 개얄미웤ㅋㅋㅋㅋ)
잠시 사라져졌다가 너 기분 풀리면 돌아올께 이러믄 안된다는 거임 . . 그러다 진짜 영영 꺼질 수 있음
내가 좋아하는 니가 기분이 않 좋으니 마음이 아픔 나는 언제라도 너의 이야기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음 . . 어서 서슴없이 나에게 모든걸 말해주셈 이런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셈. . 또 내 감정 내가 주체
못하고 오바해서 우리지금 만나 당장만나 이러지 말고 . . . . .ㅇㅋ?
이런 노력도 읍이 . . 여자 마음을 훔칠려고했음? (종나 긍정적으로 사심 멋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들이 아님 . . ㅋㅋㅋㅋㅋ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개나주셈 . .
경청하고 대화하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
아 근데 . . 가끔씩 여자가 아 지금 나 너랑 대화하기 싫음? 이러면 거의 대부분은 (ㅅㅂ 어서 나의 기분이
풀릴때까지 계속 나를 달래줘) 이런건데 . . 가끔씩 직설적인 여자들 있음 이런애들은 진심임 ..
그럴때 옆에서 대화한다고 계속 깝치믄 안됨 ?
족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녀의 성격까지는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길....
그럼 썸녀들은 어찌해야 됨?
니 마음을 돌려 말하지 말고 직접 말하셈 . . 직접말해서 떠나는 놈? 그 놈은 어차피 내 인연
아님 미련갖지 말으셈 . . 이 작은 내 마음 하나 못 받아주는 놈이랑 알콩달콩 연애 어찌하겄음?
근다고 평생을 그렇게 나는 조선시대 여자 아무 말 없이 끙끙 앓고 살테야 . .
당신은 나의 남자 이러면서 아무말 못하고 숨죽이면서 살수 있음? 그렇다면 안말림 . .
남자는 여자가
썸녀 : 나 신경쓰지 말고 친구들하고 놀아
(나 신경쓰면서 적당히 놀아라 개갞기야 나 지금 너 놀러 나간거 마음에 안듬)
썸남 : 응 알겠음
(너가 허락했다면 개처럼 놀께)
이러면 진짜 신경안쓰고 주구 장창 놀음 . . 경사났음 ㅋㅋㅋㅋ 그러니 확실히 말을 해주어야 함. .
노는 것은 좋은데 . . 내 생각하면서 적당히 놀아 알겠음? 불시에 연락함 . . 연락안받으믄
너 죽는것임 . . 이렇게 . .
그래야 썸남은 생각함 . . 그것이 남자라는 동물임 . .
할말이 있을 땐 확실히 해야함 . . 남자는 여자와 대화할때 가장 힘든게 답답한거임 . .
뭐 시발 제대로 말해줘야 알지? 이런 심리가 강하다가는 것임 . . 그러니 할말은 배려고 자시고
참지 말고 하셈 . . 그거 이해 못해주믄 꺼지라 하셈 . . 나에게 오셈 . .
ㅋㅋㅋㅋㅋㅋㅋㅋ
빙빙 돌려 여우 같이 보이는 여자보다
할말은 확실하게 하는 두목곰 처럼 보이는 여자가 썸남을 더 잘 사로잡는다
나 이제 그만 쓰겠음. . 너무 디테일 하게 들어갔더니 힘듬 . .
다음에는 하지말아야할 것 2탄을 쓰던지 . .
아님 썸님들이 힘들어하시는 문자 보내기 실제편을 쓰던지 하겠음 . .
모두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람 . .


그리고 싸이로 고민이나 상담 쪽지 주시는 분들 지금 현재 다 답장해드렸음 . .
근데 가끔씩 밑도 끝도 없이 . . 연애하게 해주셈 . . .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팔꿈치로 맞아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