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쁜 여자...

김도희2011.07.24
조회204

그냥 들어본 이야기가 생각나서 톡톡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처음 올리는데.. 흠.. 그냥 써볼테니깐요,....

추천이든 반대든 상관안하니 구냥 보고 한번쯤 웃어주세요...

 

자 그럼 써볼게용...

 

어느 한 술자리.

 

친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있던

이쁘장하게 생긴 여성.

 

그 여성은 너무도 많은 술을 마셧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은 이쁘게생긴 모습때문에

어느 남자하나 그녀에게 작업을 걸지 않았답니다.

 

그 여성또한 성격이 매우 소심하여

남성에게 먼저 말을 못걸었답니다.

 

하지만 그 술자리에서 술을 과하게 마신 그녀는.

 

정신상태가 약간 병X 이엿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나온 그녀는

옆친구의 부측을 받으면서 걸어가다

갑자기 큰소리로 외쳣답니다.

 

"나도 저런 잘생긴 남자랑 사겨보고싶다!!!!!!!"

놀랍게도 앞에 걸어가던

잘생긴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그남자도 너무도 잘생겻습니다.

 

다가온 남자는 그여성의 옆에서 부축을 해주던 친구에게

자기의 연락처를 적어주고 꼭 술깨면 전해주라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그 여성과 그 남성은 10년동안 연애중이랍니다.

 

PS. 외전

그일이 있고 1년후.....

그 여성을 부축해주던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부축해주던 친구는 그 여성이 그렇게해서 1년여 동안

이쁜 사랑을 하는것을 지켜보앗습니다.

 

그녀도 그방법을 하면 자기또한 남자친구가 생길거라믿고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여성과 똑같이 친구의 부축을 받으면서 걸어가다 말했답니다.

"나도 저런 잘생긴 남자랑 사겨보고싶다!!!!!!!"

 하지만 그 앞에있던 수없이 많은 남자중에 그누구도 오지않았습니다.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지나갓지요

 

상황이 이렇게대자 그녀는 고래고래 소리질러댓습니다.

그러자 남자 한분이 다가왔조.

그러곤 그남자가 말했습니다.

 

112 신고했으니 도망가세요.

 

 

역시 사랑은 인연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