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도움을 청할께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집이 한달전 쯤 자동도어를 달았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 일층입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비밀번호 누르는 곳 밑에 보면 키 델수 있는 동그라미 아시죠? 그게다가 껌을 뗄 수도 없을 만큼 딱- 붙여두는 겁니다. 처음에는 초딩들의 장난이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하지만 또 몇일 뒤에, 또 똑같이 !! 껌을 .... 그렇게 3 ~ 4번 더 한 후, 저희가족은 참을 수 없어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CCTV가 엘리베이터 밖에 없는 지라, 확일 할 길 조차 없어서 공지문을 엘리베이터와 벽에 붙여두는 것 밖에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몇일 잠잠한가 싶더니, 껌 대신 이번에는 도시가스 계량 적어두는 종이를 갈기갈기 찢어서 신문 넣어두는 곳이랑 현관문 이곳 저곳에 테러를 해놓았네요 .... 엄마 말씀으로는 예전에 벨 누르는 곳 사람 확인 하는 액정에 누가 껌 붙여 놓은 적 있고, 신문을 갈기갈기 찢어서 바닥에 뿌려놓은적도 있었거든요, 왠지 그 사람이 그사람일듯 싶네요 ㅠㅠㅠㅠ 이거 당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제풀에 지칠때까지 그냥 껌 붙이면 떼고, 또 테로 해놓으면 청소해두고 이러면 지쳐 나가 떨어질까요 ??? 아 정말 좋은 방법 없을까요? 공지문도 이 초딩이 딱 겁 먹게 적을 만한건 없을까요 ? 초딩이 아니고 어른일까봐 점점 무서워 지네요 ㅠㅠㅠㅠ
현관자동도어에 계속 껌 테러를 하네요ㅠㅠ
안녕하세요 !! 도움을 청할께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집이 한달전 쯤 자동도어를 달았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 일층입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비밀번호 누르는 곳 밑에 보면 키 델수 있는 동그라미 아시죠?
그게다가 껌을 뗄 수도 없을 만큼 딱- 붙여두는 겁니다.
처음에는 초딩들의 장난이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하지만 또 몇일 뒤에, 또 똑같이 !!
껌을 .... 그렇게 3 ~ 4번 더 한 후, 저희가족은 참을 수 없어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CCTV가 엘리베이터 밖에 없는 지라, 확일 할 길 조차 없어서
공지문을 엘리베이터와 벽에 붙여두는 것 밖에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몇일 잠잠한가 싶더니, 껌 대신 이번에는 도시가스 계량 적어두는 종이를 갈기갈기 찢어서
신문 넣어두는 곳이랑 현관문 이곳 저곳에 테러를 해놓았네요 ....
엄마 말씀으로는 예전에 벨 누르는 곳 사람 확인 하는 액정에 누가 껌 붙여 놓은 적 있고,
신문을 갈기갈기 찢어서 바닥에 뿌려놓은적도 있었거든요,
왠지 그 사람이 그사람일듯 싶네요 ㅠㅠㅠㅠ
이거 당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제풀에 지칠때까지 그냥 껌 붙이면 떼고, 또 테로 해놓으면 청소해두고 이러면
지쳐 나가 떨어질까요 ??? 아 정말 좋은 방법 없을까요?
공지문도 이 초딩이 딱 겁 먹게 적을 만한건 없을까요 ?
초딩이 아니고 어른일까봐 점점 무서워 지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