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와 알게된지도 이제 5년이 되가네 시간 참빠르게 지나간다 널 처음본게 대학교 1학년때 그때 넌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 였지.. 그땐이렇게 까지 오래 보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리고 이런감정을 가지게 될거란것도.. 너가 내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도 우린 좋은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새 부턴가... 수업도 같이 듣고 같이 오랜시간을 보내다 보니까 난 다른 생각이들더라..... 하지만 애써 부정하면서 그냥 친구로만 너를 보자면서 내감정을 외면했지.... 근데 그게 날이 갈수록 심해 지더라 점점 점점... 그러다 너가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알았지... 아... 내가 정말널 사랑했구나.. 그래... 참.... 나도 멍청했지.... 내가 너의 그사람이 되고싶다고 친구가 아니라 너만의 남자로서 옆에 있고 싶다고 깨닫게 되더라.... 그래서 그때 너에게 이야기를 아니 고백을 했지.. 아직도 기억난다 2008년 11월20일 목요일 저녁 3년전이었구나 내가널 좋아하는것같다고 친구로서가 아니라 이성으로서 넌 그저 당황하더라... 난 그런 니 모습이 보기싫었어 어색해하는 니모습이 멀어지는 우리가... 친구 로라도 지낼수없을것만 같은 느낌에 난 바로 웃으면서 이야기 햇지 너무 심각 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그냥 나는 친구로 남고싶어서 너에게 이런이야기를 하는거라고 계속 담아두면 내가 너를 멀리 할까봐 그랬다고...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그렇게 우린 그다음주 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업도 같이 듣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지.. 아무렇지 않게 말이야.. 그렇게 방학이 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난 1월에 군대를 가게 됬지 군대 가기 몇일전에 도 널 만나면서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너와 내가 웃고있어도 내마음은 그게 아니더라 그렇게 군대를 오고 훈련소에서 니편지를 받았을때는 얼마나 기쁘던지 그편지를 보고 또 봤었지.. 백일 휴가를 나왔더니 너에게 문자가 와있더라 "xx야 너가 군대간지도 벌써 일주일 이나 됬네....." 군정지 제때 못해서 몇일 살려논 폰에 니 문자가 와있던거야.... 그 문자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 gop에서 근무를 서면서 매일 매일 니생각이 났어 군대여서 그런다고 사람들을 못만나니까 외로워서 그러는거라고 애써 위로 하면서 널 잊으려고 노력했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나는 전역을 했지.. 일부러 너에게 연락을 안했어 다시 그런 감정이 들까봐 너가 다시 좋아질까봐 그러다 어떻게 연락을 하게됬지 요즘 힘들어 하는 널 보면서 난 또 어쩔수가 없더라 널 그냥 내버려둘수가 없었어 그래서 몇번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내 감정을 알게 되더라... 아 정말 난 어쩔수가 없나보구나.. 그래 예전 친구 여친이 던지 더이상 우리 사이가 친구 관계가 아니게 되더라도 널그냥 포기할수가 없었어 내가 그럴 마음을 먹어갈때 쯤 너에게 연락이오더라 상담 할게 있다면서 말이지... 남자가 생겻다고... 그래.... 우리 몇일 전에 만났잖아 넌 다시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했지 항상 상처 받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상처 받는걸 두려워 하지말라고 그게 언젠간 너한테 도움이 될거라고 네 감정에 솔직해 지라고 말이야 ... 결국 나중에 후회만 남을거라고.... 이런말을 하면서 나자신조차 그러지 못하는데 너에게 이런말을 하고있다는게 웃기더라..... 나라는놈 참 가식적인 놈이라는걸 그때 느낄수 있었어 ..... 항상 널 대려 다주던 길을 같이 걸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 너의 집앞에서 헤어질때 너가 집에 들어가면서 연락좀 자주 하라고했었지?? 내가 너 오빠 만나잖아 이랬더니 넌 오빠가 이해한다고 했잖아.. 그이야기를 듣고 돌아서면서 난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어... 이런말이 있더라 한순간 사랑하고 남남이 되던지.. 사랑하지 않는 대신에 친구로 남던지 .... 하지만 난 어느것도 할수없게 되버렷네.... 네옆에서 널 사랑할수도 친구로 남을수도 없게 되어버린것같아.. 하...... 너에게 들어보니... 그남자 좋은 사람같아 널많이 사랑하는것같고 널 많이 좋아하는것같아.. 네가 이글을 볼수도 안볼수도 안볼수도 있지만.... 넌 너무 둔해서 너이야기 하는지도 모를거야 ... 행복해야되 내몫까지 행복하게 그남자 만나면서 울지도 말고 상처 받지도 말고 꼭 행복해라 넌 그럴 자격이 있으니까.. 넌 이세상 그누구보다 예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니까... 이제 그만 널 잊으려고해 몇년 동안 따라다니던 너에대한 내 마음이 그리 쉽게 잊혀지진 않겟지 솔직히 두려워 널보지 않는다는게... 너와 연락도 하지않는 사이가 된다는게..... 하지만 우리도 어느덧 24이잖아? 이제 어른이니깐.. 자기 아픔쯤은 얼마든지 견뎌낼수있는 나이잖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난 몇년 간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수있도록.... 너와 웃고 떠들던 그런시간들이 나에겐 아픈 시간이 아닌 살면서 정말 한여자를 사랑했었던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야.... 나 지금은 일하고있잖아 이제 공부도 하고 내년에 복학하려구.. 다음에 몇년이 흘러서 너와 우연히 만나게 되더라도 너한테 부끄럽지않은 그런 남자가 될거야.. 꼭 너가 나랑 친한 친구였던 사림이 정말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야.. 그럼 안녕.... 사랑해.. 사랑 했었어...정말많이.....
3년아니 4년... 친구였던 널이제 보내려고해.....
하 너와 알게된지도 이제 5년이 되가네 시간 참빠르게 지나간다
널 처음본게 대학교 1학년때 그때 넌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 였지..
그땐이렇게 까지 오래 보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리고 이런감정을 가지게 될거란것도..
너가 내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도 우린 좋은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새 부턴가...
수업도 같이 듣고 같이 오랜시간을 보내다 보니까 난 다른 생각이들더라.....
하지만 애써 부정하면서 그냥 친구로만 너를 보자면서 내감정을 외면했지....
근데 그게 날이 갈수록 심해 지더라 점점 점점... 그러다 너가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알았지...
아... 내가 정말널 사랑했구나.. 그래... 참.... 나도 멍청했지.... 내가 너의 그사람이 되고싶다고
친구가 아니라 너만의 남자로서 옆에 있고 싶다고 깨닫게 되더라....
그래서 그때 너에게 이야기를 아니 고백을 했지.. 아직도 기억난다 2008년 11월20일 목요일 저녁
3년전이었구나 내가널 좋아하는것같다고 친구로서가 아니라 이성으로서 넌 그저 당황하더라...
난 그런 니 모습이 보기싫었어 어색해하는 니모습이 멀어지는 우리가...
친구 로라도 지낼수없을것만 같은 느낌에 난 바로 웃으면서 이야기 햇지
너무 심각 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그냥 나는 친구로 남고싶어서 너에게 이런이야기를 하는거라고
계속 담아두면 내가 너를 멀리 할까봐 그랬다고...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그렇게 우린 그다음주 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업도 같이 듣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지.. 아무렇지 않게 말이야..
그렇게 방학이 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난 1월에 군대를 가게 됬지
군대 가기 몇일전에 도 널 만나면서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너와 내가 웃고있어도 내마음은 그게 아니더라
그렇게 군대를 오고 훈련소에서 니편지를 받았을때는 얼마나 기쁘던지 그편지를 보고 또 봤었지..
백일 휴가를 나왔더니 너에게 문자가 와있더라 "xx야 너가 군대간지도 벌써 일주일 이나 됬네....."
군정지 제때 못해서 몇일 살려논 폰에 니 문자가 와있던거야....
그 문자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
gop에서 근무를 서면서 매일 매일 니생각이 났어
군대여서 그런다고 사람들을 못만나니까 외로워서 그러는거라고
애써 위로 하면서 널 잊으려고 노력했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나는 전역을 했지..
일부러 너에게 연락을 안했어 다시 그런 감정이 들까봐 너가 다시 좋아질까봐
그러다 어떻게 연락을 하게됬지 요즘 힘들어 하는 널 보면서
난 또 어쩔수가 없더라 널 그냥 내버려둘수가 없었어
그래서 몇번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내 감정을 알게 되더라...
아 정말 난 어쩔수가 없나보구나..
그래 예전 친구 여친이 던지 더이상 우리 사이가 친구 관계가 아니게 되더라도
널그냥 포기할수가 없었어
내가 그럴 마음을 먹어갈때 쯤 너에게 연락이오더라 상담 할게 있다면서 말이지...
남자가 생겻다고... 그래....
우리 몇일 전에 만났잖아 넌 다시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했지
항상 상처 받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상처 받는걸 두려워 하지말라고 그게 언젠간 너한테 도움이 될거라고
네 감정에 솔직해 지라고 말이야 ...
결국 나중에 후회만 남을거라고....
이런말을 하면서 나자신조차 그러지 못하는데 너에게 이런말을 하고있다는게 웃기더라.....
나라는놈 참 가식적인 놈이라는걸 그때 느낄수 있었어 .....
항상 널 대려 다주던 길을 같이 걸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
너의 집앞에서 헤어질때 너가 집에 들어가면서 연락좀 자주 하라고했었지??
내가 너 오빠 만나잖아 이랬더니 넌 오빠가 이해한다고 했잖아..
그이야기를 듣고 돌아서면서 난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어...
이런말이 있더라 한순간 사랑하고 남남이 되던지.. 사랑하지 않는 대신에 친구로 남던지 ....
하지만 난 어느것도 할수없게 되버렷네....
네옆에서 널 사랑할수도 친구로 남을수도 없게 되어버린것같아.. 하......
너에게 들어보니... 그남자 좋은 사람같아 널많이 사랑하는것같고 널 많이 좋아하는것같아..
네가 이글을 볼수도 안볼수도 안볼수도 있지만.... 넌 너무 둔해서 너이야기 하는지도 모를거야 ...
행복해야되 내몫까지 행복하게 그남자 만나면서 울지도 말고 상처 받지도 말고 꼭 행복해라
넌 그럴 자격이 있으니까.. 넌 이세상 그누구보다 예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니까...
이제 그만 널 잊으려고해 몇년 동안 따라다니던 너에대한 내 마음이 그리 쉽게 잊혀지진 않겟지
솔직히 두려워 널보지 않는다는게... 너와 연락도 하지않는 사이가 된다는게.....
하지만 우리도 어느덧 24이잖아? 이제 어른이니깐..
자기 아픔쯤은 얼마든지 견뎌낼수있는 나이잖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난 몇년 간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수있도록....
너와 웃고 떠들던 그런시간들이 나에겐 아픈 시간이 아닌 살면서
정말 한여자를 사랑했었던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야....
나 지금은 일하고있잖아 이제 공부도 하고 내년에 복학하려구..
다음에 몇년이 흘러서 너와 우연히 만나게 되더라도 너한테 부끄럽지않은 그런 남자가 될거야..
꼭 너가 나랑 친한 친구였던 사림이 정말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야..
그럼 안녕.... 사랑해.. 사랑 했었어...정말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