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에전에...톡 을 썼던게 기억이나서,,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군화와 고무신편에,,남자친구가 얼굴따지고,,자기 이상형 애기를 썼었던 여자에여..^^기억하시려나??암튼~
또 다른 문제가 거론돼서,,이제,,앞으로 전역 5일 남았습니다,,8년동안의 장교 간부 생활에,,이제는면접도 가끔씩 보러다녀요,,그런와중에,,,,,,어제 토요일이라 제게 놀러 왔는데요,,담배를 피다 걸렸어요ㅠㅠ일단은 담배피는거조차 나쁜 일이지만,,
요즘 세상 여자들,,거즘 다,ㅡ피운다고 생각됩니다,,아니믄 말구,,,제 남자친구는 담배를 안핍니다,,
물론 담배 냄새도 싫어합니다,,화장실에 빨래 담가둔게 있어서,,,빨래 하러간다고 말하고,,옷장에 짱 박아둔 담배 한가치를 남자친구 모르게 꺼내서 화장실 가서 한대 피고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ㅡㅡ들어와서는,ㅡ담배냄새 난다며,,,담배한대 폈냐고??물어보는거에여,,
일단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내가 무슨 담배를 폈냐?라는 적반하장 식으로 나갔죠~~~
연기가 좀 있다,,,(연기?목욕탕 틈새 사이로 싹~~빠져나간것 같응데~,,,)냄새가 났나봐요,,,
안돼게따 싶어서,,방으로 가서 남자친구한테 증거 있냐~~라는식으로 발뺌했죠ㅡ,앞전에 물론 거픔치약으로 입안까지 행군 상태,,,,저한테 해준 핸드폰이며,,,원룸 얻어준다는 말이며,,이제 다,,날아가따~라고했어요,,,ㅠㅠ그나마ㅡㅡ남자친구 도움으로 여지껏 넉넉한 생활을 한건 사실이지만,,이제와서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모든걸 끊겠다 라고 말해버렸으니,,전 이제 멀 어떻게야 하는거죠??
아니다고 딱 잡아뗐고,,,담배는 이번 처음 폈고,,담배는 끊으믄 됀다라는식으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말했죠,,긍데,,,이번엔 정말 실망했나봐여ㅡㅡㅡ그날 저녁지나간 과거 애기 와,,엣날 애기를 꺼내서 날 열받게 하던 남자친구,,,하룻밤 자고 오늘 아침에 자기네 집으로 갔네요,,,중복이라 엄마가 삼게탕 해준댔다며~~
정말 어이없는건,,왜 ~~안걸리다,,어제 하루,,재수없게 한번 걸린거,,,,,,,,,,,,,,,,,,,,,,,,,,
남자친구한테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정말 모르겠네여~~앞으로 5일있음 전역하고,,,서울가서 면접보고ㅡㅡ그렇게 돼면 서울에서 정착할거라는남친의 말에,,,조금은 나도 같이 살수있을거란 희망이 보였는데,,
저녁 5일..담배 피다 걸려버렸어요ㅠㅠ이걸어쩌죠??ㅠㅠ
휴~에전에...톡 을 썼던게 기억이나서,,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군화와 고무신편에,,남자친구가 얼굴따지고,,자기 이상형 애기를 썼었던 여자에여..^^기억하시려나??암튼~
또 다른 문제가 거론돼서,,이제,,앞으로 전역 5일 남았습니다,,8년동안의 장교 간부 생활에,,이제는면접도 가끔씩 보러다녀요,,그런와중에,,,,,,어제 토요일이라 제게 놀러 왔는데요,,담배를 피다 걸렸어요ㅠㅠ일단은 담배피는거조차 나쁜 일이지만,,
요즘 세상 여자들,,거즘 다,ㅡ피운다고 생각됩니다,,아니믄 말구,,,제 남자친구는 담배를 안핍니다,,
물론 담배 냄새도 싫어합니다,,화장실에 빨래 담가둔게 있어서,,,빨래 하러간다고 말하고,,옷장에 짱 박아둔 담배 한가치를 남자친구 모르게 꺼내서 화장실 가서 한대 피고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ㅡㅡ들어와서는,ㅡ담배냄새 난다며,,,담배한대 폈냐고??물어보는거에여,,
일단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내가 무슨 담배를 폈냐?라는 적반하장 식으로 나갔죠~~~
연기가 좀 있다,,,(연기?목욕탕 틈새 사이로 싹~~빠져나간것 같응데~,,,)냄새가 났나봐요,,,
안돼게따 싶어서,,방으로 가서 남자친구한테 증거 있냐~~라는식으로 발뺌했죠ㅡ,앞전에 물론 거픔치약으로 입안까지 행군 상태,,,,저한테 해준 핸드폰이며,,,원룸 얻어준다는 말이며,,이제 다,,날아가따~라고했어요,,,ㅠㅠ그나마ㅡㅡ남자친구 도움으로 여지껏 넉넉한 생활을 한건 사실이지만,,이제와서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모든걸 끊겠다 라고 말해버렸으니,,전 이제 멀 어떻게야 하는거죠??
아니다고 딱 잡아뗐고,,,담배는 이번 처음 폈고,,담배는 끊으믄 됀다라는식으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말했죠,,긍데,,,이번엔 정말 실망했나봐여ㅡㅡㅡ그날 저녁지나간 과거 애기 와,,엣날 애기를 꺼내서 날 열받게 하던 남자친구,,,하룻밤 자고 오늘 아침에 자기네 집으로 갔네요,,,중복이라 엄마가 삼게탕 해준댔다며~~
정말 어이없는건,,왜 ~~안걸리다,,어제 하루,,재수없게 한번 걸린거,,,,,,,,,,,,,,,,,,,,,,,,,,
남자친구한테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정말 모르겠네여~~앞으로 5일있음 전역하고,,,서울가서 면접보고ㅡㅡ그렇게 돼면 서울에서 정착할거라는남친의 말에,,,조금은 나도 같이 살수있을거란 희망이 보였는데,,
ㅠㅠ참고로 저흰 사귄지 8년된커플이고요,,,저희 남친은 담배는 죽어도 싫어한답니다,,
이젠 어떻게야 하죠???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