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판을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다. 며칠 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남자친구를 통해 들었고,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 알아야한다 생각해서 .. 이렇게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재밌는 글도 아니고, 웃긴 이야기도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알아야하는 사실이니 꼭 읽어주세요. 글이 길어요..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_ㅠ 남자친구 직장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었는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겼고 몸도 아주 좋더래요. 그런데 말투가 조금... 이상하다... 했더니. 북한사람이라 하더래요. 남자친구는 그 친구를 통해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탈북해서 남한에 와 있다고..특수부대 출신이래요. 몸에는 엄청난 상처가 있데요. 정말 영화에서 본 그런 커다란 흉터들.. 온 몸이 갈기갈기 찢어져있데요. 상상이 가나요...? 그리고 주먹을 쥐면 뼈부분이 튀어나오잖아요?? 그 북한친구는 마디뼈가 평평하니 없는데 그 이유가 .. 군대에 처음 들어가서 6개월간 (우리나라로 치면) 훈련병 생활을 하는데, 쇠를 주먹으로 친데요. 남한의 고위층 간부들 사진이 있다고 하는데, 그 사진을 허수아비에 걸어놓고 매일매일 친다고 합니다. 북한군들은 우리나라 군인과는 차원이 다르게 교육받습니다. 말그대로 정말 군인입니다. 북한은 여자도 군대에 간다고 합니다. 남 녀 모두 10년을 군대에서 보내야합니다. 의무적으로요. ( 요건 아는분들은 안다고 하네요 ㅠㅠ 저만 처음 안건가요..? ) 17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다고 하는데, 그때 군대에 가서 27살에 전역한다고 하네요. 물론, 우리나라와 다르게 외박, 외출, 휴가 전혀 없습니다. 10년동안 나가지도 못해요. 부모님이 잘 살아 계시는지, 건강하신지, 전혀 모릅니다. 군대에선 엄청난 훈련을 받는데, 아무 장비 없이 수심 40미터를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훈련을 하다가 익사하고 빠져죽는 사람이 많지만, 신경도 안쓴다고..... ( 북한에서는 사람 머리를 계란이라고 한다더군요. 그만큼 한사람 한사람 생명을 중요시 하지 않는데요.) 마음만 먹으면 소리 소문 없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겁니다. 세뇌라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북한사람들은 "우리가 이렇게 못먹고 못사는 것은 다 남한때문이다." 라고 세뇌당해있다고 하는군요. 자기 부모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어제 봤던 옆집 아저씨는 오늘 아침 굶어죽어있고, 그런걸 보며 다시 생각을 하는거죠. " 우리가 이렇게 못먹고 못사는 것은 다 남한때문이다.. " 우리야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세뇌당한 북한인들은 남한인을 모두 악마로 보고 증오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힘든 훈련들을 남한인을 죽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기 목숨을 걸고 버티는거라 하더군요. 그리고 군대에선 우리나라 말과 문화를 배우고 간첩으로 들어가는 부가 있는데. 지원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물론, 간첩이 되면 죽기전까지 부모님 얼굴을 보지 못합니다. 다시는 북한땅을 밟지 못하는거죠. 대신 나라에서 집과 식량을 부모에게 평생 지원해준다고 하는군요. 일단, 남한에는 북한 간첩이 상상 이상으로 아주 많다고 합니다. 다들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처음으로 알았고 충격이었어요 . 무서웠구요. 친한 친구의 아빠, 엄마. 옆집 아저씨. 경비아저씨. 친구... 누가 간첩일지 모르는겁니다. 심지어 남자친구에게 직접 얘기해준 그 북한친구가 간첩일지는.. 자신만이 아는거죠. (물론 북한에도 남한 간첩도 많이 있죠..) 북한은 다른나라가 어떻게 사는지 전혀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매일 아침 비디오를 틀어주는데, 그 내용은... 어떻게 남한족을 죽이는지, 어떻게 더 처참하게 죽이는지... 매일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그렇게 교육을 받는다고 하네요. 일부러 주입식으로 남한족은 나쁘다고 교육받은 북한사람은, 남한사람은 다 나쁜놈인줄만 알아요. 남한족은 다 죽여야한다고 생각한다고....ㅠㅠ 하지만, 북한은 우리나라와 전쟁 할 생각이 절대 없어요. 핵을 우리나라에 쏠 생각 또한 전혀 없구요. 전쟁을 하게되면, 북한 또한 심각한 피해를 입게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외 여러나라와 동맹국가이고, 북한은 중국, 소련- 러시아와 동맹이구요. 미국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대신 우리나라는 핵 개발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보호를 받고있는거죠. 북한이 우리를 건들면 동맹국가들까지도 나서 큰 전쟁이 나게되는겁니다.. (우리싸움인데 미국 등등 다른나라들이 우리위해 싸워주겠냐는분들이 있겠지만 국가간 동맹이라는게 그렇게 가벼운 약속이 아니래요..) 아무리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만큼은 아니에요.. 자칫 잘못했다간, 자기들이 오히려 죽으니까 우리와 전쟁할 생각은 없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북한이 우리를 그냥 놔둘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천천히 갉아먹고 괴롭힐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번 농*해킹사건도 그렇고, .... 지금 계획하고있는게 있다고 합니다. 한 두달 이내에 실행하는게 아니고, 오랜 기간을 두고 본다고 하더군요. 방사능. 사실일지는 미래에 가 봐야 알겠지만.. 농사짓는 땅에 방사능 물질을 뿌릴 계획이라고 하네요. 북한에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시는분은 잘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그 땅에서는 식물이 자랄 수 없는 죽은 땅이 되는거고, 자연스레 우리는 굶게 되는거죠.. 물론 굶지는 않을겁니다. 중국을 통해 쌀과같은것들을 수입해오겠죠. 중국과 북한은 동맹국가입니다. 그것을 이용해 북한은 돈을 챙기고.. 그 돈으로 북한 윗대가리들이 쳐먹고 사는거죠. 남한 돈 천만원, 북한에서는 엄청난 돈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괴롭혀가며 자기들은 잘 살아보겠다 .... ('자기들'이라는건 북한 주민을 제외한 윗대가리들을 말하는 겁니다.) 사실일지는 아직 모르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사람에게 직접 쏠 계획은 아니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사람이 죽는 일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저만 아는게 아닌, 우리나라 윗대가리님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네요. 도대체 북한이 저런 일을 저지른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책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머리가 안좋아서 ㅠ_ㅠ.......;;;) 이 충격적인 얘기들을 들었을 때 우리나라가 정말 걱정이 되더군요 ..... (이 글은 이때 생각난 것만 적어둔 거지, 이 외에도 더 많을거라 생각하구요..) 최근 우리나라 군인은 후임들을 아주 더럽게 괴롭히고 결국 자살까지 가게 하지를 않나... (모든분들이 그렇다는것은 아닌거 잘 아시죠?) ... 과연 혹시라도 북한이 둘다 같이 죽자라는 맘먹고 덤비는 상황이 오게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무섭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네요. 도대체 우리가 북한에게 잘못한게 뭐가있다고 미움을 받아야 할까요 ㅠㅠ.... 그리고 한때는 우리는 같은 민족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도... 휴. 물론 사실 인증이 된 소식은 아니지만, 그 북한친구가 뭐 재밌다고 다른사람한테 거짓으로 말하겠어요.. 듣고보는거죠. 우리야 손해볼 일 없는거니.. 남들 다 아는 사실이고, 저 혼자 충격이었는진 모르겠지만 ㅠㅠ 전 처음듣는 얘기들이었고... 어렸을때부터 우리의소원은 통일~ 이런 노래도 부르고, 북한에 대해 적대심을 갖고있지 않았던 터라 .. (최근들어 여러 불미스런 일 때문에 도대체 왜저러냐는 생각을 슬슬 가지기 시작했지만..) 북한이 우리를 저렇게까지 증오하고 피해를 줄 생각만 한다는게 너무 놀랐어요. 그리고 사람에게 치명적인 방사능으로 우리를 괴롭힌다는게... 휴.. 글도 처음 써 봤고, 아무런 지식 없이 들은대로 써서 웃길지 모르지만.. ㅠㅠ 많이 봐주세요..!! p.s 제가 말씀 드렸지만 전 역사적인 지식도, 정치적인 지식도 없어요~ 북한친구의 말을 그냥 그대로 적은겁니다. 그러니 모른다니 뭐 어쩐다니 말하지 말아주세요 ㅠ_ㅠ 모르는거 저두 잘 알고 상처받아요 흑.... A형이에요 ☞☜ 그냥 아.. 저럴수도 있겠구나 ... 하고 봐주십사 하고 글 적어본겁니다 ㅠㅠ... 1064
충격)) 북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세요?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판을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다.
며칠 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남자친구를 통해 들었고,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 알아야한다 생각해서 .. 이렇게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재밌는 글도 아니고, 웃긴 이야기도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알아야하는 사실이니 꼭 읽어주세요.
글이 길어요..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_ㅠ
남자친구 직장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었는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겼고 몸도 아주 좋더래요. 그런데 말투가 조금... 이상하다... 했더니.
북한사람이라 하더래요.
남자친구는 그 친구를 통해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탈북해서 남한에 와 있다고..특수부대 출신이래요.
몸에는 엄청난 상처가 있데요. 정말 영화에서 본 그런 커다란 흉터들..
온 몸이 갈기갈기 찢어져있데요. 상상이 가나요...?
그리고 주먹을 쥐면 뼈부분이 튀어나오잖아요??
그 북한친구는 마디뼈가 평평하니 없는데
그 이유가 ..
군대에 처음 들어가서 6개월간 (우리나라로 치면) 훈련병 생활을 하는데, 쇠를 주먹으로 친데요.
남한의 고위층 간부들 사진이 있다고 하는데, 그 사진을 허수아비에 걸어놓고 매일매일 친다고 합니다.
북한군들은 우리나라 군인과는 차원이 다르게 교육받습니다.
말그대로 정말 군인입니다.
북한은 여자도 군대에 간다고 합니다. 남 녀 모두 10년을 군대에서 보내야합니다. 의무적으로요.
( 요건 아는분들은 안다고 하네요 ㅠㅠ 저만 처음 안건가요..? )
17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다고 하는데, 그때 군대에 가서 27살에 전역한다고 하네요.
물론, 우리나라와 다르게 외박, 외출, 휴가 전혀 없습니다. 10년동안 나가지도 못해요.
부모님이 잘 살아 계시는지, 건강하신지, 전혀 모릅니다.
군대에선 엄청난 훈련을 받는데, 아무 장비 없이 수심 40미터를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훈련을 하다가 익사하고 빠져죽는 사람이 많지만, 신경도 안쓴다고.....
( 북한에서는 사람 머리를 계란이라고 한다더군요. 그만큼 한사람 한사람 생명을 중요시 하지 않는데요.)
마음만 먹으면 소리 소문 없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겁니다.
세뇌라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북한사람들은 "우리가 이렇게 못먹고 못사는 것은 다 남한때문이다." 라고 세뇌당해있다고 하는군요.
자기 부모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어제 봤던 옆집 아저씨는 오늘 아침 굶어죽어있고,
그런걸 보며 다시 생각을 하는거죠. " 우리가 이렇게 못먹고 못사는 것은 다 남한때문이다.. "
우리야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세뇌당한 북한인들은 남한인을 모두 악마로 보고 증오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힘든 훈련들을 남한인을 죽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기 목숨을 걸고 버티는거라 하더군요.
그리고 군대에선 우리나라 말과 문화를 배우고 간첩으로 들어가는 부가 있는데.
지원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물론, 간첩이 되면 죽기전까지 부모님 얼굴을 보지 못합니다. 다시는 북한땅을 밟지 못하는거죠.
대신 나라에서 집과 식량을 부모에게 평생 지원해준다고 하는군요.
일단, 남한에는 북한 간첩이 상상 이상으로 아주 많다고 합니다.
다들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처음으로 알았고 충격이었어요 . 무서웠구요.
친한 친구의 아빠, 엄마. 옆집 아저씨. 경비아저씨. 친구... 누가 간첩일지 모르는겁니다.
심지어 남자친구에게 직접 얘기해준 그 북한친구가 간첩일지는.. 자신만이 아는거죠.
(물론 북한에도 남한 간첩도 많이 있죠..)
북한은 다른나라가 어떻게 사는지 전혀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매일 아침 비디오를 틀어주는데,
그 내용은... 어떻게 남한족을 죽이는지, 어떻게 더 처참하게 죽이는지...
매일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그렇게 교육을 받는다고 하네요.
일부러 주입식으로 남한족은 나쁘다고 교육받은 북한사람은, 남한사람은 다 나쁜놈인줄만 알아요.
남한족은 다 죽여야한다고 생각한다고....ㅠㅠ
하지만,
북한은 우리나라와 전쟁 할 생각이 절대 없어요. 핵을 우리나라에 쏠 생각 또한 전혀 없구요.
전쟁을 하게되면, 북한 또한 심각한 피해를 입게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외 여러나라와 동맹국가이고, 북한은 중국, 소련- 러시아와 동맹이구요.
미국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대신 우리나라는 핵 개발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보호를 받고있는거죠.
북한이 우리를 건들면 동맹국가들까지도 나서 큰 전쟁이 나게되는겁니다..
(우리싸움인데 미국 등등 다른나라들이 우리위해 싸워주겠냐는분들이 있겠지만
국가간 동맹이라는게 그렇게 가벼운 약속이 아니래요..)
아무리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만큼은 아니에요..
자칫 잘못했다간, 자기들이 오히려 죽으니까 우리와 전쟁할 생각은 없는거죠.
...그렇다고 해서 북한이 우리를 그냥 놔둘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천천히 갉아먹고 괴롭힐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번 농*해킹사건도 그렇고, ....
지금 계획하고있는게 있다고 합니다.
한 두달 이내에 실행하는게 아니고, 오랜 기간을 두고 본다고 하더군요.
방사능.
사실일지는 미래에 가 봐야 알겠지만..
농사짓는 땅에 방사능 물질을 뿌릴 계획이라고 하네요.
북한에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시는분은 잘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그 땅에서는 식물이 자랄 수 없는 죽은 땅이 되는거고,
자연스레 우리는 굶게 되는거죠.. 물론 굶지는 않을겁니다.
중국을 통해 쌀과같은것들을 수입해오겠죠.
중국과 북한은 동맹국가입니다. 그것을 이용해 북한은 돈을 챙기고..
그 돈으로 북한 윗대가리들이 쳐먹고 사는거죠.
남한 돈 천만원, 북한에서는 엄청난 돈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괴롭혀가며 자기들은 잘 살아보겠다 ....
('자기들'이라는건 북한 주민을 제외한 윗대가리들을 말하는 겁니다.)
사실일지는 아직 모르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사람에게 직접 쏠 계획은 아니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사람이 죽는 일입니다..
더 충격적인건 저만 아는게 아닌, 우리나라 윗대가리님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네요.
도대체 북한이 저런 일을 저지른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책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머리가 안좋아서 ㅠ_ㅠ.......;;;)
이 충격적인 얘기들을 들었을 때 우리나라가 정말 걱정이 되더군요 .....
(이 글은 이때 생각난 것만 적어둔 거지, 이 외에도 더 많을거라 생각하구요..)
최근 우리나라 군인은 후임들을 아주 더럽게 괴롭히고 결국 자살까지 가게 하지를 않나...
(모든분들이 그렇다는것은 아닌거 잘 아시죠?)
...
과연 혹시라도 북한이 둘다 같이 죽자라는 맘먹고 덤비는 상황이 오게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무섭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네요.
도대체 우리가 북한에게 잘못한게 뭐가있다고 미움을 받아야 할까요 ㅠㅠ....
그리고 한때는 우리는 같은 민족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도... 휴.
물론 사실 인증이 된 소식은 아니지만, 그 북한친구가 뭐 재밌다고 다른사람한테 거짓으로 말하겠어요..
듣고보는거죠. 우리야 손해볼 일 없는거니..
남들 다 아는 사실이고, 저 혼자 충격이었는진 모르겠지만 ㅠㅠ 전 처음듣는 얘기들이었고...
어렸을때부터 우리의소원은 통일~ 이런 노래도 부르고, 북한에 대해 적대심을 갖고있지 않았던 터라 ..
(최근들어 여러 불미스런 일 때문에 도대체 왜저러냐는 생각을 슬슬 가지기 시작했지만..)
북한이 우리를 저렇게까지 증오하고 피해를 줄 생각만 한다는게 너무 놀랐어요.
그리고 사람에게 치명적인 방사능으로 우리를 괴롭힌다는게... 휴..
글도 처음 써 봤고, 아무런 지식 없이 들은대로 써서 웃길지 모르지만.. ㅠㅠ 많이 봐주세요..!!
p.s 제가 말씀 드렸지만 전 역사적인 지식도, 정치적인 지식도 없어요~
북한친구의 말을 그냥 그대로 적은겁니다. 그러니 모른다니 뭐 어쩐다니 말하지 말아주세요 ㅠ_ㅠ
모르는거 저두 잘 알고 상처받아요 흑.... A형이에요 ☞☜
그냥 아.. 저럴수도 있겠구나 ... 하고 봐주십사 하고 글 적어본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