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22살의 그냥 평범한男임! 이런 얘기는 제쳐놓고 저의 경험도 포함한 남자가 짝사랑에 빠졌을 때 의 전형적인 상태(?)를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성분들이 좀 알아주셨으면 한다는겁니다!! 물론..여성쪽에서 고백을 해달라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약간의 약간의 너한테 호감은 있다. 이정도만! 제발! 그래야 남자쪽에서도 고백할 용기가 생긴답니다! 그럼 추우우울발~~ 1.눈이 마주친다. 음 이건 제일 평범한것이면서도 서로 오해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관심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보면 눈이 그냥 가더라고요... 이건 뭐 설명이 불가합니다.ㅋㅋ 예를 들어서 수학문제를 풀다가 아 안풀리네.. 할 때 한번 보고 ㅋㅋ 몇분동안 내가 풀고 있는거야 하며 시계한번보고 또 한번 보보 ㅋㅋ 이런식이지요. 그러다가 서로 눈마주치면 급정색! -_-?(나 시계본건데?ㅋㅋ) 2.문자 이건 저의 경험인데요. 모든 남성들이 문자를 보내실 때 긴시간을 고민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는편입니다. 막.. 아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보일수있까 어떻게 문자를 계속 이어갈까 그 이전에 씹히면 어떡하지..ㅠ 수십개의 생각을 한 20분?정도 생각을 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근대 막상 몇번하고 씹히면 진짜..ㅠㅠ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남자는 대부분이 관심있는여성에게 먼저 문자를 보냅니다! 문자를 별로 안하던 사이인데 뜬금없이 먼저 문자를 보내왔다던가 이런거면 거의 87%정도는 맞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저의..ㅋ) 3.어떻게 해서든 눈에 띄려고 노력한다.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상대방에게 눈에 띄고싶다는 마음이 꼭 있으실겁니다. 길가다가 마주치면 어떡해 ㅋㅋ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걸을 떄 도 있지만.. 막상 진짜 마주쳤을 때 아 어딜보고 가야하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먼 풍경을 보고 걸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위의 경우는 그냥 서로 안면만 있는 사이일 때 가능한 상황이구요. 만약 서로 잘 아는 사이라면 말을 걸 확률이 높습니다. 4.비슷한 외모 이것도 저의 경험담인데요. 필자도 한 2년?정도 대학교1학년부터 2학년까지 좋아하던 여성이 있었는데요. 모 슬프지만 저의 짝사랑입니다만,, 그리고 휴학을 하고 지내다가 일생상활에서 비슷한외모의 여성분을 본겁니다. 외모가 비슷하다보니까 그냥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결론은 일상에서도 계속 생각이 난다는겁니다! 저의 경험담이다보니 쓰다가 화가 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정도만 써볼까 합니다.ㅎㅎ 짝사랑하시는 남녀분들 모두~~~~ 올해크리스마스에는 꼭!!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요!! 추천안하면.. 올해도 추천하면 이런 여친이 생기실꺼에요!!! 13
★★★남자의 짝사랑편!!★★★
일단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22살의 그냥 평범한男임!
이런 얘기는 제쳐놓고
저의 경험도 포함한 남자가 짝사랑에 빠졌을 때 의 전형적인 상태(?)를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성분들이 좀 알아주셨으면 한다는겁니다!!
물론..여성쪽에서 고백을 해달라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약간의 약간의 너한테 호감은 있다. 이정도만! 제발!
그래야 남자쪽에서도 고백할 용기가 생긴답니다!
그럼 추우우울발~~
1.눈이 마주친다.
음 이건 제일 평범한것이면서도 서로 오해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관심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보면 눈이 그냥 가더라고요...
이건 뭐 설명이 불가합니다.ㅋㅋ
예를 들어서
수학문제를 풀다가 아 안풀리네.. 할 때 한번 보고 ㅋㅋ
몇분동안 내가 풀고 있는거야 하며 시계한번보고 또 한번 보보 ㅋㅋ
이런식이지요.
그러다가 서로 눈마주치면 급정색! -_-?(나 시계본건데?ㅋㅋ)
2.문자
이건 저의 경험인데요.
모든 남성들이 문자를 보내실 때 긴시간을 고민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는편입니다.
막..
아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보일수있까
어떻게 문자를 계속 이어갈까
그 이전에 씹히면 어떡하지..ㅠ
수십개의 생각을 한 20분?정도 생각을 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근대 막상 몇번하고 씹히면 진짜..ㅠㅠ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남자는 대부분이 관심있는여성에게 먼저 문자를 보냅니다!
문자를 별로 안하던 사이인데 뜬금없이 먼저 문자를 보내왔다던가
이런거면 거의 87%정도는 맞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저의..
ㅋ)
3.어떻게 해서든 눈에 띄려고 노력한다.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상대방에게 눈에 띄고싶다는 마음이 꼭 있으실겁니다.
길가다가 마주치면 어떡해 ㅋㅋ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걸을 떄 도 있지만..
막상 진짜 마주쳤을 때 아 어딜보고 가야하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먼 풍경을 보고 걸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위의 경우는 그냥 서로 안면만 있는 사이일 때 가능한 상황이구요.
만약 서로 잘 아는 사이라면 말을 걸 확률이 높습니다.
4.비슷한 외모
이것도 저의 경험담인데요.
필자도 한 2년?정도 대학교1학년부터 2학년까지 좋아하던 여성이 있었는데요.
모 슬프지만 저의 짝사랑입니다만,,
그리고 휴학을 하고 지내다가 일생상활에서 비슷한외모의 여성분을 본겁니다.
외모가 비슷하다보니까 그냥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결론은 일상에서도 계속 생각이 난다는겁니다!
저의 경험담이다보니 쓰다가 화가 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정도만 써볼까 합니다.ㅎㅎ
짝사랑하시는 남녀분들 모두~~~~
올해크리스마스에는 꼭!!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요!!
추천안하면..
올해도
추천하면
이런 여친이 생기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