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님 그니까 사실 나는 93년생이니까 그쪽이랑 동갑인가?? 암튼 글은 언니수준으로 잘쓰니깐 언니라고 해야겠음 ㅎㅎ ^^ 하루에도 판에 몇번들어와, 오늘은 썼을까? 지금은 썼을까?? 하고, 왜?? 195cm 뉴질랜드 ... 볼려구 네이트 검색창에 195cm 쓰구 최신글이 어제봤던건가 싶으면 아쉬워하고 이따가 다시와바야지 하지.ㅎ 7탄에서 멈춘거야, 하룬데, 하루 안쓴건데 악플때문인지,,, 이제 그만 쓰려나? 하구 또 아쉬움을 금치못하고 있었어!! 그러던중 8편이 나온거야!! 미친듯이 좋아서 미친듯이 읽어내려갔지 ㅎ 아 아파서였구나, 악플따윈 신경안쓰는 거겟지 하구 안도했지,, 근데 결국, 결국은 오리님두 악플러의 탄핵을 당해내지 못했구나,, 그 96년 쥐띤지 먼지는 왜 재미있게 봐 놓구 모든사람에게 그런 입에담을 수 없는 악플로 힘들게 하는걸까? 나는 그런 부모없는거 다티내는 악플들 쓰면서 뿌듯해할 것 같은 그 악마같은 계집애를 저주하고 싶다. 어떻게 그런 글을쓰지? 솔직히 그런 글쓰면서 자기가 쓰레기만큼 더러운 취급 받을꺼라는 생각 못하나? 쓰면서 너무 끔찍해서 자기가 몸을 떨 것같은 그런글을...
그러다 이해해보기로해, 어쩌면 자기가 그런말들을 들은거지.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그러니까 세상에 대한 반항심이나 복수같은걸로 다른사람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 일수도 있으니깐... 그니깐 그렇게 생각하구 우리 불쌍해해주자, 그런걸로 얼굴 붉힐만큼 우린 캥기는거 없자나? 그냥 무시하쟈 .. 응??
(불쌍한 96년 쥐띠 어렸을 적 부터 아버지는 갖은 폭력을 다하시고 어머니는 바람이나서 집을나갔다, 결국 자기를 꾸려나가기 위해 술집에 나가기 시작했던 그녀는 어느날 걸..ㅇㄴ레질을 하다가 거울을 보게되고,, 그 걸.,.레와 다를 바없음을 느낀다. 손님을 대하면서 먹었던 수많은 욕들을 떠올리고 분노를 한 어린그녀는 누군가에게 같은 상처를 주기위해 애꿏은 목표물을 찾기시작하는데...) 여기에 잘못 걸려든 거지.
그러니까 이것만 기억해!! 지금 언니글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언니한탠 뭐가 더영향력있어?
★☆오리님은보시오☆★(악질96년 쥐띠의 정체!!)
오리님 그니까 사실 나는 93년생이니까 그쪽이랑 동갑인가?? 암튼 글은 언니수준으로 잘쓰니깐 언니라고 해야겠음 ㅎㅎ ^^ 하루에도 판에 몇번들어와, 오늘은 썼을까? 지금은 썼을까?? 하고, 왜?? 195cm 뉴질랜드 ... 볼려구 네이트 검색창에 195cm 쓰구 최신글이 어제봤던건가 싶으면 아쉬워하고 이따가 다시와바야지 하지.ㅎ 7탄에서 멈춘거야, 하룬데, 하루 안쓴건데 악플때문인지,,, 이제 그만 쓰려나? 하구 또 아쉬움을 금치못하고 있었어!! 그러던중 8편이 나온거야!! 미친듯이 좋아서 미친듯이 읽어내려갔지 ㅎ 아 아파서였구나, 악플따윈 신경안쓰는 거겟지 하구 안도했지,, 근데 결국, 결국은 오리님두 악플러의 탄핵을 당해내지 못했구나,, 그 96년 쥐띤지 먼지는 왜 재미있게 봐 놓구 모든사람에게 그런 입에담을 수 없는 악플로 힘들게 하는걸까? 나는 그런 부모없는거 다티내는 악플들 쓰면서 뿌듯해할 것 같은 그 악마같은 계집애를 저주하고 싶다. 어떻게 그런 글을쓰지? 솔직히 그런 글쓰면서 자기가 쓰레기만큼 더러운 취급 받을꺼라는 생각 못하나? 쓰면서 너무 끔찍해서 자기가 몸을 떨 것같은 그런글을...
그러다 이해해보기로해, 어쩌면 자기가 그런말들을 들은거지.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그러니까 세상에 대한 반항심이나 복수같은걸로 다른사람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 일수도 있으니깐... 그니깐 그렇게 생각하구 우리 불쌍해해주자, 그런걸로 얼굴 붉힐만큼 우린 캥기는거 없자나? 그냥 무시하쟈 .. 응??
(불쌍한 96년 쥐띠 어렸을 적 부터 아버지는 갖은 폭력을 다하시고 어머니는 바람이나서 집을나갔다, 결국 자기를 꾸려나가기 위해 술집에 나가기 시작했던 그녀는 어느날 걸..ㅇㄴ레질을 하다가 거울을 보게되고,, 그 걸.,.레와 다를 바없음을 느낀다. 손님을 대하면서 먹었던 수많은 욕들을 떠올리고 분노를 한 어린그녀는 누군가에게 같은 상처를 주기위해 애꿏은 목표물을 찾기시작하는데...) 여기에 잘못 걸려든 거지.
그러니까 이것만 기억해!! 지금 언니글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언니한탠 뭐가 더영향력있어?
악플러 한명이야 아니면 팬들 수만명이야??? 이것만 생각해봐!!!!!!!!
(님들하 추척꽉꽉~~!! 오리님 부르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