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톸언니들 전 어린 한 중학생임미다. 아직 어리고 뭘 몰라서 학교내의 관계가지고 속상해하고, 서열구분하고 그런거 남녀관계같은거,잘 익숙하지못해서 흔한일 가지고 속상해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슬프고 배신감들어서 이렇게 글씀미다. 어쩐지 서문이너무긴거같은데, 구분선 밑부분만 읽으셔두대여 음슴채로 가져 전 작년에 지금 재학중인 학교로 전학왔다가 거의 말없이 조용하게 살았슴. 반에 무서운 여자애가 있어서 그랬음. 전 그게 너무너무 싫었음. 제가 좀 나대고 싸가지없고 그런성격이라서 제가하고싶은거,하고싶은말,해야할말 전부 하고살아야돼는데 기에 눌려서 계속 그 여자애에게 속상한 일만 당했슴 ㅠㅠ 초반에는 그 여자애하고 조금 친한편이였어서, 잘생긴 남자애보고 '우와 잘생겼다.' 라고 예기했을뿐인데 그 여자애가 제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학생들사이에서 이상한애,4차원인애,용기있는 애, 나대는 애. 각종 이미지로 찍힌채 생활했슴... 노는애들은 나댄다고 항상 저를 그 남자애이름으로 불르면서 압박을 주었고, 평범한애들도 절 이상한애 취급하며 다가오질않았슴 ㅠㅠㅠㅠ 전 그게 너무너무 싫었고 속상했음.. 사실 전 그 전학교에서는 남녀분반이라,여자애들사이에서 웃기고 유쾌한 성격으로 일진처럼 누리고살았슴 아 절때 일진은 아니였긔.. 단지 애들 괴롭히는게아니라 노는애부터 선생님 장애우,전부 구별없이 친하게 지냈었음 전 이학교에서도 그렇게 생활하고싶었는데. 그 전 학교에서의 제가 부러웠을뿐이였음 ㅠㅠㅠㅠ. 그래서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말했슴 그 착한선생님은 힘을써서 도와주겠다고 했음 다행히,다음학년 배정때 그 애와 다른층에 배정되었!!!! 반에서도 노는애따위없었음ㅋㅋㅋㅋㅋㅋ 고삐가 풀린 망아지는 어떻게 될까요. 전 망아지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특유의 어조와,말투,성격등으로 전학년에서도 친하지않았던 애들까지도 친해졌슴 좋은걸지도 모르겠죠. 여자애들은 착한편이라서 고삐풀린 망아지인 나새끼를 귀엽게 여겨주고 착하다고 생각해주고 칭찬에 온갖미사여구를 사용해서 절 치장해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년들!ㅋㅋㅋㅋㅋㅋ 원래 못생긴편은 아니였음! 반에서 가장 괜찮은애들이랑 친해졋음! 덕분에 저는 한껏떠오르고, 적따위는 없을것같았음. 노는애들은 없고,친한애들도 막막생기고, 애들은 다착하고. 그런데 남자애들은 달랐슴 ㅠㅠㅠㅠ 학기초에 저를 당연히 찐따라고 생각하고, 자기보다 힘이 없는애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은 제 변화가 띠꺼웠나 봄미다. 어쩐지 제 뒷담을 하기시작했슴. 남자애들중에서는 노는애들이 세명이있었는데, 그애들과는 처음에 친하게지내다가 어느 순간 적대적이면서 친하게 되어 서로 놀리면서 괴롭히는 사이가 되었슴;; 전 그걸 대수롭지 않게 여겨,속으로는 친하게,겉으로는 놀리면서. 그렇게 놀고있는데 외관상, 다른애들한테는 싸우는것처럼 보였나봄미다. 다른 남자애들까지도 파도타기하듯이 저와 싸우기시작했슴 ! ㅡㅡ 그 애들은 노는 남자애들한테 아부하듯이 제 뒷담을하기시작했고 그 남자애들은 그걸 괜찮게 여겨 그 애들을 띄어주었슴. 망할놈들 노는 남자애들은 저를 놀리는게 장난이였겠지만 파도타기해서 싸우게 된 남자애들은, 그걸 몰랐슴. 전 그걸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ㅋㅋㅋㅋ 애초부터 제 친구들은 여자애들이였고.못생겼고 성격도 좋지않은 남자애들은 제 관심밖이였습니다. 전 정말로 괜찮았습니다. 저를 뚱뚱하다고 놀려도, 닿기만해도 싫어해도, 선생님에게 대놓고 제 뒷담을까도. 전 무신경으로 답해주었지만 어쩐지 여자애들은 그런 저를 불쌍하게 여겼슴. 제 세상속에서 저를 놀리던 남자애들이 사라질때, 노는 남자애들도 잊혀져갈때쯤 A라는 남자애가 튀었슴 애초에 여자애들한테 무신경하고, 남자애들이랑만 친하고, 성격도 나쁘고 싸움질도 잘하고, 게임같은데 열중하는 평범한 남자애였음. 그애는 진짜 제 첫사랑과 현재 좋아하고있는 아이돌을 섞어놓은듯했슴. 성격상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외견상 이상형. 처음에 전 A를 그저 관심을 가지고 바라봤긔. 진짜 귀여웠어여 ㅠㅠ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미칠거같아여 ㅠㅠㅠ ㅠㅠㅠ 그때짝이 아마 B였을거임. B는 예쁘고 날씬하며 남자애들이랑 친한 여자애였슴 친하기라기보단 남자애랑 사귀고싶어서 안달이난,섹시한척하고싶어서 노력중인것처럼 보였었지만! 그애는 중1때 왕따를 당했다가 중3때 올라와서 노는애없으니까 얼굴빨로 밀어부치는걸로 제친구들사이에선 유명했습니다. 그애의 베프마저 '싸가지없는데 반에서 남자애들있어서 참고산다'라고 했을정도롴ㅋㅋㅋㅋㅋ 제가 짝이라서 안 일화로는 우리반에 일진남자애가 영어시간때 멀티담당이라서 저희 근처로왔는데 그애가 막 성? 같은걸로 남자애들한테 관심을 받으려그래여 갑자기 수업시간에 저 공부하는데 제 가슴을 딱! 만지면서 '젖탱이~'이러더라구여;;ㅋㅋㅋㅋ 그 순간 그 애 눈동자를 봤는데, 절 보는게 아니라 그 멀티담당애를 보고있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 풉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가 절 막 이용해요 제가 가슴이 좀 많이 큰편이랔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앞에서 가슴커서 부럽다면섴ㅋㅋㅋㅋ은근 가슴같은걸로 관심끄려고 해여.그리고 어떨때에는 노는 남자애앞에서 제 가슴예기했다가, 말이 잘못전해져서 '젖탱이 발사'를 '젖탱이 팔아'로 들은남자에가 저 창녀라고ㅡㅡㅡㅡㅡ 졸지에 제가 창녀가 됫었어여.ㅡㅡ 아무튼 그애는 제가 A를 보는것에 관심을가지고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있는듯햇음 애초에 인소자주보고 그러는 애라, 사랑 ? 뭐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애였기때문에 시험끝나고나서 자리 바꿨음! 제친구들과 근처에 앉게되서 너무 기뻤슴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 배치가 [ 멀티담당일진 ] [ 못생긴애 ] [ 나나나나나나 ] [ 이쁜베프 ] [ 제일이쁜베프 ] [통통한베프 ] [ 짝사랑남 AA ] [ BBBBBBBB ] 였슴니다. 저 분홍색이 제 친구들ㅋㅋㅋㅋ A랑B가 짝이 됫음 ㅡㅡ 그 순간 B가 날 보면서 '글쓴아! 글쓴아!' '왜?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아이돌 닮은 A랑 나 짝됬다!!ㅋㅋㅋㅋ' 이러는거임 A앞에서 A역시 절 싫어했기때문에. ㅜㅠ그 소리듣고 싫어하는 티가 팍팍났음 암튼 저 되게 당황했었음 그렇지만 주변에 제 친구들이 깔렸기때문에! ㅋㅋㅋ전 당당할수가있었음 그래여..저 치졸한여자애여....친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친구있으면 세계제일최강무적되는년... 죽일년이지...전 당연한척하면서 그냥 넘겼어여... 제일이쁜베프...ㅠ 그애가 참차케여 진짜 여신이라서 처음엔 쫌 당황했다가 착한모습보고 친해졌져..ㅠㅠ 근데 제일이쁜 그 베프ㅠ 그애가 알려줬는데 A가 ... ㅠㅠ 저 막 나댄다고 욕하고 그랫데여... ㅠㅠㅠㅠㅠ속상했지만 좋아하는거 막 말하고 다니는 성격이아니라 걍 넘겼져. 으이그..소심한 A형..ㅠㅠㅠㅠㅠ 이제부터 제일이쁜 그 베프의 활약이 빛남니다. 시혐끝났고 할거도없고해서 반에서 폭풍으로 영화상영중인데 저랑 제 주변 친구들끼리 팝콘처럼 막 라면이랑 과자 다 갖구와서 먹고있었슴ㅋㅋㅋㅋㅋ 완전맛있어 우걱우걱 이러고 먹고있는데 ㅠ 제일이쁜베프가 이상한소리를 들었는지 뒤에로 가더라구요. 제가 이상해서 봤는데, A랑 B랑 그 뒤에있는 남자애둘이랑 예기하고 있더라구요. ㅋ그냥 라면 맛있따 우걱우걱하고있는데 제일이쁜베프가 와서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뒤에있는 B가 남자애들한테 우리예기하고있다곸ㅋㅋㅋ 우리가 옛날부텈ㅋㅋㅋㅋㅋ좀 야한거 예기하는거 좋아해서 여자애들사이에서 멀티로 막 야한거보고그랫거든여. ㅠ ㅠㅠㅠㅠㅠㅠ말..ㅈ..ㅗ.ㅈ. 보고....ㅠ 그걸 예기하고있다고.... 그리고 그 주도자가 저인것처럼 예기하더래여..ㅡㅡ 게다가 A가 그거 듣고 '말 ㅈㅗㅈ은 봤는데 사람남자건 못봤겠냐' 이랬데여...ㅠㅠㅠㅠㅠㅠㅠ아 놔 ㅠㅠ 그래서 배신자! 배신자 이랬죠 .이쁜베프도 그거듣고 같이그랬어여; 제일이쁜 베프가 말하길 A가 남자애들하고 야한예기하려구 우리예기한다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폭풍눈무류ㅠㅠㅠㅠ 그리고 이쁜베프 요새 가슴이크고있거든요?진짜 뽕이아닌데. 뽕예기하려고...이쁜베프 가슴에 뽕꼇다고...ㅡㅡ예기하고있대여ㅡㅡ 진짜 너무해여.. 게다가 A한테 내이미지가 어떻게보였을까..걱정되네여 ㅠㅠㅠ 긴글 읽어주신분한테 고마워여 ㅠㅠㅠ 속상해죽겠어여 ㅠㅠㅠㅠ고년을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게다가 그 A, 어떻게해야 잘보일수있을까요.
남자한테 꼬리 잘치는 친구가 이제 제 짝사랑남한테까지도 꼬리쳐요.
안녕하세요 톸언니들
전 어린 한 중학생임미다.
아직 어리고 뭘 몰라서 학교내의 관계가지고 속상해하고, 서열구분하고 그런거
남녀관계같은거,잘 익숙하지못해서 흔한일 가지고 속상해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슬프고 배신감들어서 이렇게 글씀미다.
어쩐지 서문이너무긴거같은데,
구분선 밑부분만 읽으셔두대여
음슴채로 가져
전 작년에 지금 재학중인 학교로 전학왔다가
거의 말없이 조용하게 살았슴. 반에 무서운 여자애가 있어서 그랬음.
전 그게 너무너무 싫었음. 제가 좀 나대고 싸가지없고 그런성격이라서 제가하고싶은거,하고싶은말,해야할말 전부 하고살아야돼는데 기에 눌려서 계속 그 여자애에게 속상한 일만 당했슴 ㅠㅠ
초반에는 그 여자애하고 조금 친한편이였어서, 잘생긴 남자애보고 '우와 잘생겼다.' 라고 예기했을뿐인데
그 여자애가 제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학생들사이에서 이상한애,4차원인애,용기있는 애, 나대는 애. 각종 이미지로 찍힌채 생활했슴... 노는애들은 나댄다고 항상 저를 그 남자애이름으로 불르면서 압박을 주었고, 평범한애들도 절 이상한애 취급하며 다가오질않았슴 ㅠㅠㅠㅠ
전 그게 너무너무 싫었고 속상했음..
사실 전 그 전학교에서는 남녀분반이라,여자애들사이에서 웃기고 유쾌한 성격으로
일진처럼 누리고살았슴 아 절때 일진은 아니였긔.. 단지 애들 괴롭히는게아니라 노는애부터 선생님 장애우,전부 구별없이 친하게 지냈었음
전 이학교에서도 그렇게 생활하고싶었는데. 그 전 학교에서의 제가 부러웠을뿐이였음 ㅠㅠㅠㅠ.
그래서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말했슴 그 착한선생님은 힘을써서 도와주겠다고 했음
다행히,다음학년 배정때 그 애와 다른층에 배정되었!!!!
반에서도 노는애따위없었음ㅋㅋㅋㅋㅋㅋ
고삐가 풀린 망아지는 어떻게 될까요. 전 망아지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특유의 어조와,말투,성격등으로 전학년에서도 친하지않았던 애들까지도 친해졌슴 좋은걸지도 모르겠죠. 여자애들은 착한편이라서 고삐풀린 망아지인 나새끼를 귀엽게 여겨주고 착하다고 생각해주고 칭찬에 온갖미사여구를 사용해서 절 치장해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년들!ㅋㅋㅋㅋㅋㅋ 원래 못생긴편은 아니였음! 반에서 가장 괜찮은애들이랑 친해졋음!
덕분에 저는 한껏떠오르고, 적따위는 없을것같았음.
노는애들은 없고,친한애들도 막막생기고, 애들은 다착하고.
그런데 남자애들은 달랐슴 ㅠㅠㅠㅠ
학기초에 저를 당연히 찐따라고 생각하고, 자기보다 힘이 없는애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은
제 변화가 띠꺼웠나 봄미다. 어쩐지 제 뒷담을 하기시작했슴.
남자애들중에서는 노는애들이 세명이있었는데, 그애들과는 처음에 친하게지내다가
어느 순간 적대적이면서 친하게 되어 서로 놀리면서 괴롭히는 사이가 되었슴;;
전 그걸 대수롭지 않게 여겨,속으로는 친하게,겉으로는 놀리면서. 그렇게 놀고있는데
외관상, 다른애들한테는 싸우는것처럼 보였나봄미다.
다른 남자애들까지도 파도타기하듯이 저와 싸우기시작했슴 ! ㅡㅡ
그 애들은 노는 남자애들한테 아부하듯이 제 뒷담을하기시작했고 그 남자애들은 그걸 괜찮게 여겨 그 애들을 띄어주었슴. 망할놈들
노는 남자애들은 저를 놀리는게 장난이였겠지만
파도타기해서 싸우게 된 남자애들은, 그걸 몰랐슴.
전 그걸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ㅋㅋㅋㅋ
애초부터 제 친구들은 여자애들이였고.못생겼고 성격도 좋지않은 남자애들은 제 관심밖이였습니다. 전 정말로 괜찮았습니다.
저를 뚱뚱하다고 놀려도, 닿기만해도 싫어해도, 선생님에게 대놓고 제 뒷담을까도.
전 무신경으로 답해주었지만 어쩐지
여자애들은 그런 저를 불쌍하게 여겼슴.
제 세상속에서 저를 놀리던 남자애들이 사라질때, 노는 남자애들도 잊혀져갈때쯤
A라는 남자애가 튀었슴
애초에 여자애들한테 무신경하고, 남자애들이랑만 친하고,
성격도 나쁘고 싸움질도 잘하고, 게임같은데 열중하는 평범한 남자애였음.
그애는 진짜 제 첫사랑과 현재 좋아하고있는 아이돌을 섞어놓은듯했슴.
성격상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외견상 이상형.
처음에 전 A를 그저 관심을 가지고 바라봤긔. 진짜 귀여웠어여 ㅠㅠ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미칠거같아여 ㅠㅠㅠ ㅠㅠㅠ
그때짝이 아마 B였을거임.
B는 예쁘고 날씬하며 남자애들이랑 친한 여자애였슴
친하기라기보단 남자애랑 사귀고싶어서 안달이난,섹시한척하고싶어서 노력중인것처럼 보였었지만!
그애는 중1때 왕따를 당했다가 중3때 올라와서
노는애없으니까 얼굴빨로 밀어부치는걸로 제친구들사이에선 유명했습니다.
그애의 베프마저 '싸가지없는데 반에서 남자애들있어서 참고산다'라고 했을정도롴ㅋㅋㅋㅋㅋ
제가 짝이라서 안 일화로는
우리반에 일진남자애가 영어시간때 멀티담당이라서 저희 근처로왔는데
그애가 막 성? 같은걸로 남자애들한테 관심을 받으려그래여
갑자기 수업시간에 저 공부하는데 제 가슴을 딱! 만지면서 '젖탱이~'이러더라구여;;ㅋㅋㅋㅋ
그 순간 그 애 눈동자를 봤는데, 절 보는게 아니라 그 멀티담당애를 보고있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
풉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가 절 막 이용해요
제가 가슴이 좀 많이 큰편이랔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앞에서 가슴커서 부럽다면섴ㅋㅋㅋㅋ은근 가슴같은걸로 관심끄려고 해여.그리고 어떨때에는 노는 남자애앞에서 제 가슴예기했다가, 말이 잘못전해져서
'젖탱이 발사'를 '젖탱이 팔아'로 들은남자에가 저 창녀라고ㅡㅡㅡㅡㅡ
졸지에 제가 창녀가 됫었어여.ㅡㅡ
아무튼 그애는 제가 A를 보는것에 관심을가지고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있는듯햇음
애초에 인소자주보고 그러는 애라, 사랑 ? 뭐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애였기때문에
시험끝나고나서 자리 바꿨음!
제친구들과 근처에 앉게되서 너무 기뻤슴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 배치가
[ 멀티담당일진 ] [ 못생긴애 ]
[ 나나나나나나 ] [ 이쁜베프 ]
[ 제일이쁜베프 ] [통통한베프 ]
[ 짝사랑남 AA ] [ BBBBBBBB ]
였슴니다.
저 분홍색이 제 친구들ㅋㅋㅋㅋ
A랑B가 짝이 됫음 ㅡㅡ
그 순간 B가 날 보면서
'글쓴아! 글쓴아!'
'왜?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아이돌 닮은 A랑 나 짝됬다!!ㅋㅋㅋㅋ'
이러는거임
A앞에서
A역시 절 싫어했기때문에.
ㅜㅠ그 소리듣고 싫어하는 티가 팍팍났음
암튼 저 되게 당황했었음
그렇지만 주변에 제 친구들이 깔렸기때문에! ㅋㅋㅋ전 당당할수가있었음
그래여..저 치졸한여자애여....친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친구있으면 세계제일최강무적되는년...
죽일년이지...전 당연한척하면서 그냥 넘겼어여...
제일이쁜베프...ㅠ 그애가 참차케여
진짜 여신이라서 처음엔 쫌 당황했다가 착한모습보고 친해졌져..ㅠㅠ
근데 제일이쁜 그 베프ㅠ
그애가 알려줬는데 A가 ... ㅠㅠ 저 막 나댄다고 욕하고 그랫데여...
ㅠㅠㅠㅠㅠ속상했지만 좋아하는거 막 말하고 다니는 성격이아니라 걍 넘겼져.
으이그..소심한 A형..ㅠㅠㅠㅠㅠ
이제부터 제일이쁜 그 베프의 활약이 빛남니다.
시혐끝났고 할거도없고해서 반에서 폭풍으로 영화상영중인데
저랑 제 주변 친구들끼리 팝콘처럼 막 라면이랑 과자 다 갖구와서 먹고있었슴ㅋㅋㅋㅋㅋ
완전맛있어 우걱우걱 이러고 먹고있는데 ㅠ
제일이쁜베프가 이상한소리를 들었는지 뒤에로 가더라구요.
제가 이상해서 봤는데, A랑 B랑 그 뒤에있는 남자애둘이랑 예기하고 있더라구요.
ㅋ그냥 라면 맛있따 우걱우걱하고있는데
제일이쁜베프가 와서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뒤에있는 B가 남자애들한테 우리예기하고있다곸ㅋㅋㅋ
우리가 옛날부텈ㅋㅋㅋㅋㅋ좀 야한거 예기하는거 좋아해서 여자애들사이에서 멀티로 막 야한거보고그랫거든여. ㅠ ㅠㅠㅠㅠㅠㅠ말..ㅈ..ㅗ.ㅈ. 보고....ㅠ
그걸 예기하고있다고....
그리고 그 주도자가 저인것처럼 예기하더래여..ㅡㅡ
게다가 A가 그거 듣고 '말 ㅈㅗㅈ은 봤는데 사람남자건 못봤겠냐'
이랬데여...ㅠㅠㅠㅠㅠㅠㅠ아 놔 ㅠㅠ
그래서 배신자! 배신자 이랬죠 .이쁜베프도 그거듣고 같이그랬어여;
제일이쁜 베프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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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폭풍눈무류ㅠㅠㅠㅠ
그리고 이쁜베프 요새 가슴이크고있거든요?
진짜 뽕이아닌데. 뽕예기하려고...이쁜베프 가슴에 뽕꼇다고...ㅡㅡ예기하고있대여ㅡㅡ
진짜 너무해여..
게다가 A한테 내이미지가 어떻게보였을까..걱정되네여 ㅠㅠㅠ
긴글 읽어주신분한테 고마워여 ㅠㅠㅠ
속상해죽겠어여 ㅠㅠㅠㅠ고년을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게다가 그 A, 어떻게해야 잘보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