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사운드

BJ2011.07.24
조회9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빗물사운드

 

2003년 스무살무렵 대학교동아리에서 만나

4인조 모던록 밴드로 결성한 후 취미로 공연을 하다가

군제대후 2007년 겨울쯤 부터 rainyday 라는 팀명으로

홍대클럽 리디안에서 본격적인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2010년 펜타포트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하여 공연을 하였고

그 후 각자 사회활동을 병행하며 활동을 하다가

2011년 빗물사운드라는 팀명으로 변경후 어쿠스틱 3인조밴드로 재정비하여

홍대 클럽, 카페 위주로 더욱 활발히 활동하게 되었다.

팀이름의 유례는 밴드합주나 공연이 있을때마다 비가 오는날이 많아서

"레이니데이" 라는 팀명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며

현재 "빗물사운드"라는 팀명은 과거 레이니데이라는 이름을 한글화 시켰다고 보면된다.

비오는날의 빗물소리와 같이 감성적인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각오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추구하는 스타일의 음악은 모던록, 브릿팝 느낌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과하게 포장하지 않은 누구나 편하게 접하고 들을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으며

가사 또한 일상생활에서 겪을법한 일들이나

평소 생각해왔던 일들에 대한 것들을 가사로 많이 옮겨보았다.

대표곡으로는 커피한잔의 여유와 에버그린 등이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사람들이 공감할 수있는 음악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