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여자임... 나이는 고삼이지만 1년의 짧은 유학땜에.. 고2니까 공부안하고 뭐하냐고 테클걸지 마시길.. 자기전에 가가라이브 잠깐 그냥 할라고 들어갓다가 처음으로 변태아저씨가 아닌 정상인만남... 충주고 고3 남학생 이랫음... 운동하려고 했다가 타고나질 않은 부분을 채우지 못해서 운동포기햇다고 햇음... 얘가 수포자라고 대학교 그냥 공주대나 충주대 정도로 간다고 생각하고 있따고 해음.. 내가 아직 100일 남았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공부하라고 ㄱㅖ속 말했음... 꿈없이 사는것만큼 무력한 삶도 없음.... 얘가 딱히 하고싶은건 없고 안정적은 직업만 갖고 싶다길래 내가 공부를하던 책을 읽던 경험을 하던 뭔가를 해야지 하고싶은것도 생기는 거라고 말해줬음.... 내가 아는 고대오빠 얘기도 해줬음... 이 오빠도 운동하려다 포기하고 죽어라공부해서 스포츠 경영학 갔다고... 이 얘기하다가 이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잘라고 하는데...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힘내고, 고삼이라서 신경도 날카롭고 힘들텐데 포기하지 말라고 써주려고 하는데.. 갑자기 다음 검색창뜨더니 내가 뭘 잘못눌러서 페이지가 넘어가버림 ㅜㅜ 가가라이브에서 했던 채팅 다시 찾는 법도 모름. ㅜㅜ 충주고 고삼 애야...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엇어ㅜㅜ 용서해ㅜㅜ 니가 수포자여도... 백일 남았으니까 포기하지 말고 다른 공부라도 계속 하길바래... 재수도 안한다며... 지금 백일마저 제대로 채우지 않고 그냥 수능본다면 십년이 됏던 이십년이 됏던 분명 나중 후회하게 될꺼야 ㅜㅜ 결과는어찌됏던 간에 후회없이는 해봐야지... 무튼... 만나서 반가웟고 ... 진짜 마지막에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엇어.. ㅜㅜ 잉... 마무리 인사는 하려고 햇다긔!!!!!!! ㅠㅠ 열공하고... 포기하지마!!!! 운동이 운동선수나 체육 선생님만 있는건 아니잖아? 힘내! 그리고... 전국의 2012 수능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 언니 오빠들이제 곧있으면 백일 남았네... 분명 힘든 시기일테고 내가 이 대학은 갈 수 있을까, 친구들은 다 붙고 나만 떨어지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고 걱정되고 스트레스쌓일거야... 하지만 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중 하나일 뿐이고 나중에 십년, 이십년이 지나 지금 이때를 돌아보면 내가 그렇게 꿈꾸면서 힘들게 공부하던 때가 있었지... 하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후회없는 108일 보내길 바래.. 언니, 오빠들, 친구들 응원할게!!^^ 수능대박기원^^ 이글 추천 눌면 다들 원하는 대학간다 ★ 하지만 반대누른다고 수능 망할거란 저주는 걸지 않을게~ 모두들 화이팅!!!
<수능대박기원&사람찾아여>-충주고 고3남... 운동하다가 그만두셨다는분 찾아여-가가라이브하다가 잘못눌러서 끊겼어ㅜㅜ
19살 여자임... 나이는 고삼이지만 1년의 짧은 유학땜에.. 고2니까 공부안하고 뭐하냐고 테클걸지 마시길..
자기전에 가가라이브 잠깐 그냥 할라고 들어갓다가
처음으로 변태아저씨가 아닌 정상인만남...
충주고 고3 남학생 이랫음... 운동하려고 했다가 타고나질 않은 부분을 채우지 못해서
운동포기햇다고 햇음...
얘가 수포자라고 대학교 그냥 공주대나 충주대 정도로 간다고 생각하고 있따고 해음..
내가 아직 100일 남았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공부하라고 ㄱㅖ속 말했음...
꿈없이 사는것만큼 무력한 삶도 없음.... 얘가 딱히 하고싶은건 없고 안정적은 직업만 갖고 싶다길래
내가 공부를하던 책을 읽던 경험을 하던 뭔가를 해야지 하고싶은것도 생기는 거라고 말해줬음....
내가 아는 고대오빠 얘기도 해줬음... 이 오빠도 운동하려다 포기하고 죽어라공부해서 스포츠 경영학 갔다고...
이 얘기하다가 이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잘라고 하는데...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힘내고, 고삼이라서 신경도 날카롭고 힘들텐데 포기하지 말라고 써주려고 하는데..
갑자기 다음 검색창뜨더니 내가 뭘 잘못눌러서 페이지가 넘어가버림 ㅜㅜ
가가라이브에서 했던 채팅 다시 찾는 법도 모름. ㅜㅜ
충주고 고삼 애야...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엇어ㅜㅜ 용서해ㅜㅜ
니가 수포자여도... 백일 남았으니까 포기하지 말고 다른 공부라도 계속 하길바래...
재수도 안한다며... 지금 백일마저 제대로 채우지 않고 그냥 수능본다면
십년이 됏던 이십년이 됏던 분명 나중 후회하게 될꺼야 ㅜㅜ
결과는어찌됏던 간에 후회없이는 해봐야지...
무튼... 만나서 반가웟고 ... 진짜 마지막에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엇어.. ㅜㅜ
잉... 마무리 인사는 하려고 햇다긔!!!!!!! ㅠㅠ
열공하고... 포기하지마!!!!
운동이 운동선수나 체육 선생님만 있는건 아니잖아?
힘내!
그리고...
전국의 2012 수능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 언니 오빠들이제 곧있으면 백일 남았네...
분명 힘든 시기일테고 내가 이 대학은 갈 수 있을까, 친구들은 다 붙고 나만 떨어지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고 걱정되고 스트레스쌓일거야...
하지만 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중 하나일 뿐이고 나중에 십년, 이십년이 지나 지금 이때를 돌아보면 내가 그렇게 꿈꾸면서 힘들게 공부하던 때가 있었지... 하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후회없는 108일 보내길 바래..
언니, 오빠들, 친구들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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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대누른다고 수능 망할거란
저주는 걸지 않을게~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