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을 아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ㅋㅋ 여기에 글을 적게 된 계기는 사실.. 내일 출근해야는데 잠이 안와서네요 ㅋㅋㅋ 저는 어릴적부터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고딩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답니다. 돈까스집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서 그때 시급?? 3000원도 안됬던걸로 기억이나네요 40일 쌔가빠지게 일해서 40만원 받고 엄청 좋아했던 그때가 생각이나네요 .. 이일 말고도 옷가게, 노가다, 주차장알바 커피숍, 조선소 등 여러가지 일을 했네요 ㅋㅋ 뭐 나름 장단점이 있었지만 주차장 알바가 그나마 제일 일도 편하고 돈도 많이 줬던걸로 생각이들고요 제일 힘들었던일은 조선소 일이... 군대보다 더힘든거같음 ㅋㅋ 여름 쯤에 일했는데 소금 2알씩 먹어야 버텨 지는 그런일이였음.. 이일을 하면서 대학을 다시 복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공부가 진리다... 생각하고 대학교로 다시 복학을 하였죠 . 대학교복학후 또 자금난이 생긴저는 어릴적부터 하고싶었던 트레이너란 일을 하게되었답니다. 나의 운동은 잘할수 있지만 남들을 가르치기 에는 실력이 턱없이 부족했던 저 였지만 운좋게 시내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무시도 많이 받은거 같네요 회원님들이 신입 트레이너라 질문도 많이하고 시험도 많이 하더라고요.. 처음 GX수업(단체로 수업) 할때는 실수도 엄청 연발하고요 ㅋ 무시 받기싫어서 공부 엄청했습니다.. 경력 있으신 트레이너 분들에게 엄청물어보고 궁굼한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학교 수업도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 학교과 체육학과임) 물론 운동도 꾸준히해서 몸짱이 되려고 엄청 노력도 했고요 .. 실수 엄청하고 공부 열심히 하니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늘더군요 (제생 각일수도있음) ㅋㅋ 정말 재미있는 일이에요 제가 선생님이란 말도 듣고 제가 가르쳐준 운동에 만족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얼마나 기분좋은지 모르실꺼에요. 급여도 요즘 값비싼 등록금을 낼 정도는 아니지만 학교생활 하면서 제생활비 는 벌수있는 정도로 만족 했고요.. 하지만 요즘 20대들 다 불안하자나요 다른 일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는 트레이너란 직업에 저도 고민을 많이했어요 늙 어서 내가 계속 이일을 할수있을까?? 대학은 졸업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고민을 많이 하던 참에 나 의 멘토가 대어주신 스승님의 한마디가 저에게 엄청나게 큰힘이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일을 하니 주위 에서 다 반대를 했어요 젊을때는 할수있지만 늙어서는 못하는 직업이다 안정적이지 않다는 말로.. 주위에 서 그런 말을 들으니 저역시 그말에 현혹이 되던 참에 스승님이 저에게 희망을 주시더라고요 . 거기에 힘입어 엄청 열심히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오는거 같아요 저에게도 찾아왔죠. 일반 회원들만 가르치던 저에게 PT 회원이 생긴거죠 1명 특별지도를 해줘서 그 회원에게 수당을 받는 방식인데요 점점 회원분들이 많이생기니 지금은 엄청 바빠졌습니다.. 한달에 버는돈도 확실히 차이가 나구요.. 이제는 학교생활하면서 일해도 대학등록금 정도는 낼수있는 능력자가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조선소에서 한달 썌가 빠지게 일해서 버는돈보다 지금 학교다니면서 버는 돈이 많은거같네요.... 물론 돈때문에 이일을 하는건 아니지만요... 흠.. 결론은요.. 좋아하는 일, 지금 하시는 일 뭐든지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인다는 겁니다. 남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직장?? 저희 헬스장 회원님들 거의다가 직장인분들이신데 하루에 4~6시간 주무 시고 휴일에 못시는 직장인분들도 거의 태반입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있지만.. 안정적인 직장도 좋지만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찾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네요 제생각입니다 ^^ 다음은 제가 좋아하는 거창고등학교 취업 10계명 입니다 "첫째,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둘째,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셋째, 승진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넷째, 모든 것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다섯째, 앞다투어 모여드는 곳에는 절대로 가지말고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여섯째, 장래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일곱째, 사회적 존경 같은 것은 바라볼 수 없는 곳으로 가라." "여덟째, 한 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아홉째, 부모나 아내나 약혼자가 결사반대를 하는 곳이면 틀림없으니 의심하지 말고 가라. 열째,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젊으시니깐 뭘해도 잘하는짓일꺼에요 .. 물론 의미없는 일 말고요.. 많은 경험을 하세요 !! 저도 잘난것 없지만 ㅠ 제가 좀 처음 글써보고 그래서 허접하지만 혹시나 다읽어 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ㅋㅋ 열심히 합시다. 1
적성의 맞는일을 한다는건...
안녕하세요 저는 운동을 아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ㅋㅋ
여기에 글을 적게 된 계기는 사실.. 내일 출근해야는데 잠이 안와서네요 ㅋㅋㅋ
저는 어릴적부터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고딩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답니다.
돈까스집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서 그때 시급?? 3000원도 안됬던걸로 기억이나네요 40일 쌔가빠지게
일해서 40만원 받고 엄청 좋아했던 그때가 생각이나네요 ..
이일 말고도 옷가게, 노가다, 주차장알바 커피숍, 조선소 등 여러가지 일을 했네요 ㅋㅋ
뭐 나름 장단점이 있었지만 주차장 알바가 그나마 제일 일도 편하고 돈도 많이 줬던걸로 생각이들고요
제일 힘들었던일은 조선소 일이... 군대보다 더힘든거같음 ㅋㅋ 여름 쯤에 일했는데 소금 2알씩 먹어야
버텨 지는 그런일이였음.. 이일을 하면서 대학을 다시 복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공부가 진리다... 생각하고 대학교로 다시 복학을 하였죠 .
대학교복학후 또 자금난이 생긴저는 어릴적부터 하고싶었던 트레이너란 일을 하게되었답니다.
나의 운동은 잘할수 있지만 남들을 가르치기 에는 실력이 턱없이 부족했던 저 였지만 운좋게 시내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무시도 많이 받은거 같네요 회원님들이 신입 트레이너라
질문도 많이하고 시험도 많이 하더라고요.. 처음 GX수업(단체로 수업) 할때는 실수도 엄청 연발하고요 ㅋ
무시 받기싫어서 공부 엄청했습니다.. 경력 있으신 트레이너 분들에게 엄청물어보고 궁굼한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학교 수업도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 학교과 체육학과임) 물론 운동도 꾸준히해서
몸짱이 되려고 엄청 노력도 했고요 .. 실수 엄청하고 공부 열심히 하니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늘더군요 (제생
각일수도있음) ㅋㅋ 정말 재미있는 일이에요 제가 선생님이란 말도 듣고
제가 가르쳐준 운동에 만족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얼마나 기분좋은지 모르실꺼에요. 급여도 요즘 값비싼
등록금을 낼 정도는 아니지만 학교생활 하면서 제생활비 는 벌수있는 정도로 만족 했고요.. 하지만 요즘
20대들 다 불안하자나요 다른 일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는 트레이너란 직업에 저도 고민을 많이했어요 늙
어서 내가 계속 이일을 할수있을까?? 대학은 졸업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고민을 많이 하던 참에 나
의 멘토가 대어주신 스승님의 한마디가 저에게 엄청나게 큰힘이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일을 하니 주위
에서 다 반대를 했어요 젊을때는 할수있지만 늙어서는 못하는 직업이다 안정적이지 않다는 말로.. 주위에
서 그런 말을 들으니 저역시 그말에 현혹이 되던 참에 스승님이 저에게 희망을 주시더라고요 .
거기에 힘입어 엄청 열심히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오는거 같아요 저에게도 찾아왔죠.
일반 회원들만 가르치던 저에게 PT 회원이 생긴거죠 1명 특별지도를 해줘서 그 회원에게
수당을 받는 방식인데요 점점 회원분들이 많이생기니 지금은 엄청 바빠졌습니다..
한달에 버는돈도 확실히 차이가 나구요.. 이제는 학교생활하면서 일해도 대학등록금 정도는 낼수있는
능력자가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조선소에서 한달 썌가 빠지게 일해서 버는돈보다 지금 학교다니면서
버는 돈이 많은거같네요.... 물론 돈때문에 이일을 하는건 아니지만요... 흠.. 결론은요.. 좋아하는 일, 지금
하시는 일 뭐든지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인다는 겁니다.
남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직장?? 저희 헬스장 회원님들 거의다가 직장인분들이신데 하루에 4~6시간 주무
시고 휴일에 못시는 직장인분들도 거의 태반입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있지만.. 안정적인 직장도 좋지만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찾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네요 제생각입니다 ^^
다음은 제가 좋아하는 거창고등학교 취업 10계명 입니다
"첫째,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둘째,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셋째, 승진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넷째, 모든 것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다섯째, 앞다투어 모여드는 곳에는 절대로 가지말고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여섯째, 장래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일곱째, 사회적 존경 같은 것은 바라볼 수 없는 곳으로 가라."
"여덟째, 한 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아홉째, 부모나 아내나 약혼자가 결사반대를 하는 곳이면 틀림없으니 의심하지 말고 가라.
열째,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젊으시니깐 뭘해도 잘하는짓일꺼에요 .. 물론 의미없는 일 말고요.. 많은 경험을 하세요 !!
저도 잘난것 없지만 ㅠ 제가 좀 처음 글써보고 그래서 허접하지만 혹시나 다읽어 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ㅋㅋ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