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내친구의 훈남남동생★@<에피소드!

병오야미안2011.07.25
조회22,483

 

 

제친구의 훈남남동생 잘보셧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 남의 동생가지고 그러냐 시는분들 만앗는뎅......

전 병오의 열렬한 팬 이니까여 음흉

친구는 외면하는 병오의 우성을 알려주고 싶엇으니까요......

역시 병오는 우성이었네요!!!!!!!!!!!

톡되고 싶어서 톡되면 에피소드 쓴다고햇는데

정말쓰게되엇네요

감격 ㅠ0ㅠ

 

그럼 또 바로 투척투척!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슴체...........갠찬쳐?ㅎㅎ.......

 

 

 

 

 

 

 

 

에피소드1.뚜둥!!!!!!

 

나님은 병오랑 같은 학원을 다녔음방긋

그런데 병오가 맨날 학원 늦게 와서 드디어 선생님이 빡친거임!!

그래서 나님이랑 병오누나랑 함께 수업을 듣게 됨

근데 병오가 처음에 막 나머지 시킨다고 신경질을냄ㅇㅇ

문제집에 틀린거 지우다가 빡치고

문제집 책장 넘기다가 빡치고

책상에 그냥 앉아있다가 빡쳣음

그래서 병오누나가

인생망할라면 공부하지마라 는식으로 악담을 해씀ㅋㅋㅋ ㅠㅠ

지금생각해도 병오누나 무서웠음 그때 ㅠ0ㅠ

 

 

 

마음 약한 병오는.........

인생 망하는 걸 상상했는지

 

결국 눙물을 보임통곡

 

 

 

 

 

 

 

 

 

 

 

 

 

 

에피소드2.게임하는병오

 

나님과 병오누나는 친구임ㅇㅇ

우리가 한참 알2비트에 빠져있엇을 때

어느날 병오집에 놀러갔음 병오가 팬티차림으로 알2비트를 하고있었음

참고로 병오는 알2비트를 못함ㅠ0ㅠ

난 구경을 햇음 마침 아웃사이더의 주변인이 나오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병오가 초싸이언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연속으로 장애물을 통과하더니

 

 

오케이!!!!!!<←진심돋아서 돋움체로함>(어떤님 베플에 있었는데 빼낌 죄송해요 ㅠㅠ.)

 

 

하고 소리를 지름

자기가 멋지게 장애물을 통과했다는것에 대해서

자기가 혼자 칭찬한거임.....................

물론......아무도 듣는다는 보장은 없음............

내친구가 아무도없어도 저렇게 한다고 함.................

난 당황당황당황

병오가 그렇게 열정적인 모습은 처음이었음................

나 그때 진심 놀람

 

 

 

 

 

 

 

 

 

 

에피소드3.일찐 병오 교복 줄이기

 

병오는우리사이에서 일찐임ㅋㅋㅋㅋㅋㅋㅋ

우리사이에서만.....ㅋㅋ

그냥 별명 같은거임ㅋㅋㅋㅋㅋ

나름 옷도 신경써서입는 멋쟁이임

그런 병오가 교복 간지를 위해 교복을 쭐임ㅋㅋㅋㅋㅋㅋㅋ

동복바지 통을 줄엿는데

줄이자마자 하복을 입어야 하는 시즌이 온 거임ㅋ

덥지만 간지는 포기할수 없었는지

 

 

 

한동안 하복을 입어야 하는데 동복을 입고 다님

 

진정한 패션은 조금 춥고 조금 더운거라더니.........

 

 

 

 

 

 

 

 

 

 

 

 

 

 

 

에피소드4. 일찐 병오 교복 줄이기 2

 

나름 패션에 신경쓰는 일찐병오가

드디어 하복을 줄이게 됨

이제는 발전해서 와이셔츠도 줄여야 된다는걸 안 병오가

하복 와이셔츠 를 줄임

 

하지만...............................

 

 

 

병오가 줄인 와이셔츠는 적당한 선을 지키지못함................폐인

ㅠ0ㅠ................................

허리 + 길이 조금이라고 주장하는 병오와는 다르게

교복은

 

 

 

 

 

 

저고리가 되어있었음............................

 

인증↓ 

 

 

 

 

 

 ㅋㅋㅋㅋㅋㅋ병오는키커야대니까 아직 복근같은거 만들면안대.........ㅋ

없는게 아니고 일부러 안만든거...으잌ㅋㅋㅋㅋㅋㅋㅋ?당황

 

 

 

 

 

 

에피소드5.작은동생

 

이건 내친구가 말해준거임 ㅇㅇ

6살짜리 동생에 관한 거임

6살짜리 동생이름은  동우임

동우랑 병오랑 같이 집에 있었는데

내친구가 나갔다가 집에와서 청소하고

동우를 씻길려고 함

근데 동우가 머리를 안 감을 려고 하는거 임

그래도 누나 파워로 머리를 감기는데 성공함

그리고 말리고나서 동우가 소심하게 말함

 

 

 

"누나야~ 내머리~ 햇빛에 비치면~ 노랗게 된디~방긋"

 

내친구는 이 상황이 뭔지 이해가 안갔음

그래서 동우한테 물어봄

 

"니 염색햇나? 어디서 했는데?"

카니까 동우가 눈으로 슬쩍슬쩍 병오 눈치를 보면서

 

 

 

 

 

 

 

".............형아가 해줬다......딴청"

 

라고함

알고보니 일찐병오가 집에 아무도 없고

둘이있는 사이에

 

동우 머리에 염색을 해줌 ㅋㅋㅋ ㅠㅠㅠㅠㅠ

하지만 동우는 염색이 마음에 들었는지

들키면 혼날까봐 머리 안감을려고한거임 ㅠㅠ

 

 

결국에  일찐병오 는 

어린이한테 함부로 염색을 시키면 어떻하냐고

 

 

 

 

내친구에게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맞음

 

 

 

 

 

 

 

 

 

 

 

 

 

ㅠㅠ 저고리 인증이 너무 병맛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스리디 안경 알뺀거래요................짱

 

 

 

 

친구가

이제 그만해야될때가

왔데요

안녕.............

이건 친구홈피!

http://www.cyworld.com/1995_120 

 

 

 

재미없어도

새벽에 쓴 성의를 봐서라도

추천해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