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와 저와 셋이서 술자리를 가졌어요 술을 11시까지 먹던도중(저는 여자친구 친구 3번째보는거임 솔직히 예뻐서 호감정도..) 여자친구가 어머니한테 전화와서 집에갔어요 여자친구친구도 집에가려했고 근대제가 술을 좀 먹다만거같아서 가지말고 술좀 더먹자고했어요 그러다 여친한테 전화와서 집에갔다고하고 잔다하고 친구랑 계속 술을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다 친구가 완전 취해서 갑자기 확 가더라고요 집이어딘지몰라서 택시비도 없고 걔 서울살고 만난곳은 분당 그래서 모텔에 들어가서 같이잤는데 아 ㅅㅂ 엄청난 욕구가와서 일을 저질렀네요.. 둘이서 비밀로하자고 아침에 얘기하고 나왔고 어제 한번더 만나서 하고왔네요.. 아 솔직히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지만 잠자리가 그친구가 더 좋네요 몸매도 좋고 더 흥분대서.. 아 이거 어쩔까요 진짜.. 1184
여자친구의 친구와 잤습니다.
저번주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와 저와 셋이서 술자리를 가졌어요
술을 11시까지 먹던도중(저는 여자친구 친구 3번째보는거임 솔직히 예뻐서 호감정도..)
여자친구가 어머니한테 전화와서 집에갔어요
여자친구친구도 집에가려했고
근대제가 술을 좀 먹다만거같아서
가지말고 술좀 더먹자고했어요
그러다 여친한테 전화와서 집에갔다고하고 잔다하고
친구랑 계속 술을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다 친구가 완전 취해서
갑자기 확 가더라고요
집이어딘지몰라서
택시비도 없고
걔 서울살고
만난곳은 분당
그래서 모텔에 들어가서
같이잤는데
아 ㅅㅂ 엄청난 욕구가와서
일을 저질렀네요..
둘이서 비밀로하자고
아침에 얘기하고
나왔고
어제 한번더 만나서
하고왔네요..
아 솔직히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지만
잠자리가 그친구가 더 좋네요
몸매도 좋고
더 흥분대서..
아 이거 어쩔까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