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부어라 마셔라 취해라<2> "어,미니야~ 왜 이제와쏘?0_0나 엄청 엄청 심심해쏘~힝"-자주 하,,,,,자주언니의 초특금 울트라 킹왕짱헤비굽미라클레알 귀.척!!!!!!!!!!!!! 뭐 언니는 얼굴이랑(뭐 기타등등)이 바쳐주니깐 애교라고 표현하겠지만... 정말 적.응.안.된.다 그래도 처음 봤을 때 보단 낮구만.흠흠 "에에~ 우리 자기 나 있었는데두 심심해써여?0^0"-현 우웨에에에에에엑 켁켁 나 진짜 울고 싶다.....자주언니는 본성잉 그러다고 쳐도 울 오빠는 왜에에에에에!!!!!!!!자주언니한테만 저러냐고ㅜ.ㅜ 나한테도 저러면 좀 좋아?! "헤헤,아니~ 우리 현이 있을 때 빼구요~>_<"-자주 "하하하,언니 여기는 왜...왠일이야?"-민 "엉!? 미니야~그르케 웃지마용~ 자주 무셔웡~"-자주 "야, 아 민 너 그렇게 웃지말라고 우리 자주가 무서워서 소름끼친대"-현 허...!!!이,,이,,, 태도 변하는 것 좀 봐!! 하지만 난 돈 빌리러 왔으니깐ㅜ.ㅜ 민아 마인드 컨트롤~(자기최면중) "아 그러셔요?~ 오빠! 나 돈 좀 빌려줘어어"-민 "내가 왜! 또 보나마나 점심시간 될 때까지 쳐 자다가 학교 막 뛰어와서는 아침도 안 먹고 점심시간 됬는데 빨리 학교오다가 급식카드 놓고 왔다는 수법은 이젠 철 지났다.아 민년아"-현 "씨ㅡㅡ 구라 아니고 진짜로 그 상황인데 어찌라고 오빠 새꺄!!!!"-민 "ㅡㅡ^너 지금 오빠 새끼라고 했냐?"-현 "마자!!자주도 들엇서!!!"-자주 "아뇨^^;;멋지고,튼실하고,매너있고,쌔깐하신 오빠님 이라고 했어요"-미 쓰읍 이런 말 내 체질이 저얼~~대 아니건만 ㅠ.ㅠ 역시 난 사회소외층이 었던건가 "우와 미니 착해 착해>_<"-자주 "그래? 자 배춧잎 가지고 점심은 버틸 수 있지?"-현 "응!!! 당연하지~ 안녕~ 오빠~........새끼야!!!!!!!!!!!!"-민 그 이후로 난 오빠에게 끌려 운동장까지 끌려가 운동장 한가운데 묻힐 뻔 했건만 자주언니의 밥먹자는 소리에 금방 샤방한 꽃미소를 날리며 유유히 사라지는 오래비를 봐야만 했다. 쓰댕ㅡㅡ 언젠가 기필코 저 바퀴벌레 한쌍 보다 더 멋진 커플이 되고야 말겠으 +_+ 아 근데 나 혼자먹기 적적한데?...쿡 내사랑 너의사랑 범생이와 함께 점심을 섭취해야겠군 "야 나 안먹어!!"-원준 "걱정하지마>_<나랑 있으면 먹고 싶어질껄?"-민 흠...내가 생각해도 이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은 좀 심하것 같군 헤헤 *매점 내가 내가 내가 배춧잎을 몽땅~ 쏟아서 매점 풀코스(빵,음료수,아이스크림,과자)를 모두 쐈건만 이 소심한 범생넘은 먹지도 않고 말도 않건다. 하여간 소심 지존 빵이네!!! "저..저기 원준아"-민 "왜"-원준 "미..미안해, 진짜 안그럴께 엉? 이제 화 풀어~"-민 "그럼 니가 팬 애들한테 가서 사과해"-원준 뭐..?하..!!!내가 자존심 센거 다 알고도 이정도 뻐긴것도 대단하고만 사과? 웃기지마 난 잘못한거 없어. 순식간에 난 표정을 바꿨다. "미친"-민 "뭐..뭐라고?"-원준 "미친 새꺄 넌 아직도 날 모르냐?"-민 "하..하지만 니가 걔네를 때린건 잘 못된거야!!!"-원준 너 답지 않게 말을 더듬다니...내 표정이 그리 살벌한건가? "시발^^ 그럼 걔네가 너 때리고 무시하고 욕한건 잘한거니?엉? 나한테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딴 놈들한테 개처럼 밟힌건 잘된거고 그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다 맞아준게 분해서 살짝 손봐준 나는 잘못된거니?어?!!!니 말대로 하면 그렇자나!!! 시발!!오늘 왜 이러는데!!!우리 평소같았음 벌써 화해해야잖아!! 존나 짜증난다"-민 "...미안 내가 미처 생각 못했어"-원준 "하...!!!그래? 그럼 나 지금 한숨 잘테니깐 니가 알아서 선생한테 둘러대라. 나 간다. 도.원.준"-민 "야! 야! 아직 우리 방과 후 남았잖아!"-원준 방과 후 따위 오늘 하루 빠진다고 실력주나? 나는 범생의 말을 처.참.히 씹고 뒤돌하서 말했다. "잘나신 도원준씨, 산을 표현한 수화나 드세요 凸"-민 하..생각해보니 갈때도 없네 역시 이럴 땐..,.체육창고가 최고지~ 매트도 있고~거미도 있고~(응?)뭐 걸리면 말짱 꽝 도르묵인 스릴도 있고~ 학교가 파하고 나는 초음속 광년의 속도로 학교를 빠져나왔으나 혼자여서ㅜ.ㅜ 계속 방황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찾은 오락실!꺆 너무 좋아~ 내가 오락실에 들어가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됬다. 하긴 뭐 내 차림이 좀 특별하긴 하지?! 내 옷차림을 설명들어가자면 학생의 신분을 나타내는 교복이 형태를 알수 없을저오로 줄이고~ 머리는 지지고볶고 하는 과정을 통해 노란색염색+물결펌이다. 아 그 빨간 꽃핀...잃어버렸다ㅠ.ㅠ 게다가 내 성격상 은근 뒤끝이 있어서 아직도 아까 일로 화가나서 약간 화난 표정이었다. 아 저기 있네^^ 내가 제일~잘하고 제일~좋아하는 저 게임 헤헤 생각만 해도 좋아>_< 뭐 한가지 아쉬운 점이란 몇일 전까지만해도 내가 저 게임 랭킹 1위였는데 2위로 밀려났다는거 정도? 어떤 놈인지 걸리기만 해봐+_+다시는 저 게임을 못하게 만들겠어 "헤헤 찾았다~>_<"-민 쿨하게 돈을 투입시키고, 비장하게 총을 뽑고,게임 START ! 우와~역시 내 실력이 녹슬지 않았단 말야?후훗 어쩜 이리 쏘는 족족 백발백중이네~ 아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임은 코르크마개를 꼽고 인형맞추는 그런 게임...!!!!!!!! 이 아니라 좀.비.게.임~ "아,역시 좀비가피 터지는게 생생한게 조오쿠나~"-민 자세히 말하자면 이렇게 좀비를 총으로 쏴 죽이는 게임이랍니다^^ 어 그러고 보니 학주한테 아까 탈색하고 머리푸르고 싶다고 했는데;;; 에이 몰라~ "후 근데 내가 1위가 아니라 좀 질리네~가야겠다."-민 오락실을 나가려 좁은 계단을 오르는데.......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오 맙소사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뭐 기타 사이비 종교의 신들이여 어찌하여 제게 이런 드러운 시련을 주시는 겁니까!!! 그 이유인 즉슨 내 머리위로 떨어진 담.뱃.재 "아,씹 어떤새끼야!!!시발 오늘 기분 드러운데 니네 죽고잡냐!!?"-민 "어떤년이냐 존나 떽떽거리네"-담배일당 1 순간 그들과 난 눈이 마주쳤다.
부어라 마셔라 취해라<2>
부어라 마셔라 취해라<2>
"어,미니야~ 왜 이제와쏘?0_0나 엄청 엄청 심심해쏘~힝"-자주
하,,,,,자주언니의 초특금 울트라 킹왕짱헤비굽미라클레알 귀.척!!!!!!!!!!!!!
뭐 언니는 얼굴이랑(뭐 기타등등)이 바쳐주니깐 애교라고 표현하겠지만...
정말 적.응.안.된.다 그래도 처음 봤을 때 보단 낮구만.흠흠
"에에~ 우리 자기 나 있었는데두 심심해써여?0^0"-현
우웨에에에에에엑 켁켁 나 진짜 울고 싶다.....자주언니는 본성잉 그러다고 쳐도
울 오빠는 왜에에에에에!!!!!!!!자주언니한테만 저러냐고ㅜ.ㅜ 나한테도 저러면 좀 좋아?!
"헤헤,아니~ 우리 현이 있을 때 빼구요~>_<"-자주
"하하하,언니 여기는 왜...왠일이야?"-민
"엉!? 미니야~그르케 웃지마용~ 자주 무셔웡~"-자주
"야, 아 민 너 그렇게 웃지말라고 우리 자주가 무서워서 소름끼친대"-현
허...!!!이,,이,,, 태도 변하는 것 좀 봐!!
하지만 난 돈 빌리러 왔으니깐ㅜ.ㅜ 민아 마인드 컨트롤~(자기최면중)
"아 그러셔요?~ 오빠! 나 돈 좀 빌려줘어어"-민
"내가 왜! 또 보나마나 점심시간 될 때까지 쳐 자다가 학교 막 뛰어와서는 아침도 안 먹고 점심시간 됬는데
빨리 학교오다가 급식카드 놓고 왔다는 수법은 이젠 철 지났다.아 민년아"-현
"씨ㅡㅡ 구라 아니고 진짜로 그 상황인데 어찌라고 오빠 새꺄!!!!"-민
"ㅡㅡ^너 지금 오빠 새끼라고 했냐?"-현
"마자!!자주도 들엇서!!!"-자주
"아뇨^^;;멋지고,튼실하고,매너있고,쌔깐하신 오빠님 이라고 했어요"-미
쓰읍 이런 말 내 체질이 저얼~~대 아니건만
ㅠ.ㅠ 역시 난 사회소외층이 었던건가
"우와 미니 착해 착해>_<"-자주
"그래? 자 배춧잎 가지고 점심은 버틸 수 있지?"-현
"응!!! 당연하지~ 안녕~ 오빠~........새끼야!!!!!!!!!!!!"-민
그 이후로 난 오빠에게 끌려 운동장까지 끌려가 운동장 한가운데 묻힐 뻔 했건만 자주언니의 밥먹자는 소리에
금방 샤방한 꽃미소를 날리며 유유히 사라지는 오래비를 봐야만 했다.
쓰댕ㅡㅡ 언젠가 기필코 저 바퀴벌레 한쌍 보다 더 멋진 커플이 되고야 말겠으 +_+
아 근데 나 혼자먹기 적적한데?...쿡 내사랑 너의사랑 범생이와 함께 점심을 섭취해야겠군
"야 나 안먹어!!"-원준
"걱정하지마>_<나랑 있으면 먹고 싶어질껄?"-민
흠...내가 생각해도 이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은 좀 심하것 같군 헤헤
*매점
내가 내가 내가 배춧잎을 몽땅~ 쏟아서 매점 풀코스(빵,음료수,아이스크림,과자)를 모두 쐈건만
이 소심한 범생넘은 먹지도 않고 말도 않건다. 하여간 소심 지존 빵이네!!!
"저..저기 원준아"-민
"왜"-원준
"미..미안해, 진짜 안그럴께 엉? 이제 화 풀어~"-민
"그럼 니가 팬 애들한테 가서 사과해"-원준
뭐..?하..!!!내가 자존심 센거 다 알고도 이정도 뻐긴것도 대단하고만
사과? 웃기지마 난 잘못한거 없어. 순식간에 난 표정을 바꿨다.
"미친"-민
"뭐..뭐라고?"-원준
"미친 새꺄 넌 아직도 날 모르냐?"-민
"하..하지만 니가 걔네를 때린건 잘 못된거야!!!"-원준
너 답지 않게 말을 더듬다니...내 표정이 그리 살벌한건가?
"시발^^ 그럼 걔네가 너 때리고 무시하고 욕한건 잘한거니?엉?
나한테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딴 놈들한테 개처럼 밟힌건
잘된거고 그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다 맞아준게
분해서 살짝 손봐준 나는 잘못된거니?어?!!!니 말대로 하면 그렇자나!!!
시발!!오늘 왜 이러는데!!!우리 평소같았음 벌써 화해해야잖아!! 존나 짜증난다"-민
"...미안 내가 미처 생각 못했어"-원준
"하...!!!그래? 그럼 나 지금 한숨 잘테니깐 니가 알아서 선생한테 둘러대라. 나 간다. 도.원.준"-민
"야! 야! 아직 우리 방과 후 남았잖아!"-원준
방과 후 따위 오늘 하루 빠진다고 실력주나? 나는 범생의 말을 처.참.히 씹고 뒤돌하서 말했다.
"잘나신 도원준씨, 산을 표현한 수화나 드세요 凸"-민
하..생각해보니 갈때도 없네 역시 이럴 땐..,.체육창고가 최고지~
매트도 있고~거미도 있고~(응?)뭐 걸리면 말짱 꽝 도르묵인 스릴도 있고~
학교가 파하고 나는 초음속 광년의 속도로 학교를 빠져나왔으나 혼자여서ㅜ.ㅜ 계속 방황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찾은 오락실!꺆 너무 좋아~
내가 오락실에 들어가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됬다. 하긴 뭐 내 차림이 좀 특별하긴 하지?!
내 옷차림을 설명들어가자면 학생의 신분을 나타내는 교복이 형태를 알수 없을저오로 줄이고~
머리는 지지고볶고 하는 과정을 통해 노란색염색+물결펌이다. 아 그 빨간 꽃핀...잃어버렸다ㅠ.ㅠ
게다가 내 성격상 은근 뒤끝이 있어서 아직도 아까 일로 화가나서 약간 화난 표정이었다.
아 저기 있네^^ 내가 제일~잘하고 제일~좋아하는 저 게임 헤헤 생각만 해도 좋아>_<
뭐 한가지 아쉬운 점이란 몇일 전까지만해도 내가 저 게임 랭킹 1위였는데 2위로 밀려났다는거 정도?
어떤 놈인지 걸리기만 해봐+_+다시는 저 게임을 못하게 만들겠어
"헤헤 찾았다~>_<"-민
쿨하게 돈을 투입시키고, 비장하게 총을 뽑고,게임 START !
우와~역시 내 실력이 녹슬지 않았단 말야?후훗 어쩜 이리 쏘는 족족 백발백중이네~
아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임은 코르크마개를 꼽고 인형맞추는 그런 게임...!!!!!!!!
이 아니라 좀.비.게.임~
"아,역시 좀비가피 터지는게 생생한게 조오쿠나~"-민
자세히 말하자면 이렇게 좀비를 총으로 쏴 죽이는 게임이랍니다^^
어 그러고 보니 학주한테 아까 탈색하고 머리푸르고 싶다고 했는데;;;
에이 몰라~
"후 근데 내가 1위가 아니라 좀 질리네~가야겠다."-민
오락실을 나가려 좁은 계단을 오르는데.......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오 맙소사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뭐 기타 사이비 종교의 신들이여 어찌하여 제게 이런 드러운 시련을 주시는 겁니까!!!
그 이유인 즉슨 내 머리위로 떨어진 담.뱃.재
"아,씹 어떤새끼야!!!시발 오늘 기분 드러운데 니네 죽고잡냐!!?"-민
"어떤년이냐 존나 떽떽거리네"-담배일당 1
순간 그들과 난 눈이 마주쳤다.